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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연세대 뒤엔, 이사회 있었다 [INUE·한경 대학법인평가] 2025-10-13 17:24:49
명예회장을 비롯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이경률 SCL그룹 회장, 박은관 시몬느 회장, 원한석 IRC컨설팅 대표 등 5명이 기업인 출신이다. 김응식 전 GS EPS 대표는 법인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 외에 교수, 법조인, 교단 인사 등이 포함돼 현재 12명의 이사가 활동 중이다. 이미경/최다은 기자 capital@hankyung.com
최정표 명예교수 "선진국 지표는 문화…지역마다 명품 미술관 많이 생겨야" 2025-08-13 17:54:07
그는 박은관 시몬느 회장 등과 ‘호요미’라는 미술 애호가 모임을 하는데, 이 모임에서 한때 한국 30대 신진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는 계를 운영하기도 했다. 최 교수는 “잠재력 있는 한국의 젊은 작가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지역 도서관처럼 지역마다 미술관 문화를 꽃피워 지금부터 노력하면 50년, 100년...
최정표 "선진국 지표는 문화…지역마다 명품 미술관 많이 생겨야" 2025-08-13 08:32:27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그는 박은관 시몬느 회장 등과 '호요미'라는 미술애호가 모임을 하고 있는데, 이 모임에서 한때 한국 30대 신진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는 계를 운영하기도 했다. 최 교수는 "잠재력 있는 한국의 젊은 작가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지역 도서관처럼 지역마다...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꿈같은 시간들 [중림동 사진관] 2024-12-02 16:32:52
관계자와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박은관 시몬느 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등 각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홍 전 관장은 “미술사 ‘레볼루션’(혁명) 시기를 이끈 작품들”이라며 ‘아름답다’는 감탄사를 연신 외쳤다. 실레의 풍경화 앞에서 멈춰 선 그는 “오스트리아 빈의 가을 풍경이 바로 눈앞에...
레오폴트미술관장도 '엄지척'…"역대 아시아 전시 가운데 최고" 2024-11-29 18:09:50
관계자와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박은관 시몬느 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등 각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홍 전 관장은 “미술사 ‘레볼루션’(혁명) 시기를 이끈 작품들”이라며 ‘아름답다’는 감탄사를 연신 외쳤다. 실레의 풍경화 앞에서 멈춰 선 그는 “오스트리아 빈의 가을 풍경이 바로 눈앞에...
송도에 들어서는 핵석조각공원·핸드백박물관 2024-07-08 13:12:11
유정복 인천시장이 김창곤 조각가, 박은관 시몬느 회장과 함께 '핵석 조각공원 및 핸드백 박물관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송도 6·8공구 아이넥스(INEX) 조성사업 지구 내 문화공원 예정지에 각각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창곤 조각가는 2013년부터 양평종합운동장...
루이비통·셀린느·로에베…기획·생산 모두 시몬느가 한다 2023-05-14 18:31:52
주인공은 박은관 시몬느 회장이다. 시몬느는 1999년 지방시, 셀린느, 로에베, 크리스찬라크르와 등 LVMH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했고 2000년대엔 마크제이콥스, 마이클코어스 등이 핸드백 시장에 처음 진출할 때 제품 개발과 생산을 전담했다. 무명의 K패션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물꼬를 텄다는 평가다. 지난 11일...
"시몬느 멈추면 명품 핸드백 명맥 끊긴다" 2023-05-14 18:28:49
핸드백 명맥이 끊깁니다.” 지난 11일 만난 박은관 시몬느 회장의 첫마디는 글로벌 핸드백 시장에서 시몬느의 위상을 압축해 보여줬다. 핸드백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인 시몬느는 기라성 같은 해외 명품 브랜드의 제품 개발과 생산을 도맡다시피 한다. ‘명품백업계의 TSMC’로 불리는 이유다. 럭셔리 핸드백 시장에서...
[특파원 시선] K-팝·K-드라마의 다음 챕터 2022-05-22 08:26:38
전무한 실정이다. 수년 전 핸드백 업체인 시몬느의 박은관 대표가 500만 달러를 내놓은 게 유일하다. 킹 교수는 특히 일본을 비교 대상으로 들었다. 그는 "간단히 말해 오늘날 한국은 일본이 50년 전 투자했던 것의 20%조차 투자하고 있지 않다"면서 "이게 오늘날 미국에서 한국학 연구와 한국어 언어 교육이 그토록 취약한...
시몬느 박은관 회장, 핸드백 '메이드 인 코리아' 34년 외길 인생 2021-11-02 17:32:46
중견기업을 일군 박은관 시몬느 회장의 34년 ‘핸드백 인생’ 서막이 오르게 된 순간이다. 일 많이 배우는 중소기업에서 승부 걸어어려서부터 인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박 회장이 동경했던 도시는 르네상스의 본고장인 피렌체와 미국 뉴욕이었다. 대학을 졸업한 뒤 핸드백을 수출하는 업체(청산)에 입사한 것도 해외에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