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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 놓칩니다" 2026-01-25 20:57:01
조완제 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금융센터 1지점장(사진)은 지난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시장의 추세를 탈 줄 알아야 투자금을 불릴 수 있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삼성증권에서 투자컨설팅, 상품전략·개발, 자산관리(WM) 업무를 두루 맡아온 조 지점장은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초고액자산가만 전담해...
"시장 추세 타야 투자금 불린다…국내 증시 계속 주목해야" 2026-01-25 17:13:38
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금융센터 1지점장(사진)은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내외 주식과 채권,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 중 상승 추세가 가장 뚜렷한 것은 단연 국내 주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예전엔 증시 활황기 신규 상장과 기업 분할 상장이 잇따르며 주식 공급이 늘어나 코스피지수가 하락하는...
CES 2026을 통해 본 미래 산업 방향성 [삼정KPMG CFO Lounge] 2026-01-14 11:12:30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선보이며 AI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생활 편의성을 높아지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 디지털 헬스 분야에서는 AI·빅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및 예측형 헬스케어가 확대되며 미래 의료 모델로서의 가능성이 제시됐다. 나아가 개인의 유전체, 생활습관, 의료기록 등을 종합 분석해 질병 발생...
"아이폰·월마트도 제미나이로"…구글, 시총 4조弗 터치 2026-01-13 17:03:13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선보이기도 했다. 딥워터자산운용의 진 먼스터는 “올해 M7(매그니피센트7) 중 알파벳이 가장 선전할 것”이라며 “빅테크 AI 통합의 중심에 제미나이가 있으며 사용자도 챗GPT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파벳 주가가 급등하면서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도 함박웃음을...
[천자칼럼] 캘리포니아주의 억만장자세 2025-12-31 16:29:20
달하고, 아파트 한 채만 있어도 종합부동산세를 물어야 한다. 증여세와 상속세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런데도 정치권에선 세금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끊이지 않는다. 한국 부자들도 언제까지나 참고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이미 싱가포르 등에 한국계 패밀리오피스가 성업 중이다. 송형석 논설위원 click@hankyung.com...
퀀팃, 인도 퀀트 헷지펀드 QiCAP과 전략적 제휴 체결 2025-12-15 10:36:53
수준의 성장 잠재력을 지닌 인도 시장에서 패밀리 오피스와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AI 투자 상품을 확대함으로써 퀀팃의 글로벌 경쟁력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퀀팃과 QiCAP은 이번 인도 시장 협력을 출발점으로 아시아 및 글로벌 주요 금융시장으로 파트너십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박종원 대표, 토종 OTT 흑자 이끈 애니 덕후 "덕업일치가 비결" 2025-12-03 18:06:55
애니메이션 ‘스파이 패밀리’의 독점 계약을 따내기도 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박 대표는 2022년 최고기술책임자(CTO)에서 최고경영자(CEO)가 됐다. 박 대표는 회사 경영을 맡은 뒤 시장 확대에 나섰다. 그는 “애니메이션을 불법으로만 보는 유통 시장을 양지화하면서 모바일 앱 월간활성이용자(MAU)가 100만 명을...
'1호 사원'에서 경영자 오른 박종원 라프텔 대표…"애니메이션 덕후 위한 회사 만들 것"[원종환의 '애니'웨이] 2025-12-03 06:00:59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스파이 패밀리’ 독점 계약을 딴 배경 중 하나다. 박 대표는 “애니메이션을 불법으로만 보는 유통 시장을 양지화하면서 점유율을 자체 추산 기준 40~50%대로 끌어올렸다”고 강조했다. 소비자가 몰리며 실제로 라프텔 모바일 앱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지난 7월 100만명을 넘겼다. 회사에서...
'AI주 저승사자'의 경고…이번엔 "테슬라도 고평가 상태" 2025-12-02 10:51:44
자기 자금으로만 운용하는 패밀리오피스 형태로 전환해 보다 자유롭게 투자를 하려 한다는 가능성도 제기한다. 패밀리오피스로 전환하면 각종 공시나 신고서 제출 의무가 확 줄어서다. 일각에선 버리가 '투자 구루'보다는 '미디어스타'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온다. '빅쇼트' 전후 그의 투자 성과가...
엔비디아 3분기 실적, 잘 살피면 '성장 둔화' 보인다 [레버리지셰어즈 인사이트] 2025-12-01 10:08:43
클라르나의 CEO 세바스찬 시에미앗코브스키는 패밀리오피스인 플랫 캐피탈을 통해 오픈AI, 퍼플렉시티, xAI, 세레브라스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AI 투자 옹호자다. 그는 과거 “클라르나가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을 활용해 직원의 절반 이상을 감축했다”고 주장한 바 있으나,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가 너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