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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참사 스위스 주점 비상구, 안쪽서 잠겨 탈출길 막혀 2026-01-11 19:41:25
발생한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주점 르콩스텔라시옹의 공동 소유주인 자크 모레티는 사건을 조사 중인 발레주 검찰에 해당 출입문이 안에서 잠겨 있었다고 진술했다. 아내와 함께 10여년 전 이 술집을 인수해 운영해 온 모레티는 지난 9일 체포돼 구금 상태에 있다. 그는 화재 소식을 듣고 자신이 현장에 도착했을...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종합) 2026-01-05 01:52:09
스위스 발레주의 스키 리조트 크랑-몽타나의 주점 르콩스텔라시옹 주점을 운영하는 소유주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과실치상, 실화 등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주점은 코르시카섬 출신의 프랑스인 자크, 제시카 모레티 부부가 10년 전에 매입해 운영해 왔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체포되지는 않았고 여행...
"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이 위독하다. 사망자들은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부분 새해 전야 술집에서 파티를 즐기던 스무살 전후의 청년들이었다. 샴페인 병에 꽂혀있던 폭죽에서 나온...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2026-01-03 10:28:08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은 위독하다. 사망자는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은 위독한 상태다. 사망자는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피해자 대부분은 새해를 맞아 술집에서 파티를 즐기던 스무살 전후의 청년들이었다....
伊외무, 스위스 화재 현장 방문…"유가족 적극 지원" 2026-01-03 00:37:51
봤다"며 "아버지이자 할아버지로서 부모가 느낄 감정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유가족을 돕기 위해 모든 것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콘스텔라시옹에서 새해 첫날 큰불이 나 최소 47명이 숨지고 113명이 다쳤다. rock@yna.co.kr (끝)...
교황, 스위스 화재 희생자 유가족에 위로 2026-01-02 21:25:33
전했다.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콘스텔라시옹에서 새해 첫날 큰불이 나 약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 사망자의 상당수는 외국인으로 미성년자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인 사망·부상자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ock@yna.co.kr "10초만에 불길에 휩싸여"…스위스...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2026-01-02 15:41:54
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스위스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으로 샴페인에 꽂은 작은 폭죽이 지목됐다. 복수의 생존자들은 화재 발생 당시 샴페인 병에 꽂힌 폭죽 내지는 초를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생존자 악셀 클레비어(16)는 화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는 보지 못했지만, 여자 종업...
파티용 폭죽이 부른 참사…아수라장으로 변한 휴양지 2026-01-02 10:36:56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 화재 생존자들은 술집 바텐더가 샴페인 병에 꽂은 폭죽 불꽃이 천장으로 옮겨붙었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생존자들은 불길이 번지는 데 걸린 시간이 몇 초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천장 가까이에 쌓여 있던 병들과 장식물에 불이 붙으면서 전체 공간이...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 화재 생존자들이 증언한 불길의 시작점은 샴페인에 꽂은 작은 폭죽이었다. 현장에 있었다는 프랑스인 생존자 엠마는 프랑스 방송 BFMTV에 "몇몇 병들이 천장 가까이에 있었고 불이 붙었다"며 "천장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고 불이 빠르게 번졌다.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