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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조 '광산 공룡' 불발…리오틴토·글렌코어 협상 결렬 2026-02-06 02:45:58
영국 규정에 따라 양사는 향후 6개월 동안은 합병 논의를 할 수 없다. 전 세계 광산 업계에서 재편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2024년 호주의 세계 최대 광산 기업 BHP 그룹도 영국 앵글로 아메리칸을 인수하려 했으나 불발됐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재무 "우크라戰 평화협상 따라 러 그림자함대 제재 검토" 2026-02-06 02:43:28
역할이 '특사'(special envoy)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김 의원의 "공식 직책이 있는 것이고, 무급 자원봉사는 아니라는 것인가"라는 질의엔 "공식 직책이 아니라 협상가(interlocutor)로 지정된 것으로 안다"고 했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달러-원, 美 고용 악화에 상승 폭 축소…1,463.70원 마감 2026-02-06 02:28:16
거래됐다. 이날 전체로 달러-원 환율 장중 고점은 1,469.10원, 저점은 1,459.00원으로, 변동 폭은 10.10원을 기록했다. 야간 거래까지 총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양사를 합쳐 177억700만달러로 집계됐다. jwcho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엡스타인과 저녁 먹은 다보스포럼 총재 조사 2026-02-06 02:07:53
싱크탱크 국제평화연구소(IPI) 소장으로 있다가 엡스타인 측에서 기부금 65만유로(약 11억2천만원)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2020년 사임했다. 노르웨이 외무장관 출신인 브렌데는 2017년부터 WEF 총재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베네수엘라, 정치범 사면 추진…노벨상 마차도는 제외 전망 2026-02-06 02:04:10
옹호하며 정권 인수 의향을 피력해 왔다. 이에 대해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야권 지도부는 쿠데타, 영토 봉쇄, 전쟁 유발 등을 주장하면서도 자신들은 외국에 머물고 있다"라며 "진정한 대화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2026-02-06 02:00:39
한편 힘스앤드허스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시판 예고에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이날 유럽 증시에서 8% 급락했다. 경구용 비만치료제 출시를 앞둔 일라이 릴리도 이날 뉴욕증시에서 미 동부시간 정오 무렵 장중 6%대 하락 거래됐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나이지리아 교회서 18일전 납치된 183명 모두 생환" 2026-02-06 01:53:37
보수적인 수치를 제시하지만 종교 단체나 지역사회는 더 많은 수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아 발표 기관에 따라 피해자 수가 불일치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도 로이터 통신은 애초 납치된 인원이 177명이라고 보도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국인 300명 구금사태후 韓기업 첫 美조지아 현지 신규투자 2026-02-06 01:47:38
두 번째 조지아 공장 설립은 주내(州內) 자동차 산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 컨스티튜션'은 "한국 자동차 기업이 주 외곽에 200개의 일자리를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higher250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프랑스 정부, 출산율 하락·불임 맞서 성인 대상 캠페인 2026-02-06 01:17:05
합계 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은 1.56명으로 전년도 1.61명에서 더 떨어졌다. 2022년 정부가 의뢰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불임으로 고통받는 인구도 33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우크라 종전 위해 열심히 노력중…거의 해냈다" 2026-02-06 01:09:11
구하고 싶다면서 "난 가능하다면 노력해서 천국에 가고 싶다"고 했으며, 같은 해 10월 이스라엘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내가 천국에 갈 일이 없을 것 같다. 아마 나는 천국행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