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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SK해운 인수로 미래 에너지 수송 역량 강화 기대 2025-03-05 13:42:54
벌크 선단 및 LPG 운반선 확보는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의 최근 트렌드임 - 향후 수소 시대 대비해 에너지 수송 역량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평가함● HMM, SK해운 인수로 미래 에너지 수송 역량 강화 기대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SK해운 매각 관련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인수 규모는 약 2조...
[스페셜④] HMM, 친환경 해운 생태계 구축…주주환원 강화 2025-03-05 09:47:42
위해 선단(船團) 확대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2030년까지 컨테이너선 155만TEU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으며, 벌크 운송 사업 확장을 통해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구축을 통해 글로벌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해운업의 수요·공급 불균형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는...
中 해운공룡 '블랙리스트'에 올린 美…국내 해운사 '초긴장' 2025-01-17 15:24:03
1억3000만DWT(재화중량톤수)의 선단을 운용하는 세계 1위 벌크선사이자 세계 4위 컨테이너선사다. 드라이벌크선단(468척·4983만 DWT), 유조·가스선단(251척·3280만 DWT), 특수화물선단(207척·788만DWT)은 모두 세계 1위다. 컨테이너선단은 542척으로 이뤄졌다. 컨테이너 운송량은 339만TEU(1TEU=20피트 컨테이너)에...
292척 vs 370척…'조선 1위' 중국, 해군력도 美 위협 2024-02-14 13:19:30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컨테이너선·유조선·벌크 화물선·여객선 등 세계 상선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건조된다는 의미다. 중국 다음으론 한국이 26%의 점유율로 그 뒤를 이었고, 일본은 14%를 차지했다. 유럽은 5%에 불과했다. WSJ는 미국과 유럽 등 서방의 조선업은 쇠락의 길을 걷는 상황에서 중국이 무서운 속도로...
상업용 조선 점유율 과반 中, 이젠 '해군 굴기'로 美 위협 2024-02-14 11:21:14
48%로 중국 점유율은 급성장했다. 컨테이너선·유조선·벌크 화물선·여객선 등 세계 상선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건조되는 실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클락슨리서치 자료에 따른 지난해 중국을 뺀 상업용 선박 건조율은 한국 26%, 일본 14%, 유럽 5% 순이었다. 미국은 군용 선박 생산에만 주력한다. WSJ은 미국과 유...
HMM, 컨·벌크선 양날개로 '격랑' 넘는다 2023-11-01 17:58:59
중심으로 운영해온 HMM이 최근 벌크선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컨테이너선과 벌크선을 양대 축으로 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흐름에 따라 실적이 요동치는 구조에서 탈피하겠다는 전략이다. 컨테이너선과 달리 장기운송계약 비중이 높은 벌크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내 해운 불황기에 ‘효자’...
"HMM, 물동량 감소 지속…목표가 13% 하향"-흥국증권 2022-07-18 08:50:10
위해 컨테이너선단을 현재 82만TEU(1TEU=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에서 120만TEU까지 늘리고, 컨테이너와 벌크 사업의 균형을 유지하고자 벌크선을 현재 29척에서 55척까지 확대하는 게 골자다. 아울러 선박·터미널·물류시설 등 핵심 자산에는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3조7000억원은 친환경 선박 투자,...
"우크라발 곡물대란까지 10주 남았는데 수출 재개엔 난제 첩첩" 2022-06-07 18:29:09
물론 운송을 담당할 선단을 확보해야 한다. 곡물 운송에 쓰이는 벌크 화물선은 최대 5만t을 실을 수 있다. 우크라이나에 묶인 곡물 2천만t을 처리하려면 줄잡아 400대의 선박이 필요한 셈이다. 그러나 해운 전문가들은 다른 곳에 있는 벌크 화물선들을 흑해로 옮기려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선박 확보가 결정적인 제한 요소가...
이익창출능력 좋아진 대한해운…계열 지원 부담은 '여전' [마켓인사이트] 2021-09-24 09:27:02
올 6월 말 기준 65척의 선단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채무 재조정과 SM그룹 인수 자금을 통해 2013년 기업회생절차를 종결했다. 대한해운은 포스코와 발전 자회사 등 업력과 시장 지위가 우수한 화주를 대상으로 장기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 평균 잔존 계약 기간은 7~8년 가량이다. 대한해운은...
"방심은 금물"…배재훈호가 풀어야 할 `숙제` [이슈플러스] 2021-04-06 17:20:07
과거 벌크 사업 비중이 40%까지 됐었는데요. 채권단 관리에 들어가면서 구조조정을 위해 해당 선단을 매각한 바 있습니다. <앵커> 한편으론 컨테이너 수익 좋으면 이걸 더 확대해도 되지 않나 싶은데요. 벌크선은 장점이 있습니까? <기자> 벌크선 계약은 1년 단위로 맺어지는 컨테이너선과 달리, 5년이나 10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