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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 청소년단체·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 2026-02-11 14:55:04
소장, 이송연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 김지홍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 등을 만나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영유아 보호시설인 전남 나주 이화영아원을 방문해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GGM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 공헌...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2026-02-09 19:49:10
A군을 가정법원에 송치했다.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되면 추후 감호 위탁, 사회봉사 명령, 보호관찰, 소년원 송치 등 1∼10호의 보호처분을 받는다. 조사 결과 A군은 자리 배정 문제로 B양과 다투다가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학생이 얼굴 부위를 다쳤고 A군의 특수상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12세 '어린이 살인범' 또 등장...독일서 촉법 논란 2026-02-07 07:48:54
소년을 특정했다고 일간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FAZ) 등이 보도했다. 경찰은 이 소년을 청소년청에서 보호받고 있다고 말하며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용의자와 피해자 모두 독일 국적으로 둘 사이에 다툼이 있었던 걸로 보이며 인종차별 또는 극우 범죄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FAZ는 전했다....
독일 12세 어린이 살인사건에 촉법소년 논란 2026-02-07 02:00:29
출신 요제프(14)를 살해한 용의자로 12세 소년을 특정했다. 경찰은 이 소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겠다며 청소년청에서 보호받고 있다고만 말했다. FAZ는 독일 국적인 용의자와 피해자와 사이에 다툼이 있었던 걸로 보이고 인종차별 또는 극우 범죄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요제프는 지난달 28일 오후...
공포의 초등생들, 지하 주차장서 소화기 뿌리고 불 지르고 '난동' 2026-01-28 21:25:25
자신들이 속한 단체명 '○○연합'이 적힌 낙서도 했다. 현장에 있던 인원은 10여 명으로 추정되며, 이 중 3~4명이 소화기 난사와 방화 행위에 직접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특정한 상태이며, 이들이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인 점을 고려해 소년보호사건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장지민...
총기단체도 트럼프 논리 반박…"시위중 총기소지는 정당한 권리" 2026-01-27 09:50:46
보장한 총기 휴대 권리는 시위 현장에서도 보호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미국총기소유자협회(GOA)는 성명을 통해 "미국인은 시위 중에도 무기를 휴대할 권리가 있다"며 "연방 정부는 이를 침해해선 안 된다"고 따졌다. 실제로 미국의 각종 시위 현장에서 일부 보수 세력이 총기를 드러낸 채 자경활동을 벌이는 것이 희귀한...
[그린란드를 가다] 지구 반대편에도 한국인이…유일한 교민 거주 2026-01-26 07:51:41
보호와 한국과 그린란드의 관계 증진을 위해 2016년 임명한 현지 변호사 핀 마이넬 그린란드 명예영사는 연합뉴스와 만나 최근 그린란드가 빙산, 개썰매 경주 등을 체험하는 '모험 관광'으로 각광받으며 그린란드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도 늘고 있다고 소개했다. 마이넬 명예영사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격으로 기자 3명 등 최소 11명 사망 2026-01-22 11:49:53
또 다른 13세 소년이 이스라엘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이 요리를 위한 땔감을 구하러 나갔으며, "아침에 배고픈 상태로 나갔다"고 AP통신에 말했다. 남부 도시 칸 유니스에서도 팔레스타인 여성 1명이 이스라엘군 총에 맞아 사망했다.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지구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휴전...
'검정고무신' 유족 품으로…7년 분쟁 마침표 2026-01-12 20:48:28
보호 부재와 불공정 계약 구조의 문제를 드러내는 상징적 사례"라며 "대법원의 심리불속행 기각은 기존 판결의 법적 정당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검정고무신'은 196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초등학생 기영이와 중학생 기철이, 그리고 가족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작품으로, 1992~2006년 만화...
"정수기에 독 탔어요"…'촉법소년' 중학생이 벌인 일 2026-01-08 18:13:19
초월고 학생 명의를 도용해 대화방 참가자들에게 스와팅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와팅이란 특정 대상자를 괴롭힐 목적으로 공권력을 출동시키도록 하는 범죄를 말한다. 경찰은 추가 혐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다만 A군이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인 점을 고려해 소년보호사건으로 처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