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李대통령, 특전사령관 등 중장 진급자 20명에 삼정검 수치 수여 2026-01-16 16:13:04
제3군단장, 최성진 제7군단장, 박춘식 육군군수사령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강관범 육군교육사령관, 권혁동 육군미사일전략사령관 등에 붉은색 수치를 차례로 수여하고 악수했다. 수여식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손석락 공군참모총장도 참석했다....
軍 계엄 문책 인사…중장 20명 역대급 물갈이 2025-11-13 23:24:22
강관범 교육사령관, 박춘식 군수사령관, 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 김종묵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이 임명됐다. 해군에선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강동구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이 중장 진급과 함께 보직됐다. 공군에선 권영민 교육사령관, 김준호 국방정보본부장, 구상모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 진급 임명됐다. ◇“인적...
軍 중장 진급자 20명 발표…역대급 물갈이 인사 2025-11-13 20:37:24
박춘식을 군수사령관, 최장식을 육군참모차장, 강현우를 합참 작전본부장, 김종묵을 지작사 참모장으로 보임했다. 해군에선 곽광섭(해군참모차장·이하 새 보직), 박규백(해군사관학교장), 강동구(합참 전략기획본부장)가, 공군에선 권영민(교육사령관), 김준호(국방정보본부장), 구상모(합참 군사지원본부장)가 소장에서...
KT, 1년간 악성코드 감염 '은폐'했다…결국 또 사과 2025-11-06 19:02:36
박춘식 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교수는 "KT는 몇년 전만 해도 해킹 문제 때문에 CPO를 교체한 적 있는데 또 결국 반복됐다"며 "노력해도 막기 어려운 것이 보안 문제다. 누구 하나 이사회든지 CPO가 '보안 잘 되고 있나, 보안 계획자 수립되어 있나, 예산은 적절한가' 물어보면 달라지지 않겠나. 사람을 바꾸는 데...
日도 '가짜 기지국' 피해…KT '무단 소액결제' 전문가 진단은? 2025-09-11 08:30:01
박춘식 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교수는 "학교 수업으로도 가짜 와이파이를 만들어서 보면 주변 기기들이 많이 들어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와이파이에 접근한 기기들의 정보는 실시간으로 확인된다. 심지어 도청까지 가능하다. 이걸 기지국으로 확장하면 가짜 기지국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해자들의 휴대폰이...
'KT 소액결제' 피해, 특정시간·지역에서 발생…"일반적 해킹과 달라" 2025-09-08 15:39:10
다른 차원 같다"고 덧붙였다. 박춘식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해킹일 가능성도 있지만 만약 해킹으로 사고가 일어났다면 '가짜 이동 기지국'을 활용해 정보를 빼내 갔을 것 같다"면서도 "이 방법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그동안 해외에서만 일어났던 사례"라고 설명했다. 가짜 이동 기지국은 예컨대 KT...
4달만에 결론 나오나…SK텔레콤 과징금 '졸속처분' 우려도 2025-08-19 14:43:57
처분을 논하기는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박춘식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인력 규모나 경험에 따라 얼마든지 조사가 빨리 끝날 수 있다. 걸린 시간만으로 졸속 수사라 단정하긴 어렵다"며 "유심 기반 본인확인 구조의 취약성은 개보위 관할이 아니기도 하다. 개인정보 한해서 법 위반 여부와 피해 규모를 따지는 것이...
"위약금 면제" 목소리 높았지만…'SKT 해킹' 조사 결과에 쏠리는 눈 2025-07-01 08:30:01
골자다. 박춘식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규제가 세면 예외조항으로 모두가 빠져나가려고 한다"며 "강행하는 것만이 최선책은 아니다. 기업이 혼자서 막을 수 없는 해킹 공격도 너무 많다. 정부가 기업에게 유인책으로 정보보호 투자를 끌어올리는 게 정책적으로 효과와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정보보호...
SKT "고유식별번호 유출 안됐다" 해명에도…'유심 정보 이용' 가능성 우려 2025-05-22 09:03:42
있다. 박춘식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이미 민관합동조사단이 1차 조사에서 확인한 유출된 유심 정보만으로도 유심은 복제할 수 있었다"며 "IMEI가 유출되면 유심 복제 가능성이 더 높아진 셈"이라고 말했다. IMEI 유출로 유심보호서비스가 무력화되는 것도 문제다. 유심보호서비스는 IMEI가 유출됐다는 가정 하에...
"조카 결혼인 줄 알았는데…" 순식간에 1000만원 털렸다 2025-05-20 07:23:04
절차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춘식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스미싱 범죄는 URL을 한번 누르면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디지털 취약계층도 있어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본인인증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게 좋다. 얼굴 인식 과정을 거치는 것만으로도 스미싱 범죄 예방률을 올릴 수 있다"고 했다.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