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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CK컵 탈락…총사령관 '피넛'의 빈자리 컸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2-04 08:00:04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화생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형 이적을 통해 변화를 모색했다. 정글러 ‘카나비’ 서진혁과 원거리 딜러 ‘구마유시’ 이민형을 영입했다. 거기에 더해 중국 리그 LPL에서 활동하던 ‘옴므’ 윤성영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서진혁은 LPL은 물론 MSI(미드...
LCK컵 그룹 배틀 승자, 결국 ‘머리 대전’서 정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31 08:00:01
대회인 LCK 컵이 그룹 배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LCK 컵은 지난해 신설된 대회로 바론 진영과 장로 진영으로 나뉘어 대항전을 벌인다. 결승전에 오르는 두 팀이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LCK 대표로 출전한다. 오늘(30일) 각 진영 2시드인 T1과 디플러스 기아가 맞대결을 벌인다. 내일은 각 진영 1시드인...
브리온 VS DRX, '꼬리 대전'이 LCK컵 판도 흔든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28 08:00:05
진영 5개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치는 그룹 배틀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결승에 오른 두 팀은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현재 바론 진영과 장로 진영은 각각 10승씩을 거두며 한 치의 양보 없이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다. 3주 차에 치러지는 ‘슈퍼 위크’ 결과에 따라 희비가 갈린다. 슈퍼...
물오른 디플러스 기아, ‘대어’ 젠지 잡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24 07:00:07
장로 진영 5개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치는 그룹 배틀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결승에 오른 두 팀은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대회 초반에는 장로 진영이 크게 앞섰다. 대회 3일차까지 장로 진영이 4승, 바론 진영이 2승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 18일 바론 진영의 농심 레드포스가 장로 진영...
10개 팀이 본 LCK컵 판도…T1·젠지 '양강 구도' 2026-01-07 15:10:12
올린다. 개막전과 함께 시작되는 그룹 배틀에서는 10개 팀이 각 5팀씩 바론 그룹과 장로 그룹으로 나뉘어 2월 1일까지 상대 팀과 대결한다. 승자 그룹 1∼2위와 패자 그룹 1위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며, 승자 그룹 3∼5위와 패자 그룹 2∼4위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진출해 플레이오프에 남은...
현대차 등 글로벌 완성차업계, 게임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 강화 2025-11-30 07:56:16
내에서 아이오닉5N과 N비전74를 선보인 후 함께 글로벌 토너먼트를 열었고, 토너먼트에는 총 188만명의 유저가 참여했다. 또 캠페인 기간 누적 노출 1억3천700만회, 총 플레이 시간 1천538만분이라는 기록도 달성했다. 더 드럼에 따르면 이러한 행사로 브랜드 호감도는 7%포인트(p) 높아졌고, 캠페인 참여자의 47%가 구매...
LoL 챔피언들의 2 대 2 격투…라이엇 '2XKO', 내달 얼리 액세스 2025-09-24 10:22:56
첫 번째 대회인 ‘SOOP 슈퍼 토너먼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SOOP 슈퍼 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향후 공개할 예정이다. ‘마이클 셔먼(Michael Sherman)’ 2XKO 경쟁 플레이 총괄은 퍼스트 임팩트에 대해 “커뮤니티 대회는 격투 게임의 근간이자, 2XKO의 핵심”이라며 “2XKO 커뮤니티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라이엇게임즈, 신작 '2XKO' 10월 8일 얼리 액세스 2025-09-24 10:16:57
첫 번째 대회인 'SOOP 슈퍼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톰 캐논 라이엇게임즈 2XKO 책임 프로듀서는 "2XKO 클로즈 베타에 참여한 전 세계 플레이어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얼리 액세스에서 더욱 개선된 2XKO를 즐겨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변화는 LoL의 'DNA'···피어리스, e스포츠 재미 더할 것"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3-22 07:00:03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신설, 피어리스 드래프트 밴픽의 전면 도입 등 과감한 시도에 나섰다. 라이엇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늘 도전을 택하는 이유에 대해 피유 리우 리그 스튜디오 게임 디렉터, 제스로 차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 운영 담당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나눴다. 피유 리우 디렉터는 ‘히어로즈...
40살 비보이, 올림픽 첫 金 향해 '라스트 댄스' 2024-07-22 17:59:55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배틀을 펼친다. 4명씩 4개 조로 나뉘어 라운드로빈을 진행하고 각 조 1, 2위 안에 들면 8강부터 토너먼트가 이어진다. 한 경기는 3라운드로 구성돼 2개 라운드 이상에서 승리를 거둬야 한다. 한국 브레이킹 선수 중 유일하게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선수는 1984년생 김홍열이다. 중학교 2학년 때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