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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지난해 적자전환…지방 미분양·해외 원가율 상승 영향 2026-02-09 14:11:38
▲플랜트사업부문 8411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301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손실이 8154억원으로 적자 전환한 것과 관련해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양극화에 따른 지방 미분양과 해외 일부 현장의 원가율 상승 영향으로 손실이 컸다”며 “국내 시화MTV 푸르지오 디 오션, 대구 달서푸르지오...
대우건설, 작년 영업손실 8154억…"올해 수주 대폭 확대" 2026-02-09 11:26:50
5조5084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4041억원 △플랜트사업부문 8411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30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손실은 815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양극화에 따른 지방 미분양과 해외 일부 현장의 원가율 상승 영향으로 손실이 컸다”며 “국내 시화MTV 푸르지오 디 오션, 대구...
그린 수소는 '뉴 오일'…재생에너지 시장 판 바꾼다 2026-02-03 10:00:07
수소·암모니아 플랜트를 공식 가동했다. 이 플랜트는 연간 32만 톤 규모의 그린 암모니아를 생산하며, 2028년까지 생산량을 150만 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풍력·태양광·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를 전력원으로 활용해 국가 전력망과 완전히 분리된 독립형 구조를 갖췄다는 점에서 기존 실증 단계를 넘어선 진정한...
"적국서 비료 생산 대체"...삼성이 '친환경' 걸고도 美 정부 자금 따낸 비결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07 06:39:50
삼성E&A는 시공사로서 암모니아 플랜트의 설계 및 조달 과정에 참여한다. 약 4억8000만달러어치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이다. 이런 결정이 가능했던 것은 '스토리'에 힘입은 바가 크다. 마크 메스머 인디애나주 하원의원(공화당)은 한국경제신문에 "우리나라의 비료는 거의 대부분 적국에서 공급된다"면서 "중국이...
삼성E&A, 3.5조 규모 美 암모니아 공장 '첫삽' 2026-01-06 17:49:22
미 중서부 지역 농지대 비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E&A가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를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디지털 전환(DT), 인공지능(AI), 자동화, 모듈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프로젝트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댄리 부장관은 “한국의 엔지니어와 건설사들이 가진 재능과 노하우는 세계...
한미, 美 암모니아 플랜트 착공 기념행사서 "협력 확대" 다짐 2026-01-06 09:13:54
김 장관은 "미국은 안정적 비료 공급을 확보하고 지역사회는 새로운 일자리를 얻게 될 것"이라며 "우리 기업은 북미 에너지 시장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플랜트에는 미국 환경보호청 최상위 등급 인증을 받은 탄소 포집·저장 기술이 적용된다"며 "환경을 지키면서도 산업을 살리는 미래...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역량 집중" 2026-01-05 13:18:00
진행됐다. 건축·토목·플랜트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은 4주간의 입문 교육을 거쳐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보현 대표는 신입사원들을 환영하며 "붉은 말의 진취적인 기상을 품은 신입사원들의 패기와 선배 사원들의 노련함을 하나로 묶어 차원이 다른 도약의 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대우건설...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플랜트를 운영하는 곳은 이 사업소가 유일하다. 암모니아는 합성수지·합성섬유·화학비료 등의 원료로 사용되며, 레조낙은 저탄소 암모니아를 자원순환이 가능한 고환경가치 제품으로 공급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미쓰이화학과 이데미츠코산의 합작사로 폴리올레핀을 취급하는 프라임폴리머(도쿄 주오구)는 탈탄소화...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사업 확대 나선다 2025-12-15 10:50:26
미네랄 비료공장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2022년 첫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8번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시장 개척에 공을 들였다. 그 결과 대우건설은 미네랄 비료공장을 수주하며 투르크메니스탄 첫 진출에 성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사업 확대에...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투르크메니스탄 방문해 협력방안 논의 2025-12-15 10:24:58
미네랄 비료겅장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0월 투르크메나밧에 연간 35만t의 인산비료와 10만t의 황산암모늄을 생산할 수 있는 미네랄 비료공장 기공식을 개최하고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김 사장의 이번 예방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과 상호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