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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검은 꽃'을 옆구리에 끼고...멕시코에서 과테말라 밀림까지 2025-09-22 09:33:08
음악을 듣고 10대 때부터 꿈꿔왔던 중남미 배낭여행의 시작이었다. 서울을 출발해 도쿄와 로스엔젤러스를 거쳐서 24시간 만에 멕시코 땅을 밟았다. 저녁 7시 도착. 그닥 안전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난한 배낭여행객이었지만 큰맘 먹고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창문 밖으로 잿빛 하늘이 보였고 공항에서 도심으로 이동...
"저 캐나다 사람인데요?" 거짓말까지…미국인들 무슨 일 2025-09-19 17:39:52
미국인 유럽 배낭여행객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런 현상이 다시금 나타나자 캐나다 문화 평론가 토드매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떤 이유에서인지 미국인들은 우리가 '예비 여권'이라고 생각한다"며 "(플래그 재킹은) 탱크에 '아기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는 것과 같다"고 비판했다. 이...
호주 '아웃백 킬러' 복역 중 사망…시신 유기 장소 끝내 미궁 2025-07-17 19:41:34
고속도로에서 배낭 여행객을 살해해 '아웃백 킬러'라고 불린 브래들리 머독이 수감 중 사망했다. 아웃백은 호주 내륙의 황야 지대를 의미한다. 15일(현지시간) BBC 등은 브래들리 머독이 호주 중부에 있는 앨리스 스프링스 병원의 완화 치료실에서 인후암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성명을...
바다, 햇살, 자연이 있는 그곳…경기도 보물섬에서 힐링하세요 2025-06-19 16:11:43
단위 여행객과 연인들로 섬 전체가 북적인다. 섬 한가운데에는 해수욕장과 해안 덱 그리고 조망대인 ‘워터워크’가 있어 누구나 손쉽게 서해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서해랑 해상케이블카(2.12㎞)는 제부도와 전곡항을 잇는다.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크고 작은 섬과 푸른 바다는...
떠나자…배낭 메고 유럽으로, 자전거 타러 백두산 천지로 2025-06-18 16:14:13
단체 배낭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다시 배낭 여행 상품은 배낭여행이 추구하는 자유로운 일정과 여유를 즐기는 동시에 전문 인솔자의 세심한 케어와 여행사가 제공하는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 여기에 숙박과 관광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여행객들은 세부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개인의 취향과...
요즘 패키지 누가 가요? "5060도 배낭여행"…확 바뀌었다 2025-05-22 20:30:01
'다시 배낭'이다. 여행객은 현지 투어 대신 자유롭게 개별 일정을 소화하거나 전문 인솔자, 가이드의 기본 일정 동행을 선택할 수 있다. 여행사가 제공하는 이동과 숙박, 관광을 즐길 수 있고, 고객이 선택한 일정으로 배낭여행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 2030세대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는 배낭여행에...
항공사엔 '눈엣가시'인데…티켓값 25만원 아낀 놀라운 비결 2025-05-13 10:29:49
여행객들이 자신이 가기를 원하는 지역을 경유지로 하는 항공기 티켓을 구입한 뒤 최종 기착지까지 가지 않고 중간에 내리는 이른바 '스킵래깅'이 미국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경기둔화 국면에서 여행비용을 아끼려는 심리가 확산한 영향이다.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태국 항공사, 대기오염에 북서부 지역 운항 37일간 중단 2025-03-06 13:41:38
산간 지대로, 배낭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태국은 해마다 건기인 12∼3월이 되면 대기질이 세계 최악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한다. 특히 북부 지역은 추수 잔여물 태우기 등으로 대기 오염이 더 심각해진다. 정부는 대기 오염을 국가적인 의제로 삼고 논밭 태우기를 단속하는 등 각종 대책을 쏟아냈지만, 근본적인...
'백패킹 성지' 인천 굴업도에 직항 차도선 뜬다 2024-11-25 17:18:54
백패킹(배낭 도보 여행)의 성지로 알려진 인천 굴업도에 직항 차도선이 생긴다. 인천시는 덕적도 외곽 섬인 굴업도, 문갑도, 지도, 울도, 백아도로 직항하는 차도선(해누리호)이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 취항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다섯 개 섬은 덕적도에서 환승해야 해 섬 주민과 여행객의 해상 교통이 불편했다....
라오스서 메탄올 든 술 마신 외국인 관광객 사망자 6명으로 늘어 2024-11-22 20:22:05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방비엥은 서방 등 세계 각국에서 여행객들이 몰려드는 '배낭여행의 성지'로 불린다. 국내에서도 '꽃보다 청춘'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널리 알려져 한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 곳이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