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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대외 관계에서 상상 이상의 급변이 있었다. 뿌리 자체가 흔들려버린 것이다. 주변에서는 황당무계했을 것이다. '이제는 (한국을) 어떻게 믿지?', '나중에는 어떻게 되지?' 이렇게 된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외 정책의 변동성이) 특히 동북아 부분은 더 심한 것 같다. 이 점에 대한 우려가 있는...
[취재수첩] 공천헌금이 '휴먼 에러'라는 민주당 2026-01-07 17:32:23
허물어버린 것 같아 참담하다”고 토로했다. 어쩌면 정 대표의 ‘휴먼 에러’라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다. 모든 사고의 원인은 결국 인간이다. 그렇다면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었을까. 민주당의 또 다른 관계자는 “휴먼 에러를 막지 못하는 시스템으로 선거를 공정하게 치러왔다는 정 대표의 주장이 한가하게 들린다”고...
마두로 축출에 환호했는데…트럼프 외면에 실망한 베네수 야권(종합) 2026-01-07 16:02:29
"뭘 알고 한다고 생각지 않아…마차도 버린 건 큰 실수"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나확진 기자 =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기뻐하던 베네수엘라 야권이 당혹해하고 있다. 기대와 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들과 손을 잡거나 조기 선거를 약속하지 않으면서 실망감을...
'공룡 플랫폼의 폭주 멈춰라'…소상공인들, 쿠팡 규탄 집회 2026-01-07 14:00:02
저버린 명백한 악행"이라고 비판했다 한상총련은 또한 "쿠팡이 무분별하게 사업을 확장하며 골목상권과 유통시장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이들은 "'납품단가 후려치기'와 같은 갑질을 일삼으며 국내 유통시장에 독과점을 형성해 온 쿠팡은 이제 도소매업, 서비스업, 자동차 정비업 등 자영업과...
'美 첩보 역사상 최악의 배신' 전 CIA 요원 종신형 복역 중 사망 2026-01-07 11:27:32
"빚을 갚기 위해 돈이라는 비열한 동기로 신뢰를 저버린 것에 대해 깊은 수치심과 죄책감을 느낀다"면서도 자신의 행위에 대해 "미국의 중대한 안보 이익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은 부차적인 사건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표이사는 '셀프 연봉인상'해도 될까 2026-01-06 16:57:55
버린 행위이기도 하고, 설령 원고가 임원보수지급규정 제3조에 따라 자신의 급여를 증액할 권한이 있었다고 믿었다고 하더라도 위와 같이 급격히 자신의 급여를 인상할 만한 뚜렷한 근거가 있었다고 보이지 않는 이상 결론을 바꿀 수는 없다고 하면서 손해배상청구 역시 기각하였다. 근로자의 임금은 근로기준법에 따르지만...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이전과는 다르다" 2026-01-05 22:31:00
또한 이제는 고유명사처럼 돼 버린 트럼프 리스크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불거진 베네수엘라 사태의 경우 델시 로드리게스 대통령 권한대행이 미국과의 협력을 수용하면서 추가 충돌 가능성은 일축됐습니다. 하지만 갈등이 봉합되지 않고 장기전으로 갈 경우 과거 이라크 전쟁 당시처럼 유가가...
딸기 비싸서 못 먹는데…'밭에서 따자마자 버린다' 무슨 일 2026-01-05 19:35:36
딸기 가격이 연말·연초 수요 증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산지에서는 수확한 딸기를 폐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소비자 체감 물가는 오르는 반면 농촌 현장에서는 수확한 딸기가 제값을 받지 못한 채 폐기되는 것이다. 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이혜훈 아들, 고3 때 국회 인턴하고 자소서에 써"…주진우 폭로 2026-01-05 16:47:11
주 의원은 또 이 후보자 최근 국회 인턴 직원 등에게 갑질과 폭언을 한 사실이 드러난 것을 거론하며 "자기 아들은 국회 인턴으로 입시 스펙을 쌓아주고, 남의 아들은 국회 인턴으로 24시간 부려 먹으며 모욕주고 죽여버린다고 하느냐"라며 "국회의원 갑질, 부동산 투기, 입시 특혜까지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날을...
"돈 때문에 결국 뒤통수 맞는다"…이호선 교수의 '섬뜩한 경고' 2026-01-05 10:13:33
분노했다. 이어 "본인의 욕심을 채우고 나서 자식을 버린 것"이라며 "(시어머니) 당신도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뒤통수 맞을 거다"라는 살벌한 사이다 경고를 날렸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친구 사이의 소액 정산부터 가족의 빚·투자·사기까지, 돈 앞에서 무너지는 관계의 민낯을 담으며 "돈은 평생 원수지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