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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질 "미국, 올해 G20에 남아공 초청해야" 2026-02-07 00:11:53
= 미국 정부가 올해 말 미국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초청하지 않기로 한 데 대해 러시아와 브라질이 철회를 촉구했다. 양국은 5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제라우두 아우키밍 브라질 부통령의 8차 양국 협력위원회 회의 후 이같은 내용의...
중러 정상 새해 축전 교환…"계속 긴밀 교류" 한목소리 2025-12-31 12:17:38
푸틴 대통령은 "곧 지나가는 한 해에 러시아와 중국의 신시대 전면 전략 협조 동반자 관계가 양호한 발전 추세를 유지하면서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며 "나는 시진핑 주석과 독일 나치즘 및 일본 군국주의 항전 승리 80주년을 함께 기념했고, 러중은 경제·무역 협력을 적극 확장하면서 중대 협력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시진핑, 러시아 총리에 "에너지·항공우주·AI 협력 확대" 2025-11-04 14:02:02
한다"고 제언했다. 러시아의 미슈스틴 총리는 "러시아는 중국과 함께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 합의를 이행하고 경제무역·과학기술·에너지·농업·디지털경제 등 영역의 협력을 심화할 용의가 있다"면서 "인문 교류를 긴밀히 하고 다자(무대에서의) 협조를 강화해 양국의 협력이 더 많은 성과를 얻도록 추동할 의향이...
中총리, 러총리에 "상호 안보이익 보호 위해 협력 강화 준비돼" 2025-11-03 22:04:44
방중 미슈스틴과 항저우서 회담 "중러 관계 전망 확신" 미슈스틴 "서방 제재에도 양국 관계 사상 최고 수준"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3일 중국을 방문한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를 만나 안보 분야를 포함한 양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러 총리 내달 3∼4일 중국 방문…시진핑 만나 2025-10-31 17:48:02
=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가 다음 달 3∼4일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리창 총리를 만난다고 러시아 정부가 31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정부는 성명에서 미슈스틴 총리가 중국에서 포괄적 파트너십과 전략적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양국 관계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고 밝혔다. 러시아와 중국은...
푸틴, 유럽 고문방지협약 탈퇴 추진…하원에 관련 법안 제출 2025-09-08 16:47:26
푸틴 대통령이 ECPT 폐기 내용을 담은 법 초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지난달 25일 푸틴 대통령에게 ECPT 탈퇴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한 바 있는데 푸틴 대통령이 이를 수용한 것이다. ECPT는 유럽 최고 인권기구인 유럽평의회(Council of Europe·CoE) 산하 고문방지위원회(CPT)가...
러, 모스크바∼평양 직항편에 보조금 21억원 투입 2025-09-04 21:08:24
타스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항공사 노드윈드의 모스크바∼평양 직항 노선 운항을 보조하기 위한 예비금 지출 법령에 서명했다. 타스 통신은 이 자금이 노드윈드의 직항편 비용 일부를 보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법령에 따르면 노드윈드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편도 기준...
러, 내달부터 국가 주도 메신저 '맥스' 스마트폰 선탑재 2025-08-21 18:17:01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는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가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기기에 의무적으로 맥스 앱을 사전 설치해야 한다는 법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맥스는 러시아가 왓츠앱, 텔레그램 등 서방 메신저 앱에 대항하기 위해 국가 주도로 개발한 서비스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6월...
'얼음길' 열리자 달리는 푸틴…韓 경제에도 항로 되나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6-09 10:01:13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북극항로 개발 가속화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에너지부 또한 관련 프로젝트를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영 원자력공사 로즈아톰(Rosatom)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아시아향 해상 운송이 80% 증가했다"고 언급하면서 2024년부터 북극항로의 연중 운항과 동북아 물류...
"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통해 北희귀광물 개발할 수도" 2025-05-01 17:33:20
통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다리가 완공되면 기업의 운송 비용을 절감해 다양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돼 북러 간 무역·경제 협력이 확대되고 관광도 활성화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