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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준석 野 대표 회담 제안, 무조건 수용…조국 결단하라" 2026-01-11 14:47:47
버린 민주당 정치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보여주고 있다"며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는 생각에 주민보다 줄 설 생각만 하는 사람들 속에서는 변화가 일어나기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야당이 힘을 모아 특검법을 신속히 입법해야 한다. 혁신당도 분명한 야당이다. 부패한 여당에 맞서 특검과 공정 수사를 압박하는 것이...
금융의 연금술 外[이주의 책] 2026-01-11 10:24:18
다루었다면 ‘재설계하라’에서는 이미 굳어버린 시스템, 즉 ‘안 되는 일’을 단숨에 ‘되는 일’로 바꾸는 강력한 전환 전략인 ‘재설계(Reset)’를 제시한다. 최고의 경영컨설턴트 댄 히스가 전하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필수 조건이 이 책에 있다. 쫌 이상한 미술 시간 이종원...
이준석 "장동혁·조국 만나자"…무슨 일? 2026-01-11 10:13:11
되어버린 민주당 정치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보여주고 있다"며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는 생각에 주민보다 줄 설 생각만 하는 사람들 속에서는 변화가 일어나기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는 생각에 주민보다 줄 설 생각만 하는 사람들 속에서 변화가 일어나기 어렵다. 그런데 수사가 유야무야 되고...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 교수…징역 7년 구형 2026-01-10 13:15:34
져버린 범행에 대해 뼈를 깎는 반성과 하루하루 참회하고 있다"고 변론했다. 그러면서 "사건 발생 이전 피고인과 피해자의 관계가 어땠는지도 살펴 달라"며 "피고인은 학교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룬 학자로, 동료 교수와 제자들은 평범한 피고인이 왜 이런 잘못된 행동을 했는지 안타까워한다.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고...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대외 관계에서 상상 이상의 급변이 있었다. 뿌리 자체가 흔들려버린 것이다. 주변에서는 황당무계했을 것이다. '이제는 (한국을) 어떻게 믿지?', '나중에는 어떻게 되지?' 이렇게 된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외 정책의 변동성이) 특히 동북아 부분은 더 심한 것 같다. 이 점에 대한 우려가 있는...
[취재수첩] 공천헌금이 '휴먼 에러'라는 민주당 2026-01-07 17:32:23
허물어버린 것 같아 참담하다”고 토로했다. 어쩌면 정 대표의 ‘휴먼 에러’라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다. 모든 사고의 원인은 결국 인간이다. 그렇다면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었을까. 민주당의 또 다른 관계자는 “휴먼 에러를 막지 못하는 시스템으로 선거를 공정하게 치러왔다는 정 대표의 주장이 한가하게 들린다”고...
마두로 축출에 환호했는데…트럼프 외면에 실망한 베네수 야권(종합) 2026-01-07 16:02:29
"뭘 알고 한다고 생각지 않아…마차도 버린 건 큰 실수"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나확진 기자 =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기뻐하던 베네수엘라 야권이 당혹해하고 있다. 기대와 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들과 손을 잡거나 조기 선거를 약속하지 않으면서 실망감을...
'공룡 플랫폼의 폭주 멈춰라'…소상공인들, 쿠팡 규탄 집회 2026-01-07 14:00:02
저버린 명백한 악행"이라고 비판했다 한상총련은 또한 "쿠팡이 무분별하게 사업을 확장하며 골목상권과 유통시장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이들은 "'납품단가 후려치기'와 같은 갑질을 일삼으며 국내 유통시장에 독과점을 형성해 온 쿠팡은 이제 도소매업, 서비스업, 자동차 정비업 등 자영업과...
'美 첩보 역사상 최악의 배신' 전 CIA 요원 종신형 복역 중 사망 2026-01-07 11:27:32
"빚을 갚기 위해 돈이라는 비열한 동기로 신뢰를 저버린 것에 대해 깊은 수치심과 죄책감을 느낀다"면서도 자신의 행위에 대해 "미국의 중대한 안보 이익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은 부차적인 사건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표이사는 '셀프 연봉인상'해도 될까 2026-01-06 16:57:55
버린 행위이기도 하고, 설령 원고가 임원보수지급규정 제3조에 따라 자신의 급여를 증액할 권한이 있었다고 믿었다고 하더라도 위와 같이 급격히 자신의 급여를 인상할 만한 뚜렷한 근거가 있었다고 보이지 않는 이상 결론을 바꿀 수는 없다고 하면서 손해배상청구 역시 기각하였다. 근로자의 임금은 근로기준법에 따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