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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10원/kWh 내외의 추가 부담금을 납부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사용하는 제도. 2021년 제도 도입 당시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조달) 수요를 기반으로 산업용과 일반용 전기에 적용됐고, 2022년에는 교육용, 2023년에는 농업용으로 확대됨. "가정용 전기의 경우 RE100 수요가 많지 않고 공급 가능한 재생에너지 물량에도...
컵값 영수증에 표시하고 빨대 사용 제한...폐플라스틱 30% 줄인다 2025-12-23 16:40:47
사용 후 배출되는 플라스틱의 양을 30% 이상 감축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감축 방안으로는 음료 영수증에 일회용컵 가격을 표시하는 '컵 따로 계산제'와 빨대 사용 금지, 장례식장 내 일회용품 감량, 폐기물 부담금 단계적 인상 등을 제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英 석유화학 살리기…이네오스 화학단지에 1.5억파운드 지원 2025-12-18 15:58:17
정부가 높은 에너지 가격과 탄소세 부담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짐 랫클리프 이네오스 회장은 “높은 에너지 비용과 징벌적 수준의 탄소 부담금이 산업을 놀라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영국 밖으로 내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정치권이 일자리와 투자, 에너지 안보를 원한다면 산업이...
EU 탄소국경세, 세탁기·자동차 부품 등으로 확대 2025-12-18 03:05:05
이번 개정안에서 외국 기업들이 과세 회피 차원에서 배출량을 축소 신고하면 강력히 단속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EU는 적발되는 기업이 속한 나라의 제품에 기본 탄소배출량을 적용할 방침으로, 이 경우 CBAM 부담금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U는 그동안 과도기 2년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되는 이 제도가 EU에 연간...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CPMC기술 이용한 산업용 폐기물 저감 기술을 개발한 ‘이에스엠코리아’ 2025-12-07 22:17:04
시 탄소를 1.89Kg 배출하여 ESG경영과 탄소중립에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이에스엠코리아는 폐기물인 PCR원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스트레치필름을 만들 수 있는 CPMC 기술을 독자 개발하여 탄소배출을 70.4% 저감해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CPMC기술은 산유국에서 전량 수입하는 LLDPE기반 포장제품을 mic...
[AI패권전쟁] ③ 의공학도도 AI 전문가로…싱가포르의 비밀 2025-10-27 08:00:24
프로젝트 비용은 정부와 기업이 분담하되, 기업 부담금의 30%는 현금으로 내야 한다는 조건까지 붙는다. 분담 비율, 지적재산(IP)은 과제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 100E는 애초 금융, 보건, 도시관리 부문에만 한정돼 있었지만, 정부 기관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요청이 빗발쳐 울타리를 걷어냈다. 싱가포르의 치과 그룹...
"똑같은 무탄소 전기인데"…재생에너지 떠받치느라 등골휘는 원전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0-01 11:10:58
급등했다. 한수원 자체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깨끗한 전기를 생산하고 있지만, '전기 소비처'로서 탄소배출권을 사야 하는 부담을 지고 있다. 최근 몇년 새 매입 규모가 급격히 불어난 원인으로는 봄·가을철에 남아도는 태양광 발전량을 한수원이 운영하는 양수발전에 저장해야 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脫탄소' 다급한 K조선…선박용 ESS 달고 출항 채비 2025-09-21 16:39:43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탄소 배출 규제를 강화하는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해 내연기관을 대신할 새로운 발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조선 3사는 선박용 ESS를 향후 암모니아, 메탄올, 수소전지 등 차세대 연료와 접목해 친환경 선박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2050년 ‘넷제로’ 위해 ESS 필수21일 조선업계에...
탄소배출권 부담 떠안는 발전사…전기료 인상 부를 듯 2025-09-01 18:14:08
배출권 거래 규제 도입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고 주장한다. 잇따른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에 환경 부담금까지 더해지면 제조업 경쟁력 하락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란 이유에서다. 업계 관계자는 “2021년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도입한 중국도 무상할당 분량을 기업끼리 거래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중국과의 격차가...
NH투자 "시멘트 업계, 출하량 증가에 쓰레기 소각 수요 호재" 2025-07-23 08:31:04
않아 일반 소각시설과 달리 재활용 시설로 분류된다. 폐기물 배출 업체는 재활용 시설을 이용할 경우 에너지 회수율에 따라 처분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고, 시멘트 업체는 처리 수수료를 받아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