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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고용량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가능한 제형 기술 국제특허 출원 2026-01-02 08:21:41
허가된 로슈의 바비스모(Vabysmo, faricimab)는 2024년 연간 매출 약 40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내 주요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제품 대비 투여 간격을 확대한 아일리아 HD 역시 2025년 3분기 기준 약 4억 3천만 달러의 분기 매출이 보고됐으며, 시장조사업체 글로벌데이터(GlobalData)는 아일리아 HD의 글로벌...
큐라클-맵틱스, 글로벌 파트너링 무대 ‘바이오 유럽 2025’ 참가 2025-10-21 09:35:59
‘바비스모’ 대비 차별화된 효능을 전임상에서 입증했다. 또한 MT-201과 MT-202는 병리적 혈전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면서 출혈 위험을 최소화한 항혈전 항체 계열 신약 후보다. 큐라클 관계자는 “지난 6월 참가한 BIO USA에서도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MTA(물질이전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압타바이오 "미 FDA에 황반변성 신약 후보 임상 1상 신청" 2025-07-28 17:44:32
바비스모' 등이 있다. 표준 치료제는 혈관내피성장인자(VEGF)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안구 내 직접 주사하는 투여한다. 치료효과는 입증됐지만, 통상 4~8주 간격으로 반복 투여해야하는 불편함과 안내염, 안압, 상승, 출혈 등 부작용이 한계로 꼽힌다. 압타바이오의 ABF-101은 기존 VEGF 억제제와 작용 기전이 다른...
[분석+]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 재편…국내 바이오 복제약·이중항체 투 트랙 러시 2025-04-26 12:53:42
치료제 시장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바비스모는 2022년 1월 FDA 승인을 받고 시장에 진입했다. Ang-2와 VEGF를 이중으로 억제하는 차별화된 기전을 앞세워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 중이다. 바비스모는 2022년 출시 1년 만인 2023년 매출 약 24억300만프랑, 2024년에는 약 38억6400만프랑(약 6조7800억원)을 달성했다. 출시...
[분석+] 케어젠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와 다른 타깃 선택한 배경은 2025-03-29 13:02:19
약물은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노바티스의 루센티스, 로슈의 바비스모가 있다. 이들 3개 약물은 안구내 직접 주사하는 제형이다. 아일리아는 지난해 매출 95억5000만 달러(14조480억원)로 황반변성 치료제 1위를 차지했다. 루센티스는 35억4000만 달러, 바비스모 43억 달러를 기록했다. 습성 황반변성에서 황반변성이란 황...
알테오젠 자회사, 망막혈관질환 이중항체 PCT 출원 2025-03-04 14:55:48
성장세를 보이는 망막혈관질환 치료제인 바비스모 역시 이중항체 치료제로 두 개 타깃을 차단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회사 연구진은 이번 다중특이 융합단백질의 효능으로 약물 효력 지속 시간이 증대됐고, 결과적으로 안구 유리체 내 주사 간격이 늘어나는 동시에 기존 약물에 없던 혈관구조 안정화 기능을 통해 높은...
알테오젠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망막혈관질환 치료제 PCT 출원 2025-03-04 11:44:31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망막혈관질환 치료제는 바비스모다. 2023년 3조6100억원의 매출은 2022년 대비 324% 성장한 규모다. 2024년에도 약 4조3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19%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성장의 원인으로는 이중항체 치료제로써 두 개 타깃을 동시에 차단해 좀 더 나은 치료 효과를 제공하고 최대 4개월에...
맵틱스·큐라클, MT-101·MT-103 국내 및 PCT 특허 출원 2025-03-04 11:31:39
출시된 이중항체 바비스모가 망막질환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단일항체에서 이중항체로 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이 가운데 MT-103은 약물 기전상 바비스모보다 뛰어난 효능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맵틱스 관계자는 “망막질환 시장은 2031년까지 5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까지...
[분석+] 케어젠 "CG-P5, 황반변성 치료제 가능성 확인"...아일리아·루센티스 넘는 건 시기상조 2025-01-10 08:39:46
로슈의 바비스모다. 바비스모는 2023년 24억스위스프랑(3조8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아일리아, 바비스모, 루센티스 등 기존의 치료제는 항VEGF 기전이다. 안구 내 직접 주사하는 제형이다. 케어젠의 CG-P5 역시 항VEGF이다. 차별점은 주사형태가 아닌 점안제라는 점이다. 기존의 안구에 주사하는 치료제보다 투약성이...
큐라클·맵틱스, ‘바이오 유럽 2024’ 참가…글로벌 파트너링 논의 2024-10-31 14:34:15
주를 이루고 있으며, 최근 이중항체 바비스모의 등장에 따라 이중항체로 치료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MT-103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한 동물모델 실험에서 과도한 혈관신생을 저해하고 혈관 누수를 억제하는 효능이 현재 전세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아일리아 대비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큐라클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