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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1천178억원' 이라크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 맡는다 2026-02-09 14:55:21
해수처리시설 프로젝트는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동남쪽으로 500㎞ 떨어진 코르 알 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추진하는 해수 처리 플랜트 건설 공사다.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와 이라크 석유부 산하 바스라 석유회사(BOC), 카타르 국영 석유기업인 카타르 에너지가 공동 투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9월 현대건설이 건설...
美-이란 일촉즉발…중동 전역 '초긴장' 2026-01-27 10:31:07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장은 바그다드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라크 측 인사들에게 "만약 이란 지원을 받는 이라크 내 시아파 민병대들이 미군을 공격한다면 미국은 이 민병대들에 보복할 것"이라는 취지로 경고했다. 주변국들은 충돌에 휩싸이지 않기 위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외무부는 25일...
美항모전단 집결에 긴장 고조…이란 '저항의 축' 강력대응 태세 2026-01-27 10:09:03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장은 바그다드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라크 측 인사들에게 "만약 이란 지원을 받는 이라크 내 시아파 민병대들이 미군을 공격한다면 미국은 이 민병대들에 보복할 것"이라는 취지로 경고했다. 미군은 이라크의 반(半)자치 구역인 쿠르디스탄 내 에르빌에 기지를 두고 있다. 주변국들은 충돌에...
이라크 "미국 주도 국제동맹군 기지 내주 인수" 2026-01-01 21:11:22
전날 바그다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주 완전히 철군이 이뤄지는 아인알아사드 기지가 이라크군에 인계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무함마드위 부사령관은 "이번 성과는 이라크의 역량과 주권에 부합하는 것으로, 미국 등 동맹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미군 등 국제동맹군 병력은 이라크 서부의...
현대건설, 30억달러 해수시설 건설…글로벌 水사업 속도 2025-11-18 17:27:40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500㎞ 떨어진 코르알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30억달러 규모 해수공급시설(WIP·사진) 프로젝트 건설에 들어간다. 하루 500만 배럴의 초대형 용수를 생산해 이라크 남부 바스라 지역의 웨스트쿠르나, 남부 루마일라 등에서 핵심 유전의 원유 증산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중동 등...
"이라크 정유공장 고도화"…현대건설, 가솔린 첫 생산 2025-10-28 17:30:12
수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450㎞ 떨어진 바스라의 정유공장 잔사유(원유 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원료로 하루 2만4000배럴의 가솔린을 생산하는 고도화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고도화설비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벙커C유와 아스팔트 등 중질유를 고부가가치의...
현대건설,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준공…가솔린 생산 시작 2025-10-28 10:56:16
바그다드로부터 남동쪽 약 450㎞ 떨어진 도시 바스라의 정유공장에서 발생한 잔사유를 원료로 하루 2만4000배럴에 이르는 가솔린을 생산하는 고도화설비 건설 프로젝트다. 잔사유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나오는 석유 찌꺼기를 의미한다. 고도화시설은 원유를 정제할 때 나오는 벙커-C유와 아스팔트 등의 중질유를 부가가치가...
현대건설,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시운전 개시 2025-10-28 10:21:07
바그다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450㎞ 떨어진 남부 도시 바스라의 정유공장 잔사유(원유 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원료로 하루 2만4천배럴 규모의 가솔린을 생산하는 고도화 설비 건설 사업이다. 고도화 시설은 원유 정제 과정에서 나오는 벙커C유와 아스팔트 등 중질유를 부가가치가 높은 휘발유나 경유로 전환하는...
주이라크대사관, 2025년 국경일 행사 2025-10-28 05:04:20
주이라크대사관은 27일(현지시간) 바그다드의 대사관 청사에서 2025년 국경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압둘 아미르 알샤마리 내무장관, 히샴 알알라위 외교차관, 무함마드 사디크 코슈나우 한·이라크 의회친선협회장 등 이라크 측 고위 인사를 비롯해 현지 주재 한국 기업인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대사관은...
"바그다드 佛대사관이 땅 무단 점유"…소송 건 유대인들 2025-10-24 18:42:55
"바그다드 佛대사관이 땅 무단 점유"…소송 건 유대인들 이라크, 유대인 자산 몰수법 시행…佛, 이라크 정부와 계약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이라크 바그다드에 주재하는 프랑스 대사관이 땅을 무단으로 점유했다는 이유로 프랑스 정부가 소송을 당했다. 24일(현지시간)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캐나다에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