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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기 때 풀어준 사기꾼 또 사면…고액 후원자 가족도 2026-01-17 12:03:12
변호사에게 돈 낸 사람들 보상"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기 임기 때 감형 혜택을 줬던 사기꾼, 자신의 고액 후원자 가족 등을 대대적으로 사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AP통신에 따르면 전날과 이날 이틀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은 사면 대상자...
관리처분총회 전 종전·종후자산 통지 범위[임형준의 법으로 읽는 부동산] 2026-01-17 09:11:47
것으로 보이고, 개인정보 유출 문제나 과도한 행정 부담을 우려하던 조합 실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합원 입장에서는 다른 조합원과의 형평성이나 출자 비율의 공정성에 관한 판단을 위해서는 도시정비법상의 정보공개 제도나 공람 절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임형준 법무법인 센트로 변호사
"전문성 갖춰 빠르게 정비"…조합전문관리인 두고 현장 갈등 2026-01-17 09:00:04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가 변호사·법무사·회계사 등 전문성을 갖춘 정비사업 전문가를 선임하면 조합 업무를 대신하는 방식이다. 조합장 등 임원이 비리 등으로 6개월 이상 공석이거나, 조합원 3분의 1 이상이 요청할 때 지자체가 선임할 수 있다. 전문관리인은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았고 전문성을 갖춰 ...
"일 터지면 90%는 중국인?"…'특단의 조치' 내놓은 식당 2026-01-17 08:33:43
식당은 일본어를 하지 못하는 손님이나 관광객에게 추가 요금을 부과해 비판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오키나와의 한 테마파크가 비거주자에게 더 높은 입장료를 책정해 논란이 됐다. 일본의 한 변호사는 현지 법률 매체를 통해 “민간 사업자는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가격을 정할 자유가 있지만, 그 차이가 ‘부당한 차별’로...
하루아침에 연봉 2억→6000만원…'청소담당' 발령난 임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7 07:29:02
변호사는 "괴롭힘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대처는 필요하지만, 그 방식이 '사회통념상 이례적'인 경우 되레 회사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며 "괴롭힘 가해자라 할지라도 징계는 이미 정직 등으로 마무리된 것이므로, 복직 후 인사명령은 조직의 효율적 운영과 피해자 격리라는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포럼…"원주민 손실 막아야" 2026-01-16 18:21:43
변호사)가 발제를 맡는다. 또 조정흔 경실련 부동산위원장, 정양현 변호사(법무법인 하우대표), 공대석 공전협 부의장, 이은영 부동산문제전문가(가이아 컨설트)가 토론자로 나선다. 이외에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자리한다. 이들은 강제 수용 중심 개발 방식의 전환을 촉구하고 양도소득세 과세이연,...
디지털자산기본법 고삐 죄는 與…"은행 중심은 혁신 저해" 2026-01-16 18:05:49
지평 변호사는 "한국거래소나 대체거래소는 국내 자본시장법 내에서 제한적 경쟁을 하지만 가상자산 거래소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한다"며 "(가상자산 거래소는) 기능이나 리스크 분담 등 기술·상업적 측면에서도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짚었다. 신 변호사는 "가상자산 시장은 신기술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공수처 체포방해' 尹에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2026-01-16 17:36:34
유정화 변호사는 “재판부는 피고인 측 서증(서류 증거) 일부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기회조차 주지 않아 방어권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며 “내란 우두머리 사건 선고일이 2월로 지정돼 있는데도 선고일을 앞당긴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사건 2심은 오는 2월 23일부터 서울고등법원에서 가동될...
"차액가맹금 돌려줘"…메가MGC커피 점주들도 소송 나선다 2026-01-16 14:42:48
중이다. 이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도아의 박종명 변호사는 "메가MGC커피는 2024년 가맹사업법 개정 이전까지 차액가맹금에 대한 명확한 법률상 근거가 없었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피자헛 사례와 마찬가지로 법원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크다"며 "최소 1000명 넘는 가맹점주가 소송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센터필드發 사모펀드 '법리 다툼'…이지스 "LP 간섭 못해" vs 신세계 "계약 위반" 2026-01-16 14:38:48
것으로 전해졌다. 한 자본시장 전문 변호사는 "운용사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게 법상 원칙이지만, 투자계약의 내용에 따라 자본시장법 적용 여부가 달라질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연금도 신세계프라퍼티의 입장에 힘을 싣고 있다. 국민연금은 내부적으로 이지스자산운용 경영권 매각에 따른 ‘지배구조 변동’ 이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