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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박정훈 배현진 송석준 정성국 의원 등 친한동훈계뿐 아니라 권영진 김종양 윤상현 등 비한동훈계 의원들까지 한 전 대표를 제명하기보다 당 지도부가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자숙과 성찰을 보여야 할 때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는 국민의힘은 비정상의 길, 공멸의...
장예찬, 친한계에 쓴소리 "한동훈 새우깡 라방엔 찍소리 못해" 2025-07-01 08:52:59
주적이 민주당보다는 비한(비한동훈)인 당내 인사 나인가. 이러니 국민의힘이 국민에게 욕을 먹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가 돼 민주당과 싸우기도 힘이 부족한데, 쥐꼬리만 한 내부 권력과 다투고 있다면 공도동망의 길로 가게 됨이 자명하다"며 "제발 정신 차리자. 우리에게는 외부의 적과 싸우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병력이...
민주당은 똘똘 뭉치는데…내부총질 여념없는 국민의힘 '눈살' 2025-06-30 23:56:57
것을 정녕 모르나. 아니면 주적이 민주당보다는 비한계 당내 인사인 나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러니 국민의힘이 국민에게 욕을 먹는 것이다"라며 "하나가 되어 민주당과 싸우기도 힘이 부족한데, 쥐꼬리만 한 내부 권력과 다투고 있다면 공도동망의 길로 가게 됨이 자명하다"고 했다. 이에 김 전 최고위원은 SNS에 "...
너도나도 "친윤 아니다"…'尹 흔적 지우기' 나선 국힘 의원들 [정치 인사이드] 2025-06-13 15:03:17
국민의힘이 6·3 대선 패배 이후 뚜렷한 수습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 움직임이 감지된다. 친한동훈계 대 친윤석열계로 나뉘었던 당내 계파가 친(親)한 대 비(非)한 구도로 재편됐다는 주장도 나온다. 박수민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1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경태, 게시판 논란에 "한동훈 가족이 했어도 뭐가 문제?" 2024-11-19 16:51:55
밝혀지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반면 비한계에서는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지속해서 나오고 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금방 해결될 수 있는 간단한 문제 때문에 우리 당 내부에서 불필요한 혼란이 커지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다"며 "한동훈 대표의 가족들이 쓴 댓글인지 아닌지 밝히면...
국민의힘 게시판 논란 격화…"당무감사" vs "말도 안 돼" [이슈+] 2024-11-14 10:32:08
게시판 관련 의혹을 수사하기 시작한 가운데, 국민의힘 내에서는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대표와 가족의 이름으로 올라온 윤석열 대통령 부부 비방 글에 대한 '당무 감사' 여부를 두고 친윤계와 친한계가 시각차를 보이면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친윤계에서는 확실하게 논란을...
'불통설' 이후 꼭 등장…한동훈 대표는 '귓속말의 달인'? [이슬기의 정치 번역기] 2024-09-07 07:46:01
'비한계'로 분류됐던 김재원 최고위원과도 자주 귓속말을 나누고 있습니다. 한 대표가 이를 의도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귓속말 정치'는 실제로 나름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훈 체제 출범 초기 당 회의에서 한 대표를 겨냥하는 듯한 발언도 거침없이 내놨던 김재원 최고위원이 최근...
'내가 만만해?'…어대한'에 맞서는 나경원·원희룡·윤상현 [정치 인사이드] 2024-06-23 08:08:01
대 '비한동훈'으로 나뉘어 경쟁하게 될 경우, 한 전 위원장이 경선에서 과반을 기록하기 쉽지 않은데, 만약 결선 투표에서 후보 간 단일화가 일어나면 역전승도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전 위원장에 맞서는 후보들의 저력 역시 만만치 않다. 우선 '친윤'계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관측되는 원희룡 전...
COP28서 '화석연료→재생에너지 전환' 합의…'퇴출' 빠져(종합2보) 2023-12-13 19:40:59
미비한(unabated) 석탄 화력발전의 '단계적 축소'(Phase down)를 가속하는 데도 합의했다. 알자베르 회장은 이날 최종 합의가 "과학이 주도된 계획"이라며 "강화되고 균형 잡혔으며 틀림없이 기후 행동을 가속하는 역사적 패키지"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를 'UAE 컨센서스'(합의)라고 칭했다. 알자베르...
거창한 '중화민족 부흥' 슬로건…그 뒤엔 '몽골리안 콤플렉스' 있다 2019-08-02 17:16:27
보면 중국을 지배한 비한족은 거란, 몽골, 여진 같은 북방민족인 ‘북방 몽골리안’이다. 이들의 중국 통치 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중국 대륙을 완전히 지배한 경우다. 몽골의 원나라가 108년(1260~1368년), 청나라가 293년(1616~1912년)간 중원을 지배했다. 인구가 수백만 명밖에 안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