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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엔에프락 2026-01-13 13:55:03
엔에프락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주방용품(밀폐용기)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엔에프락은 1999년 설립된 사출성형 전문 기업 덕원기업의 주방용품 브랜드로, 축적된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한국·미국·중국·일본·유럽 등 5개국 특허를 획득하며 기술 경쟁력을...
[게시판] 유한킴벌리, '흑백요리사2' 협업 키친타월 판매 2026-01-13 09:36:05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 손으로 뽑아 쓰는 방식과 밀폐형 각티슈 타입 구조를 적용하고, 기존 제품 대비 1.5배 강력한 흡수력의 3단 엠보싱 원단으로 제작됐다. 신제품은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중대재해 예방은 생존의 문제"…DL이앤씨, 동절기 안전점검 2026-01-12 10:47:06
밀폐된 현장에 가스 농도측정기를 배치해 산소, 이산화탄소, 황화수소 등 데이터도 지속해서 모니터링한다. 박 대표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안전"이라며 "경영진을 중심으로 건설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안전 혁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CES 2026] 혁신인지 데자뷔인지…中 닮은꼴 제품 여전 2026-01-08 04:47:40
밀폐형 향균 더스트 박스, 냄새를 줄이는 카본 필터를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제품은 LG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LG 퓨리케어 에어로캣타워'를 연상시켰다. 두 제품은 모두 공기청정기 위에 반려동물이 올라갈 수 있도록 좌석을 결합한 형태다. 에어컨 전시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연출됐다. 드리미는 직접...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2026-01-07 10:08:29
있는 한랭 질환과 밀폐공간 내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은 "동절기는 강추위로 인해 심혈관 질환을 비롯한 각종 응급상황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이번...
[포토] 락앤락,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밀폐용기 부문 수상 2026-01-06 22:59:35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밀폐용기 부문을 수상한 락앤락(브랜드명 락앤락) CHRO 안성일 전무(오른쪽)가 이남식 한국소비자포럼 자문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40명 사망' 주점 화재, 방음재 탓?...소유주 수사 2026-01-05 06:29:11
밀폐된 주점에서 위험이 커졌다고 다른 전문가가 지적했다. 당시 주점 지하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통로가 하나뿐이었는데 매우 비좁아 피해가 커졌다는 증언이 나온다. 이에 이 주점이 충분한 비상구를 갖췄는지 여부도 쟁점이 되고 있다. 스위스 규정상 수용 인원 50명까지의 공간에는 비상구를 하나만 갖춰도 되는데, 그...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종합) 2026-01-05 01:52:09
자재가 타면서 독성을 내뿜어 인파가 밀집한 밀폐된 주점에서 위험을 키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주점이 충분한 비상구를 갖췄는지 여부도 쟁점이 되고 있다. 당시 주점 지하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통로가 하나뿐이었고, 그나마 매우 비좁아 피해가 커졌다는 증언이 나온다. 스위스 규정에 따르면, 수용 인원 50명까...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 2026-01-04 19:48:07
자재가 타면서 독성을 내뿜어 인파가 밀집한 밀폐된 주점에서 위험을 키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주점이 충분한 비상구를 갖춰는지 여부도 쟁점이 되고 있다. 당시 주점 지하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통로가 하나뿐이었고, 그나마 매우 비좁아 피해가 커졌다는 증언이 나온다. 스위스 규정에 따르면, 수용 인원 50명...
오르비텍 "차세대 설비로 원전 해체 선도" 2026-01-04 16:51:14
“전 공정을 밀폐 라인으로 구축해 분진에 의한 방사선 피폭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다”고 강조했다. 이런 설비를 만들기 위해 오르비텍은 2010년 초반부터 원전 해체 시장을 ‘블루오션’으로 보고 기술력을 쌓았다. 주력 사업인 방사선 관리 용역 서비스는 2016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이 선택할 정도로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