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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단했다더니…딥페이크 사이트 85% 접속가능 2026-01-05 17:43:22
통신사업자에게 접속 차단 조치를 요구한다. 감사원이 방미심위가 작년 접속 차단을 요구한 딥페이크 음란물 게시 사이트 2만3000여 개 중 1000개를 무작위로 추출해 3개 통신사업자를 표본으로 점검한 결과 854개(85.4%)가 1~3개 통신망으로 접속된 것으로 확인했다. 이 가운데 173개(20.3%)는 통신사 접속 차단 시스템...
[팩트체크] 성인도 키 10cm 크는 약?…AI로 더 교묘해진 온라인 허위 광고 2026-01-02 06:30:02
방안'을 발표하면서 공개한 '식약처 차단 요청 건에 대한 방미심위 평균 소요 기간'을 연도별로 보면 2024년에는 52.1일, 지난해(1~5월)는 26.4일이 각각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심의 요청 증가와 방미심위 위원 구성 지연 등에 따른 것으로, 2025년 6월 4일 이후에는 위원 구성 결원으로 심의가 중단된 상태...
대통령 지명 1기 방미심위 위원 3인 위촉 2025-12-28 23:20:50
협의해 추천한 3인,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추천한 3인이 방미심위 위원으로 위촉되면 위원회 구성이 완료된다. 방미심위 전신인 방심위와 마찬가지로 위원 9인 가운데 위원장·부위원장을 포함한 3명은 상임으로 직을 수행하게 된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허위정보근절법, 과방위 통과 2025-12-10 17:59:05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방송의 공정성을 심의하지 못하도록 한 방송법·방송통신위원회법 개정안도 국민의힘 반대 속에 민주당과 혁신당의 찬성으로 의결됐다. 현행 방송법은 방미심위가 공정성 유지 여부를 심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여권은 방송사 재허가 및 재승인 심사에 공정성이 반영되며 정권의 보복...
비서실장 "온라인 플랫폼 자율 규제 한계…AI 허위영상, 대응 체계 구축" 2025-11-24 16:52:33
한계가 드러난 만큼 경찰청, 공정위, 방미통심위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실관계 사전 확인, 문제 광고의 즉시 송출 중단 등 조작영상이나 과장광고 근절을 위한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 체계 구축을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플랫폼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허위·과장 광고와 딥페이크 조작 영상이 급증하면서...
'출범 한 달' 방미통위·방미심위, 왜 아직 멈췄나 2025-11-02 07:33:01
방심위원 2명의 승계 여부를 놓고도 논란이 있다. 법률에 방미심위 위원 불승계와 관련한 명시적 규정이 없다는 점 등을 이유로 지난해 방심위원으로 위촉된 김정수·강경필 위원은 방미심위로 위원직이 승계됨을 주장한다. 이와 관련해 최광호 방미심위 사무총장 직무대행은 지난달 30일 국감에서 "현재 위원 2명이 있지...
캄보디아 사건 후에야 불법 구인광고 심의 시작 2025-10-23 16:16:36
조인철 의원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통심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방미통심위가 불법 구인구직 광고와 관련해 심의를 접수하거나 조치한 건수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전날까지 150건이 심의접수 돼 조치됐지만 9월까지는 한 건만 처리됐고 나머지 149건은 캄보디아...
"불법무기 정보, 유튜브가 최대 유통경로…삭제·차단 98% 차지" 2025-10-23 13:25:43
유통되고 있다며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통심위)와 구글의 민관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이 방미통심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4년 반 동안 불법 무기류 정보에 대한 삭제·접속차단 요구 등 시정...
보안 사각지대 파고든 최수진, 기업인 감각으로 밝힌 'IT 민낯' 2025-10-23 11:52:32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의 구조적 한계도 지적했다. 방미심위의 연간 통신심의 건수는 2008년 대비 12배 급증했다. 하지만 전담 인력은 2배 증가에 그쳐 1인당 검토량이 6배나 폭증했다. 디지털 성범죄, 도박 정보 등 14만6천여건의 심의가 그대로 적체됐다. 최 의원은 "정치적 갈등으로 위원회 기능이 마비돼...
도박·성범죄 심의 밀린다…방미통심위 업무 과부하 2025-10-19 07:55:00
파악됐다. 실무 직원 부족뿐 아니라 방미통심위 위원장과 위원들이 임명·위촉되지 않아 안건이 심의되지 못해 제때 삭제·차단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 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전신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지난 4월 사의를 밝히고 6월초 사직이 재가되면서 위원이 2명만 남아 사실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