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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총격 이민단속요원들 신원 공개…"총기 마니아" 2026-02-02 17:45:31
10발의 총성이 울렸다. 사건 직후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 등은 프레티가 요원들을 공격하려 했다고 밝혔고, 트럼프의 최측근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프레티를 "암살 미수범"이라 지칭했다. 하지만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연방 요원들이 첫 발포 전 프레티의 허리춤에...
트럼프-미니애폴리스 시장, '연방이민법 집행' 두고 공방(종합) 2026-01-29 00:52:08
된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을 현장에서 배제하는 한편, 백악관이 직접 현장을 통제하고, 총격 사건에 대한 연방 차원의 대대적인 조사를 수용한 것이 대표적 수습책으로 나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이 그간 거세게 비난해온 월즈 주지사와 프레이 시장과 직접 통화하기도 했지만, 하루 만에 양측이 다시...
트럼프 측근들, 미네소타 총격사건 강경태도서 선회 기류 2026-01-28 16:10:49
비판받다가 사실상 경질된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과는 다른 방식으로 작전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최근 미국에서는 한 달 새 이민 단속 작전 과정에서 시민 2명이 사망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까지 진상 조사를 요구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무당층 유권자의 평가는 집권...
美정부 '암살자' 주장에…미네소타 피살자 동생 "역겨운 거짓말" 2026-01-28 11:34:55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은 "프레티가 법 집행 요원을 학살하려고 했다"고까지 주장했다. 이민규제 정책을 설계한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엑스(옛 트위터)에서 프레티를 "연방 요원들을 죽이려고 한 암살자"로 불렀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 발언이 담긴 밀러 부비서실장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테러리스트' 몰린 희생자…트럼프 측근들 허위브리핑 책임공방 2026-01-28 11:28:05
사항을 보고한 보비노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밀러 부비서실장도 "초기 발언은 전적으로 CBP를 통해 백악관에 전달된 정보에 근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나아가 현장 지휘부가 백악관의 작전 지침을 어겼다고 반박했다. 지난 7일 첫 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백악관은 '범죄 이력이 있는 불법 이민자' 체포...
트럼프, 총격사망사건 초기대응 논란 美국토장관 경질설 일축 2026-01-28 04:08:59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 대신 톰 호먼 백악관 국경 차르를 미네소타로 급파하고, 자신을 거세게 비난해 온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및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과 통화하며 협력하기로 하는 등 기존 강경 기조에서 한발 물러났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ICE 총격에 성난 민심…트럼프, 2기 들어 지지율 최저 2026-01-27 17:27:11
이끌어온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의 단속 방식이 과도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총격 사망 사건에 연루된 요원에 대한 연방정부 차원의 조사도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건에 대한 수사가 계속돼야...
트럼프 또 손바닥 뒤집듯…48시간 만에 미네소타 강공 접어 2026-01-27 16:13:53
미수범"으로 몰아세웠고,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은 프레티가 법 집행관들을 학살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장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들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기 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점차 불만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결국 사건 발생 약 48시간 만에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 국내에서 가장 큰 논란을...
이민 단속 역풍에…트럼프 국정 지지율 2기 들어 '최저' 2026-01-27 15:36:39
이민 단속 작전을 이끌어온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의 단속 방식이 과도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총격 사망 사건에 연루된 요원에 대한 연방정부 차원의 조사도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건에 대한...
트럼프, 이민단속 비난 고조에 한발 물러서…책임자도 교체 2026-01-27 08:16:28
이민단속 작전을 이끌어온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의 단속 방식이 잔혹하고 폭력적이라는 비판을 받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보비노 대장은 전날 미니애폴리스에서 국경순찰대원의 총격에 37세 미국인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숨지자 '피해자는 프레티가 아니라 내 대원들'이라고 주장해 논란됐다. CNN 방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