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25 베스트 오너십 13~18위 2025-10-01 06:01:18
3세 경영자(부친 박용곤, 조부 박두병) 경영 전문성과 자질 3.28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02 이해관계자 경영 2.95 오너리스크 감소 +4 지배구조 개선 -8 계열사 수 24 총점 73.2 17 LX 구본준 회장(1951년생) 3세 경영자(부친 구자경, 조부 구인회) 경영 전문성과 자질 2.86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01 이해관계자...
휴온스 송수영 대표 재선임…"준법경영·재무효율 제고" 2025-03-26 18:45:00
사외이사 박용곤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메딕스와 휴엠앤씨 역시 제무제표 승인과 사내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모두 가결했다. 휴온스 송수영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를 통해 연임이 확정됐다. 송 대표는 다년간 글로벌 경영컨설팅 법인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력을...
휴온스그룹, 정기 주주총회 개최…송수영 휴온스 대표 재선임 2025-03-26 17:54:04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박용곤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메딕스와 휴엠앤씨도 사내 이사, 사외 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을 가결했다. 휴메딕스는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330원) ▲정관 변경 ▲사내이사 강민종 선임 ▲사내이사 윤연상 선임...
세 번 뼈를 깎은 두산, 위기 때마다 '변신 DNA' 발휘 2024-07-21 18:33:39
보다 유망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박용곤 회장은 당시 “선친(박두병 회장)이 과감하게 창업주가 일으킨 포목상을 버리고 동양맥주(현 OB맥주)로 재창업한 것처럼 소비재를 접고 인프라 위주의 글로벌 기업이 되자”고 했다. 두산은 1996년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의 도움을 받아 소비재를 버리고 중장비·발전...
박정원 두산 회장, 주총서 사내이사 재선임 2024-03-28 15:08:32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박 회장은 고(故)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두산그룹은 박용곤 명예회장 이후 지난 1996년부터 박용오·용성·용현·용만 형제가 번갈아가며 회장직을 맡으며 '형제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박 회장과 김 사장은 임기는 2027년까지다. 두산은 또 박선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를...
'비등기임원으로 경영만 참여' 대기업 총수 5년새 5명 증가 2023-11-21 06:00:16
두산(박용곤 회장), HD현대(구 현대중공업그룹·정몽준 회장), 신세계(이명희 회장), DB(김준기 회장), 하이트진로(박문덕 회장), 한솔(이인희 회장)이었다. 이 가운데 롯데, OCI, 두산, 한솔은 올해 기준으로는 총수가 등기임원으로 등재됐으나, 부영(이중근 회장), 코오롱(이웅열 회장), 금호석유화학(박찬구 회장),...
곧 망한다더니 양의지에 152억 '현질'…당신이 모르는 두산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3-02-08 15:51:32
파장이 일었어요. 이 사고 책임을 지고 박용곤 당시 두산 회장이 물러납니다. 그런데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죠. 두산 제품 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두산이 도저히 사업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릅니다. 더구나 두산은 맥주, 소주, 콜라 같은 물장사를 주력으로 했는데, 상수원에 페놀을 흘려보냈으니. 조선 땅에서 물장사를...
박용만 회장 "양지가 그늘, 그늘이 양지…긴 세월이 다 공부였다" 2021-02-17 17:24:47
아버지 장례식이 끝난 뒤였다. 이복 큰형(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말했다. “이제부터 너는 내 동생이다.” 적자가 아니었던 그는 모호한 가족 내 위치 때문에 젊은 시절 눈칫밥을 먹으며 살아야 했다. 능력만이 살길이라 믿고 서울대 경영대를 졸업한 직후인 1978년 두산이 아니라 외환은행에 입사했다. 하지만 박...
박용만 "기간제 사원 선아씨, 그때는 내가 소심했다오" 2021-02-17 12:26:28
큰 형(고 박용곤 전 두산그룹 명예회장)으로부터 "너는 내 동생이다"라는 말을 듣는 장면은 우리가 알던 삭막하고 혹독한 대기업 총수 일가의 이야기와는 사뭇 다르게 다가온다. 박 회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78년 두산이 아닌 외환은행에 입사한다. 하지만 미국 보스턴대 MBA를 마친 박 회장에게 그룹 일을 맡기는 셋째...
[천자 칼럼] 기업인들의 못 말리는 야구사랑 2021-01-26 17:46:13
박용곤 회장이다. 미국 유학 시절부터 메이저리그에 심취했던 그는 1982년 1월 15일 가장 먼저 창단식을 하고 초대 구단주를 맡아 프로야구 원년 우승을 이끌었다. 그의 야구사랑은 아들인 박정원 현 두산그룹 회장으로 이어졌다. 고려대 야구 동아리에서 2루수로 활동한 박 회장은 귀빈석이 아니라 관중석에서 선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