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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스위스 휴양지 술집에서 폭발…100여 명 사상 2026-01-01 21:12:47
크랑 몽타나 상공에는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됐다. 크랑 몽타나는 스위스 알프스에서 가장 잘 알려진 봉우리인 마터호른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알프스 중심부의 산악마을로, 인구는 1만명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으로, 알파인 스키 월드컵 순회 일정에서 주요 개최지로 지정된다. 장지민 한경닷컴...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폭발…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 2026-01-01 19:46:56
크랑 몽타나는 스위스 알프스에서 가장 잘 알려진 봉우리인 마터호른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알프스 중심부의 산악마을로, 인구는 1만명이다. 가장 높은 지점은 해발 3천m에 달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으로, 알파인 스키 월드컵 순회 일정에서 주요 개최지로 꼽힌다. 내년 2월에는 알파인 스키...
새해 첫날 대참사…술집 폭발로 '최소 10명' 사망 2026-01-01 18:36:52
크랑 몽타나의 한 술집에서 새벽 1시 30분께 폭발과 화재가 일어나 최소 10명이 숨졌다. 사고 당시 술집 안에는 1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려 있었다. AFP는 지역 일간지 인용해 약 40명이 숨지고 100명이 다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스위스 경찰 대변인은 "원인 불명의 폭발"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휴양지서 폭발…최소 10명 사망 2026-01-01 18:17:45
몽타나 상공에는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됐다. 크랑 몽타나는 스위스 마터호른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알프스 산악마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이다. 한편 독일과 호주에서도 새해 첫날을 전후해 사고가 잇따랐다. 독일 빌레펠트에서는 18세 남성 두 명이 사제 폭죽 사고로 숨졌다. 사고는 시내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