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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2026-01-02 20:04:02
병원을 찾아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뇌졸중은 손상되는 뇌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고, 대표적인 증상은 위약감과 감각 이상이다. 대부분 신체 한쪽에서 나타난다. 이 같은 전조증상은 Face(얼굴)·Arm(팔)·Speech(언어)·Time(시간)의 약자인 'F·A·S·T '로 확인할 수 있다. 웃을 때 한쪽...
두경부암 치료 1주일로 단축…로봇수술로 흉터 최소화 2026-01-02 17:55:16
주는 인체 기관이 밀집해 있다. 작고 좁은 부위에 혈관, 신경 등도 모였다. 해부학적 특성 탓에 수술 난도가 높다. 비인두암이나 후두암 등은 수술이 힘들어 초기부터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를 활용한다. 내시경이나 로봇 등으로 두경부암을 치료하는 의사도 많지 않다. 변 교수는 갑상선암 등에 로봇 수술을 폭넓게 활용한...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나나…고소인 조사 마쳐 2026-01-02 16:13:40
부위에 흉기에 의한 열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나나 모녀가 가한 상해는 '정당방위'로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달 A씨가 고소장을 접수함에 따라 절차에 맞게 사건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A씨는 반성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 고소를 진행하며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초기 뻣뻣함부터 계단 통증까지...‘퇴행성 관절염이 보내는 신호’ 2026-01-02 16:12:04
서현석 부장은 “관절 질환이 의심되는 부위에 약 5mm 미만의 최소 절개를 시행한 뒤, 특수 소형 카메라가 장착된 관절내시경과 기구를 삽입해 일반 방사선 영상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부위까지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현석 부장은 “퇴행성 관절염은 조기 대응 여부가 치료 예후를 좌우한다.”며 ...
원텍, 다음은 제모 레이저…1조 미국 시장 뚫는다 2026-01-02 15:45:45
등 다양한 부위로 레이저 제모를 접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고요. 실제로 레이저 제모가 가능한 병원을 가 보면, 과거와 달리 선택 가능한 제모 부위가 상당히 다양합니다. 손가락이나 발가락은 물론 얼굴 솜털도 선택 메뉴로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수요가 다양하고, 또 늘어나고 있다는 게 업계 중론입니다. 국내 레이저...
강도 때려잡은 나나…'역고소' 봉변 2026-01-02 11:06:12
부위에 열상을 입었다. 경찰은 나나 모녀가 A씨에게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소속사는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턱 부위 열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때문에 나나가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입은 상해가 정당방위로 인정될 수 있는지 이목이 쏠렸고, 경찰은 피해자·피의자 진술 등을 토대로 해당 행위가 형법 제21조 제1항의 정당방위에 해당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이 조항은...
"시끄럽다"는 주민 때려 시야장애…'전과 6회' 래퍼, 결국 2026-01-02 09:11:03
비프리에게 얼굴 부위를 가격당하며 우측 안구의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장애를 입었다. 앞서 비프리는 이 사건 범행이 발생하기 불과 하루 전에 서울중앙지법에서 상해죄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또 2024년 2~3월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의 선거사무원을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받았다. 1심...
래퍼가 아파트 주민 때려 '장애'...결국 철창행 2026-01-02 08:15:31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는 최씨에게 얼굴 부위를 가격당해 우측 안구의 시신경이 손상됐고 결국 시야장애를 입었다. 최씨가 피해자에게 영구적일 수 있는 장애를 입혔고 이미 전과가 6회에 달해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본 1심 재판부는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엄벌을 탄원한 점, 동종 혐의로...
"트럼프 리조트의 마사지사들, 엡스타인에 방문 서비스 제공" 2026-01-01 06:21:47
신체부위를 노출한다'는 등의 경고를 주고받았다. 엡스타인에 대한 방문 서비스는 2003년 중단됐다. 한 18세 한 미용사가 리조트로 돌아와 엡스타인이 성관계를 압박했다고 관리자들에게 알린 것이다. 관리자는 이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엡스타인)를 쫓아내라'고 말했다.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