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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증 논란에 "이번이 마지막"…루닛, 올해 흑자 목표 2026-02-02 16:47:00
[박현성 / 루닛 CFO : 투자 과정에서도 투자자들이 풋옵션 리스크 때문에 투자를 안 하시는 것을 많이 느끼다 보니까, 이걸 해결하는 게 우선순위겠다는 그런 판단을 마지막에 하게 됐습니다.] [서범석 / 루닛 CEO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서 저희는 이런 재정 리스크를 없애서 저희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루닛 "성장보다 내실 다진다...올해 EBITDA 기준 흑자 전환" 2026-02-02 11:01:07
확보에 사용한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현성 루닛 CFO(최고재무책임자, 상무)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후 발생하는 실권주(청약 미달 주식)를 주관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잔액 인수하기로 했다"며 "다만 주가가 떨어지면 조달 금액이 목표에 못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된다면 풋옵션 상환...
현대차그룹 HMGICS, 난양공대·싱가포르 과학기술청과 기업연구소 개소 2025-10-12 13:22:06
1년 만의 성과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현성 HMGICS 법인장(상무), 람쿽얀 NTU 부부총장, 림켕후이 A*STAR 과학 및 공학 연구 위원회 부청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NTU는 세계 1500곳 이상의 대학을 평가하는 영국 'QS 세계 대학 순위 2026 : 세계 최고 대학' 올해 평가에서 12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모인...
현대차그룹 HMGICS, 대학·정부 참여 3자 기업연구소 개소 2025-10-12 11:00:39
제조부문장 부사장은 "이번 3자 기업연구소에서 개발된 차세대 제조 기술을 현대차기아 글로벌 공장에도 확대 적용해 현대차그룹의 미래 제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성 HMGICS 법인장 상무는 "현대차그룹 HMGICS는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 구현을 위한 핵심 연구 거점"이라며 "싱가포르 제조...
삼성디스플레이, 'IMID 2025'서 논문 69편 발표 2025-08-20 11:19:32
디스플레이 연구소 CAE팀 박현성 프로와 연구팀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의 부식 불량 예측을 위한 새로운 방법론' 논문에서는 OLED 패널의 부식 가능성을 회로 시뮬레이션으로 빠르게 예측해 OLED 패널의 고장 위험을 낮추는 검증 기법을 제안했다. 또한, 하동완 삼성디스플레이 설계연구팀 상무는 이번...
삼성D, 'IMID 2025'서 69편 논문 발표…"참가 기업 중 최다" 2025-08-20 10:00:01
디스플레이 연구소 CAE팀 박현성 프로와 연구팀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의 부식 불량 예측을 위한 새로운 방법론' 논문에서는 OLED 패널의 부식 가능성을 회로 시뮬레이션으로 빠르게 예측해 OLED 패널의 고장 위험을 낮추는 검증 기법을 제안했다. 아울러 하동완 삼성디스플레이 설계연구팀 상무가 이번...
임원들 '49.9억어치' 주식 팔아치우더니…개미들 '분노' [종목+] 2024-12-19 06:30:02
롱펀드(장기투자펀드) 운용사가 지분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성 상무이사, 박승균 상무이사, 유동근 상무이사, 팽경현 상무이사, 이정인 이사 등 5명은 각각 보통주 6만4156주를 7만7934원에 팔았다. 1인당 매도금액은 49억9993만3704원으로 추산된다. 단 1주만 더 팔았다면 50억원을 넘어서게 돼 사전공시 대상이 ...
루닛 주요 임원·주주, 블록딜로 일부 지분 매각…"개인 사유, 회사 성장성과 무관" 2024-12-18 11:11:30
블록딜 방식으로 미국계 롱펀드 운용사에 매각했다. 박현성 상무이사, 이정인 이사, 박승균 상무이사, 유동근 상무이사, 팽경현 상무이사 등은 보통주를 6만4156주씩 팔았다.이번 매도로 7인의 루닛 지분은 기존 11.56%에서 10.24%로 감소했다. 이에 대해 루닛은 “회사의 성장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정의선 회장 "호기심과 경청, 리더의 덕목"…임직원과 타운홀미팅 2024-12-13 09:28:30
부사장, 박현성 HMGICS 법인장 등 경영진들과 3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가 함께 이뤄내고 있는 혁신과 불가능한 도전을 돌파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감명받았다"며 "우리의 여정은 지금까지도 훌륭했다. 하지만 진정한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HMGICS는 현대차그룹이...
정의선 "최고의 순간은 아직…내년 기대 뛰어넘는다" 2024-12-13 09:20:02
있다. 타운홀미팅에는 장재훈 사장, 정준철 제조부문 부사장, 박현성 HMGICS 법인장, 알페시 파텔(Alpesh Patel) HMGICS CIO(Chief Innovation Officer) 등 경영진들과 3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HMGICS 타운홀미팅은 정의선 회장이 직접 제안했다. 준공 1주년을 맞아 SDF(Software Defined Factory,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