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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게재했다. 반면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한 전 대표의 입장에 대해 "우리는 드루킹을 '민주주의'라고 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여론 조작 등 해당 행위의 실체가 명확하고 당헌·당규상 정해진 절차를 적확하게 따른 만큼 법원에서 문제 삼을 소지가 전혀 없다"며 "그만...
장성급 인사…'非육사' 진급 사상 최다 2026-01-09 17:50:53
진급자는 41명이다. 박민영 준장 등 육군 27명, 고승범 준장 등 해군 7명, 박성순 해병대 준장, 김용재 준장 등 공군 6명이 대상이다. 준장 진급자는 육군 민규덕 대령 등 53명, 해군 박길선 대령 등 10명, 해병대 현우식 대령 등 3명, 공군 김태현 대령 등 11명으로 77명이다. 국방부는 출신과 병과, 특기 등에 구애받지...
안철수 "한동훈 징계 논란에 당력 분산" 결자해지 촉구 2026-01-07 10:29:25
한 전 대표의 해명이 거짓이라고 의심한다.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매일신문 유튜브에서 "힌동훈은 아니지만, 한동훈 가족과 같은 IP를 통해서 댓글을 달았던 동명이인 한동훈씨를 찾아오시면 된다"며 "핵심은 IP 2개다. 한 가족이 같은 집에서 썼거나, 누군가 바이럴 업체를 돌렸다 두 가지 경우의 수밖에 없는 것이다....
'보수 통합하라' 목소리에…장예찬·박민영 "잘못 덮어선 안 돼" 2026-01-05 11:30:03
여의도연구원 부원장과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의 강성 기조를 비판하며 한동훈 전 대표,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의 '보수 대통합' 필요성을 역설한 한 매체 사설에 일제히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장 부원장은 5일 페이스북에서 "과감한 통합과 연대를 반대하지 않지만, 분명한...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참담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도 페이스북에서 "예상한 결과지만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여론조작 실체에 어안이 벙벙하다. 여당 대표가 가족 명의까지 동원해 여론을 조작하고, 상대 당도 아닌 대통령 부부와 자당 정치인들을 공격하는 일은 정당사 전체를 통틀어도 전무후무하다"며 "그간...
계엄 날 '국회 월담'으로 확 뜨더니…책까지 낸 우원식 [정치 인사이드] 2025-12-02 14:26:30
영웅화에 나서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계엄과 관련한 모든 사건을 정치 이벤트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가치중립적으로 의정을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는 국회의장이 특정 정파의 편을 들어주면서 국회의장 그 이상을 꿈꾸는 듯한 입지 강화 행보를 보여주는 것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
"제니 메이크업 해달라는 뉴요커들"...'퍼펙트 글로우'가 발견한 K뷰티 [종합] 2025-12-01 15:32:34
등이 참석했다. '퍼펙트 글로우'는 라미란,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10부작으로 내년 1월...
차홍·포니도 "부담됐다"...美 뉴욕에서 펼친 K뷰티 체험 어떻길래 2025-12-01 14:57:16
소개했다. '퍼펙트 글로우'는 라미란,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8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에...
김예지에 '막말 논란' 충격인데…터질 게 터진 거라고? [정치 인사이드] 2025-11-22 07:07:18
시각장애인인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을 향한 같은 당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의 '막말 논란'을 계기로 당내에서 한동안 잠잠했던 '비례대표 연임'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 오르는 분위기다. 당내에서는 박 대변인의 언행이 매우 부적절했다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비판의 핵심은 김 의원의 비례대표 연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