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뉴저지·뉴욕서 미확인 대형 드론, 밤마다 굉음내며 출몰 2024-12-13 15:33:54
행동을 저지르는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의 한 주민은 "정신 나간 일"이면서 "그것들이 목격됐는데 설명도 없다는 게 상당히 두렵다"고 우려했다. 또 다른 주민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추수감사절(11월 28일) 이후 매일 밤 그것들을 보고 있다"면서 "이것들은 나무 높이, 혹은 그보다 조금 더...
美뉴욕 인근에 연일 '정체불명 드론' 출몰…주민 불안 2024-12-12 17:41:38
있어서다.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주민 샘 루고(23)는 "정신 나간 일"이면서 "그것들이 목격됐는데 설명도 없다는 게 상당히 우려된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인 거스 세레티스는 "추수감사절(11월 28일) 이후 매일 밤 그것들을 보고 있다. 그것들은 내 지프(Jeep)보다 작다"면서 "이것들은 나무...
美 NYT "앤디김 상원 당선으로 뉴저지 한인사회에 이목" 2024-11-16 01:32:25
지역은 뉴저지 북부의 뉴욕과 인접한 버겐카운티 일부 지역을 가리킨다. 수십 년 전 한국에서 낯선 땅 미국 뉴욕으로 이주한 이민 1세대들은 주로 뉴욕시 퀸스 일대에 정착했고, 퀸스 일대는 현재까지도 미 동부 최대 한인 밀집 지역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일부 한인들은 더 나은 교육환경과 주거환경을 찾아 허드슨강을...
새벽 5시 뉴욕 투표소 긴 줄…"해리스 급진적" vs "트럼프 불안정" 2024-11-06 00:39:46
인근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투표소 크레스킬 시니어시티즌센터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아침 일찍 투표를 마치고 뉴욕 등으로 출근하려는 사람이 많았다. 바쁜 아침이라 인터뷰에 응하기 어렵다며 “쏘리(미안합니다)” 한마디만 남기고 떠나가는 이들도 여럿 있었다. 중동전쟁·물가·낙태권 등 이슈로현장에서 만난 유권자...
"일은 고되고, 정치폭력 우려까지"…美대선 투표소 구인난 2024-10-21 11:49:04
카운티의 경우 대선 당일 투표소에서 일할 직원 모집에 1천 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렸지만, 이후 교육 과정에서 상당수 지원자가 이탈했다. 대선 당일 새벽 5시부터 15시간을 근무하는 강행군을 해야함에도, 보수가 150~200달러(약 20만5천~27만3천 원)에 불과하다는 데에 실망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선거 당국의 분석이다....
美 뉴욕시 인근 뉴저지서 규모 4.8 지진…동북부 22년만에 최대(종합2보) 2024-04-06 09:16:08
카운티의 화이트하우스역 부근에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4.7㎞였다. 이날 지진으로 진앙에서 동쪽으로 약 65㎞ 떨어진 뉴욕 맨해튼은 물론 동북쪽으로 350㎞ 넘게 떨어진 보스턴에서도 건물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지진 발생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바닥과 집기류가...
"맨해튼 혼잡통행료 계획 중단하라"…美 뉴저지, 법원에 소송 2023-07-22 06:33:33
피하기 위해 우회할 경우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등 다른 지역의 교통량이 늘어나 해당 지역 환경 악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머피 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뉴저지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 계획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이처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진 계획의 신속 승인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시판] 美뉴저지주에서 세계 한국국악 경연대회 2023-05-10 07:04:08
오는 7월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아카데미오디토리움에서 제21회 세계 한국 국악 경연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차세대 재외동포의 국악 참여를 통한 정체성 함양과 국악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이 대회 개인 부문 종합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된다. (뉴욕=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뉴욕총영사, 관저서 뉴저지주지사 만찬…운전면허약정 체결 요청 2023-05-06 05:19:59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화답한 뒤 올해 하반기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한-뉴저지 간 경제 협력, 인적 교류 확대와 같은 큰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총영사는 뉴저지 최대 한인 거주지역인 버겐카운티의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도 다음 주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firstcircle@yna.co.kr...
45초 행사가 12분으로…한미정상 부부에 감동전한 한인 아이들 2023-04-30 06:57:11
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이들이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서 왔다는 말에 "나도 그쪽을 잘 안다. 난 델라웨어주 출신이고, 아내는 뉴저지주 남부에서 자랐다. 우리는 모두 비슷한 곳에서 왔다"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이 "너무 재능이 뛰어나고 예쁘지 않냐"고 하자,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작년 유엔총회 참석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