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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샤넬 대신 이민정이 선택한 가방은? 2025-10-02 14:24:19
여름 미국 여행 중에도 같은 브랜드의 ‘벨트 버킷백’을 착용한 모습을 SNS에 올려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바 있다. 이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개인의 취향으로 선택한 브랜드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헤르마의 카바스백은 함은정, 김보라, 주민경, 예원 등 다수의 셀럽들이 착용하며 ‘잇백‘으로 자리 잡고 있...
'듄'·'마션' 배경된 중동의 나라..."한국 로맨스물, 요르단에서 찍어보세요" 2025-09-22 16:05:15
버킷 리스트 최상위의 관광지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계기로 한국에 온 요르단 왕립영화위원회(The Royal Film Commission-Jordan) 관계자들은 부산으로 가기 전인 18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 한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연 ‘필름 인더스트리 로드쇼(Film Industry Roadshow)’를 통해 요르단이 관광의 나라가 아니라...
[금주핫템] 조선호텔앤리조트 '초계국수'·아모레퍼시픽 '비타티놀 세럼' 2025-07-26 07:00:04
시리즈를 비롯해 니트 버킷햇, 프릴 디테일 백을 선보였다. '아카이브 앱크'는 메쉬와 라피아 소재를 중심으로 수공예 가방과 슈즈를 내놨다. ▲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프리메라가 비타티놀 세럼의 성분과 효능을 업그레이드한 '비타티놀 바운시 리프트 세럼'을 출시했다.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40∼50대 여성 겨냥 여름 패션 상품 늘렸다 2025-07-01 09:04:58
있다. 대표 상품인 '켄싱턴 비스코스백'은 2종으로 출시됐다. 캔버스와 비스코스 소재를 활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름 모자 시리즈는 통풍이 잘되는 페이퍼 소재로 제작해 버킷 모자부터 선바이저 스타일까지 선택할 수 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러블리 공주 채수빈, 눈을 뗄 수 없는 '토리버치 공항패션' 2025-03-25 17:15:08
버킷백을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하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채수빈의 공항패션은 모두 토리버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채수빈은 오는 2025년 첫 아시아 팬미팅인 'SOOBIN's Shining Moments'를 앞두고 해외...
'나도 입을래' 주문 폭주…MZ여성서 난리 난 스타일 뭐길래 2025-03-10 09:21:30
스웨이드를 사용한 아떼 바네사브루노의 '파니에 버킷백' 회색 컬러는 출시 직후 완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질스튜어트뉴욕에서는 카멜색 스웨이드 소재와 셔링 디자인을 적용한 '보우백'이 작년 말 출시 이후 세 차례나 재주문에 들어가며 브랜드 내 가방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LF가 수입...
돌아온 카우보이룩…이번 봄 '스웨이드' 패션 MZ세대서 인기 2025-03-10 07:01:01
스웨이드를 사용한 아떼 바네사브루노의 '파니에 버킷백' 회색 컬러는 출시 직후 완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질스튜어트뉴욕에서는 카멜색 스웨이드 소재와 셔링 디자인을 적용한 '보우백'이 작년 말 출시 이후 세 차례나 재주문에 들어가며 브랜드 내 가방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LF가 수입...
자라, 헝가리 '나누시카'와 첫 협업 컬렉션 출시…성수서 27일까지 팝업 2024-10-24 18:14:26
스터드 장식의 가죽 탭은 피셔맨 스타일의 버킷햇, 벨트, 드로스트링 백 등에도 활용돼 디자인 연속성을 보여준다. 감각적인 패턴과 독특한 소재를 강조한 제품도 눈길을 끈다. 보풀이 일어난 듯한 카센티노 울 소재의 니트, 헝가리 전통 패턴을 활용한 빅 스카프와 커다란 크로셰 장식이 더해진 박시한 회색 스웨터는 데...
'샹파뉴, Sante'…순백의 거품에 취하는 프랑스의 여름 2024-08-08 18:33:45
유명한 살롱은 많은 와인 애호가들의 버킷리스트에 올라 있는 곳이다. 이곳을 찾은 건 단지 명성 때문이 아니다. 샹파뉴 안에서도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을 이룬 곳이어서다. 애초에 샹파뉴는 프랑스의 다른 포도주 산지에 비해 열악한 환경을 갖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 다른 등급의 포도주와 여러 품종을 섞어...
명품에 진심인 한국인들…"42만원 싸다" 日 백화점도 오픈런 2024-07-14 20:10:56
찾은 30대 직장인 김모씨는 현지 백화점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버킷백을 구입했다. 여행자 휴대품 면세 한도(800달러)를 훌쩍 넘는 가격이었지만 엔저(엔화 약세)로 한국 판매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자진신고해 낸 관세를 포함해도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42만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