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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진 날씨에…중국 하얼빈 얼음축제 이틀간 중단 2026-02-20 18:00:30
'빙설대세계'(氷雪大世界) 행사가 이틀간 중단됐다. 20일 주최 측 소셜미디어에 따르면 주최 측은 전날 "이틀간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행사장 내 빙설 경관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 안전 등을 위해 20∼21일 임시로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이어 22일 오후 5시부터 영업을 재개하고 입장권 가격도 내릴...
시진핑, 핀란드 총리와 회담…유엔 중심 체제 강조 속 '美견제'(종합) 2026-01-27 15:03:25
등 혁신과 빙설(氷雪) 분야의 협력으로 성과를 내야 한다며 "중국과 유럽은 경쟁자가 아니라 파트너"라고 부연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오르포 총리는 이에 화답해 "핀란드 기업들은 중국과의 협력에 강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고위급 교류를 긴밀히 해 무역·투자·디지털 경제·청정에너지·농업 등 분야에서 실질...
농심, 중국 하얼빈 빙등제서 신라면 글로벌 캠페인 2026-01-06 09:03:59
행사장인 빙설대세계에 높이 8m의 초대형 신라면컵 얼음 조각을 설치했다. 이 조형물은 야간에는 신라면 고유의 붉은색으로 빛난다. 농심은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 등신대를 활용한 포토존도 설치해 K-팝 팬의 발길을 끌고 있다. 농심은 하얼빈의 대표 명소인 중앙대가와 쑹화장(松花江)에 신라면 전시관과 시식...
시진핑, 신년사에서 '오공·너자' 언급한 까닭은 2026-01-01 10:47:42
말했다. 아울러 "문화와 관광 시장이 활성화됐으며 빙설 스포츠는 겨울의 열정을 불러일으켰다"고 덧붙였다. 시 주석은 이 같은 성장세가 다음 5년 경제 발전계획이 시행되는 올해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2026년은 제15차 5개년 계획의 출발점이 되는 해"라며 "목표와 과제를 확고히 설정하고 신념을 굳게...
첨단 제조업·서부지역 투자 우대…中, 외투 장려 목록 발표 2025-12-24 18:12:58
관광상품 운영(랴오닝성), 빙설 장비 연구·개발(헤이룽장성), 산악지형에 적합한 농기계 개발(충칭시), 해양 환경 정비(하이난성), 풍력 발전단지 운영(칭하이성) 등이다. 장려 목록에 해당하는 분야에 투자하는 경우 일부 자가 사용 설비에 대한 관세가 면제되며 서부 지역과 하이난성에 투자하면 기업 소득세를 우대받을...
中 "중국 아웃도어 스포츠 인구 4억명…빙설산업 196조원 규모" 2025-10-26 14:16:05
4억명…빙설산업 196조원 규모" 정부 보고서 발표…"VR 체험과 야간 하이킹·캠핑 등 부상 중"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의 아웃도어 스포츠 참여자가 4억명을 넘어섰다고 중국 당국이 밝혔다. 26일 중국 인민일보에 따르면 국가체육총국 체육경제사(체육경제국)는 지난 24일 남부 윈난성 다리에서 개막한...
북중 밀착 속…中, '北 역점사업' 백두산 관광 관련 인프라 착착 2025-10-03 07:07:08
바란다"면서 "북중이 빙설 관광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게다가 북중은 지난달 중국의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 당시 김 위원장의 방중을 계기로 관계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상황이다. 시 주석은 북중 정상회담에서 "북중은 운명을...
시진핑, 美 겨냥 "세계 다극화에 아시아 기여해야" 亞게임 축사 2025-02-07 16:37:34
빙설 문화와 빙설 경제가 하얼빈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과 대외 개방의 새로운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찬에는 차이치, 왕이, 허리펑, 왕샤오훙, 천이친 등 중국 지도부가 참석했고,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하얼빈을 방문한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초대받았다. anfour@yna.co.kr (끝) <저작권자(c)...
'세계 4대 겨울축제' 中 하얼빈 빙설제 개막…"관광인파 몰려" 2025-01-06 10:46:37
보도했다. 6일 보도에 따르면 제41회 하얼빈 빙설제 개막식이 전날 오후 5시(현지 시간)께 열리고 정식 축제 운영이 시작됐다. 개막식은 한파 속 이색 볼거리를 즐기려고 중국 전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초대형 얼음 건축물들 위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졌으며, '빙설로 하나 된 꿈, 아시아의 하나...
방중 마친 대만 전 총통 "양안 관계 평화의 길로 가야" 2024-12-27 14:02:28
하얼빈(哈爾濱)시 '해협양안청년빙설제' 행사에 참여했고, 쓰촨성 청두 판다박물관 등도 방문했다. 그는 이같은 양안 민간 교류는 선의를 쌓고 전쟁에서 멀어지게 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마 전 총통은 지난 19일에는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 수장인 쑹타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산하 대만공작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