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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고는 못 산다"…비상 걸린 밥솥 회사의 '파격' 통했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09-13 08:00:05
특징이다. 박재순 쿠첸 대표는 지난달 팔 년 만에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 밥솥을 “쿠첸의 성장을 이끌 혁신 제품”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여러 소비층을 고려한 기능성 밥솥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적외선 센서를 부착해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밥솥 ‘IR 미작’을 출시한 게 예다. 지난 8일에는 표정을 통해...
박재순 쿠첸 대표, "초고압 123 밥솥, 하반기 매출 기대" 2025-08-21 20:02:01
총 3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박재순 쿠첸 대표는 "사전 예약, 론칭 이벤트 결과 쿠첸의 히트 제품인 '121 밥솥'과 비교해 80% 이상 높은 판매율이 나왔다"며 "기술력과 오랜 시장 경험이 담긴 123 밥솥이 쿠첸의 또다른 효자 상품이 될 것으로 예상돼, 하반기 매출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쿠첸, 2.2 초고압 '123 밥솥' 선보여…"잡곡밥 19분 만에 취사" 2025-08-21 16:17:17
광고도 공개했다. 박재순 쿠첸 대표는 "시장을 성장시키고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꾸준한 기술 개발이 쿠첸의 진정한 경쟁력"이라며 "기술력과 오랜 시장 경험이 담긴 이번 신제품으로 밥솥 시장의 저변을 넓히고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與토론회서 "기후동행카드 승용차 이용 감소 효과 없다" 비판 2025-08-14 18:40:21
갈릴레이 부사장이 발제자로 나섰다. 박재순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 국장, 윤태완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 과장이 토론을 맡았다. 서울시는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 센터장은 우선 기후동행카드 도입 이후 승용차 이용 감소 효과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김 센터장은 한국교통공단 조...
[부고] 박재순씨 별세 外 2025-08-04 17:27:26
박재순씨 별세, 정창운 前 지성 대표·정창두 맨인씨앤에스 대표·정창우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정향숙·정행자·정주연씨 모친상, 정지은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차장대우·정성훈 NHR 파트장 조모상, 이종혁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프로 처조모상, 공다영 SK아이이테크놀로지 PM 시조모상=4일 경남 남해병원...
[부고] 정지은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차장대우 조모상 2025-08-04 10:01:30
▶박재순(향년 91세)씨 별세, 정창운(전 ㈜지성 대표)·정창두(맨인씨앤에스 대표)·정창우(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정향숙·정행자·정주연씨 모친상, 정지은(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기자)·정성훈(NHR 파트장)씨 조모상, 이종혁(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프로)씨 처조모상, 공다영(SK아이이테크놀로지 PM)씨...
대광위, 9일부터 여름철 대비 광역버스 296대 안전점검 2025-06-08 11:00:00
행정처분 등을 통해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박재순 대광위 광역교통정책국장은 "폭염과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교통편의를 위해 운송 사업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며 "사고가 잦은 노선은 집중 점검을 실시해 광역버스의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운행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h@yna.co...
대광위, 봄철 개강 대비 준공영제 광역버스 안전점검 2025-02-24 11:00:07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을 조치할 계획이다. 대광위 박재순 광역교통정책국장은 "봄철 개강 시즌을 맞아 광역 교통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교통편의를 위해 운송사업자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손 못 놓겠어요"…수십억 부담에도 김연아에 '집착'하는 이유 [김세린의 트렌드랩] 2024-10-05 11:48:10
이처럼 쿠첸이 김연아와의 연을 유지하는 데에는 박재순 쿠첸 대표와의 오랜 인연이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박 대표가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으로 재직할 당시인 2009년 ‘연아의 햅틱’ 모바일 시리즈, 하우젠 에어컨 등 다양한 제품 모델로 활약하며 연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박 대표와 김연아는 그해부터 2012년까지 3...
법무법인 바른, '송무 강자' 명성…탄탄한 맨파워로 자문 영역 입지 강화 2024-04-23 15:56:59
전 부장판사와 박재순(34기) 전 고등법원 판사를 영입했다. 김영오(34기) 전 부장검사와 신동권 전 공정거래조정원장 등 기업 형사 분야 전문가들도 잇따라 바른에 합류했다. 바른은 지난해 HD현대중공업의 6300억원대 통상임금 소송에서 근로자 측을 대리해 승소했다. SK에코플랜트의 상업용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