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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한국데이터통신, MOU 체결…"광명 GiGA Office Center 활용" 2026-03-04 17:50:14
KT 서부법인고객본부(본부장 김몽룡)가 ㈜한국데이터통신과 광명 GiGA Office Center 이용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KT 서부법인고객본부 김몽룡 본부장과 ㈜한국데이터통신 이정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KT 통신 국사를 활용한 엣지...
대법 "비자금 조성은 대표 의무 위반 여지…KT 경영진 배상 책임 다시 가려야" 2026-03-02 09:06:01
3호 해외 매각 △미르재단 11억 원 출연 △아현국사 화재 및 통신시설 등급 변경 △CR(대외협력) 부문 임직원들의 부외자금 조성 및 불법 정치자금 송금 등을 문제 삼았다. 이 중 대법원이 원심을 파기하고 경영진의 책임 여지를 인정한 쟁점은 '비자금 조성 및 정치자금 송금' 부분이다. 앞서 KT 임원들은 2014년...
KT, 네트워크 운용 자회사 전출자 모집기한 내달 4일로 연장 2024-10-30 11:45:00
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28일로 마감됐던 신설 법인 전출자 신청 기한을 내달 4일까지로 연장했다. 이를 두고 KT와 KT 소수 노조인 KT 새노조는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KT 새노조에 따르면 통신시설 설계 업무를 맡는 자회사 KT OSP로의 전출을 신청한 직원은 1천100여 명, 국사 내 전원시설을 설계하는...
KT 노사 "희망퇴직시 위로금 최대 1억↑…22일부터 신청"(종합) 2024-10-17 18:23:49
특정하지 않았다. 신설 법인 및 그룹사 전출 희망자 접수는 오는 21~24일, 25~2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특별 희망퇴직은 2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접수한다. 김인관 KT노조조합 위원장은 "전출을 근로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상응하는 대우를 하는지 추후 지속해서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소수 노조인...
KT 이사회, 자회사 설립 의결…노조, 철야 농성 돌입 2024-10-15 17:42:26
설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노사 합의를 거쳐 내년 1월 1일자로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업무 및 경영 효율화를 꾀하겠다는 취지다. 두 회사는 KT 지분율 100%로 설립된다. KT OSP는 선로 통신시설 설계·시공 등을, KT P&M은 국사 내 전원 시설 설계...
KT 자회사 설립에 "전출 조건 나빠" 노조 반발 2024-10-15 16:01:33
설립하는 안건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사 합의 후 내년 1월1일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기업 전환을 위해 업무 및 경영 효율화를 시도한다는 취지다. 두 회사는 KT 지분율 100%로 설립되고 KT OSP는 선로 통신시설 설계·시공 등을, KT P&M은 국사 내 전원 시설 설계 등...
KT 이사회, 자회사 설립 의결…"불이익" 노조 반발(종합) 2024-10-15 15:36:28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사 합의를 거쳐 내년 1월1일 자로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업무 및 경영 효율화를 꾀하겠다는 취지다. 두 회사는 KT 지분율 100%로 설립된다. KT OSP는 선로 통신시설 설계·시공 등을, KT P&M은 국사 내 전원 시설 설계 등을...
KT 이사회, 오늘 자회사 설립 논의…"불이익" 노조 반발 2024-10-15 14:51:09
KT P&M은 국사 내 전원 시설 설계 등을 맡을 예정이다. 두 회사 출자금은 각각 610억원과 100억원이다. 설립 과정에서 KT는 신설 기업 또는 기존 그룹사로 전출을 진행하고 이를 원하지 않는 직원에게는 특별 희망퇴직 신청을 받을 예정인데, KT 제1노조인 'KT노동조합'과 제2노조인 'KT새노조'는 전출...
KT, 네트워크 운용 자회사 설립…희망퇴직도 추진 2024-10-11 15:14:38
망 유지보수·개통 관련 업무조직을 이관할 예정이다. 2개 법인은 KT가 100% 현금 출자하는 방식으로 설립한다. 출자금은 각각 610억원과 100억원이다. KT OSP는 선로 통신시설 설계·시공 등을 맡을 예정이며 인력 규모는 약 3,400명이다. KT P&M은 국사 내 전원 시설 설계 등을 맡을 예정이며 인력 규모는 약...
KT, 자회사 설립해 인력 재배치 2024-10-11 14:08:35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다. 내년 1월 1일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자회사는 KT 지분율 100%로 설립된다. KT OSP는 선로 통신시설 설계·시공을, KT P&M은 국사 내 전원 시설 설계 등을 담당한다. 각 자회사 출자금은 610억원, 100억원이다. 인력 규모도 KT OSP가 약 3400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