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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핵잠 보유, 동맹 해저억지력 강화…中해군활동 복잡하게 할것" 2026-01-08 10:42:59
교수는 "과거에는 북핵 문제가 한반도 평화·안정에 큰 위협으로 받아들여졌지만, 현재는 북한의 핵 개발이 사실상 억지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너지 교수는 미중 경쟁 심화 시 북한이 필수적인 완충지대이자 협상 카드라고 봤고, 오드가드 연구원도 북한이 한국 및 주한미군과의 완충지대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이 李 대통령에게 묻는다…'어쩌라고요'" 2026-01-08 09:48:53
진전"이라며 "중국은 한한령 해제, 북핵 문제, 서해 구조물에도 사실상 답하지 않았다. 샤오미 셀카와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남은 굴욕적 방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실익 챙길 능력이 안 되면 나라의 자존심이라도 지켜야 한다"며 "대한민국 국민이 이 대통령에게 묻는다. '어쩌라고요'"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
북핵 중재자 역할 요청에…習 "인내심 가져달라" 2026-01-07 18:12:36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남북 관계가) 지금 현재는 완전히 차단된 상태라서 소통 자체가 안 되니, 중국이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모든 통로가 막혀 있고, 신뢰가 완전히 제로(0)일 뿐만 아니라 적대감만 있다”며 시 주석의...
中 "한반도 문제서 계속 건설적 역할…韓과 소통·협력 강화" 2026-01-07 16:44:07
같은 언급은 중국이 최근 한반도나 북핵 문제에 관해 유지하고 있는 원론적 입장을 되풀이한 것이다. 지난 4일부터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5일 시 주석과의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북한 핵 문제를 포함해 한반도 문제에 대해 중재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李 대통령 "시 주석에게 '북핵' 중재자 역할 요청" 2026-01-07 13:24:49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 상하이시에서 순방 기자단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한반도 문제에 대해 중재자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평화와 안정은 중요한 의제”라며 “시 주석과 긴 시간, 깊이 있게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 주석에게 북한...
[속보] 李대통령 "中에 '북핵 포함 한반도 중재역할 해달라' 요청" 2026-01-07 13:22:13
李대통령 "中에 '북핵 포함 한반도 중재역할 해달라' 요청"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사설] 대중 정상외교, '북핵 논의' 불발 아쉽지만 적정 거리 유지했다 2026-01-06 17:20:13
측의 북핵 역할론 당부에도 불구하고 중국 측 발표에서 ‘한반도’라는 언급 자체가 빠진 점은 아쉽다. 요동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이뤄진 회담인 만큼 첫 숟가락에 배부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우리가 미국을 외교·안보의 1순위로 두고 있음을 중국이 인지한 상황에서 과도한 밀착도 대립도 피하며 실리를 챙긴 것은 눈에...
李 "中, 경쟁자지만 협력할 분야 무궁무진" 2026-01-04 21:16:37
이 대통령은 "조어대는 북핵 문제 논의를 위한 6자 회담이 개최된 곳이기도 하다"며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나서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실질적으로 복원하고 보다 성숙한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약속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저의 답방은 과거 30여 년의 수교 역사를 디딤돌...
[사설] 국빈 방문 직전에 '反日 동참' '하나의 중국' 압박한 中 2026-01-01 17:56:55
관계를 분열시키려는 의도를 노골화하는 것이 아닌지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새해 벽두부터 한국의 외교적 입장을 전 세계에 발신한다는 점에서 이 대통령의 발언 하나하나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북핵과 서해 구조물 문제, 한한령(限韓令) 해제 등 시진핑 주석과 논의해야 할 현안들도 결코 가볍지 않다. 중국의...
[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사정을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북핵에 맞서야 하는 우리로서는 이대로 대만 문제를 외면하기가 영 개운치 않다. 칸트의 '전 지구적 긴밀성'아슬아슬하게 유지되는 동북아의 세력 균형은 어떤 방향으로든 변화가 불가피하다. 미국은 현상 유지를 원하고 중국은 현상 타파를 노린다. 경계가 무너지고 균형이 깨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