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리 보는 올 가을겨울 K패션'…LF 헤지스, 수주회 가보니 2026-01-21 11:48:33
했다. 헤지스 관계자는 이 행사를 두고 "글로벌 바이어들과 브랜드의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한 외국인 바이어는 "브랜드의 철학을 완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LF는 지난해부터 바이어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 철학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브랜...
수출기업들이 꼽은 올해 최대 리스크는 '환율·美관세' 2026-01-21 11:00:01
바이어로부터의 단가 인하 압박, 국내 물가 상승 등이 부담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최근 환율 상승으로 해외 바이어로부터 가격 인하 요구를 받은 기업도 40.5%에 달했고, 향후 가격 인하 요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37.6%)고 우려하는 기업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수입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인상 등으로 수출 단가 인하...
페이스리퍼블릭, 미국 바이어와 손잡고 북미 시장 전격 진출… 케이몬즈 ‘수출 최적화 멤버십’ 성과 2026-01-21 09:06:47
이끌어냈다. 또한 103개국에 걸친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연결을 넘어 수출 계약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글로벌 세일즈 파트너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수치로 증명한다. 기존 북미 시장 진출은 해외 전시회 참가, 현지 에이전트 발굴, 콜드메일 발송, 아마존 중심의 B2C 마케팅 비용 투입...
프로그레스미디어, 쇼피파이·알리바바닷컴 파트너십 확보…글로벌 B2C·B2B 전략 확대 2026-01-20 15:17:02
전 세계 200여 개국, 4700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활동하는 알리바바닷컴의 B2B 공식 파트너 권한을 확보했다. 국내 광고대행사 중 최초로 파트너십을 맺었다. 알리바바닷컴은 전 세계 바이어들이 소싱을 위해 가장 먼저 찾는 디지털 무역의 필수 관문이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자사의 강점인 데이터 분석과 퍼포먼스 마케팅...
시스템·시스템옴므, 파리패션위크 15회 연속 참가 2026-01-20 11:52:25
전시하고 글로벌 유통·패션업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이어간다. 한섬 관계자는 "디자이너 기반이 아닌 대기업이 만든 국내 캐주얼 브랜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파리 패션위크에 지속 참가해 브랜드 정체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며 "그동안 쌓아온 글로벌 신뢰를 바탕으로 K패션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전략을...
주식회사 후아, CES 2026서 AI 포춘텔링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 2026-01-20 10:47:58
FortunePic은 방문 관람객들과 현지 바이어, 투자자들로부터 주목 받았다. 전시 부스에는 제품 체험을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투자 유치, MOU 체결, 유통 계약 및 제품 구매 등 구체적인 비즈니스 논의를 위한 문의가 전시 이후에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후아 관계자는 "이번...
농식품부, 7천억 규모 K-푸드 수출지원사업 설명회 23일 개최 2026-01-19 11:00:10
통합조직 육성, 해외공동물류·콜드체인, 바이어 초청 상담 등 K-푸드 수출 과정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소개한다. 또 지식재산처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관계 부처와 유관기관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무역보험, 해외 인증, 수출 상품화 등 수출 관련 필수 정보와 지원 사업...
헤지스, 26FW 글로벌 수주회…"공간에 브랜드전략 담는다" 2026-01-19 09:06:49
글로벌 바이어들과 브랜드 방향성을 밀접하게 공유하는 자리"라며 "'스페이스H 서울'과 최근 문을 연 '스페이스H 상하이'를 중심으로 글로벌 플래그십 공간을 브랜드 세계관을 경험하는 상징적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조아제약, 독립국가연합 시장 확장 박차…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2026-01-19 08:42:36
적용한 제품 7종을 선보였으며, 현지 바이어들은 해당 앰플의 안전성, 내구성, 편의성, 독특성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지 시장 특성에 맞춘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DM(제조자 개발 주문 생산)에 대한 협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우즈베키스탄 기존 거래처와 수출 물량 확대 및 신규...
"신선함이 살길"…대형마트들, '먹거리 강화'로 승부 2026-01-18 07:15:00
또 바이어가 직접 검증한 150여종의 상품을 산지에서 집으로 바로 보내는 '오더투홈' 서비스는 출범 8개월 만에 매출이 7배 성장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18일 "새해에도 고객 중심 그로서리 강화형 점포 리뉴얼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메가푸드마켓으로 식품관 요새화하는 홈플러스 홈플러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