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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 나선 금속노조…산하 하청 노조 24곳, 원청에 교섭 요구 2026-01-25 17:50:47
산하 최대 산별 노조인 금속노조는 산하 24개 하청 노조(지회·분회)가 원청사를 상대로 일제히 교섭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참여한 하청 조합원만 최소 7040명이며, 이들이 소속된 하청업체는 143곳에 달한다. 원청을 상대로 이 같은 대규모 교섭 요구가 이뤄진 건 처음이다. 금속노조는 “원청 교섭 준비 절차를 밟고 있는...
"원청 나와라"...하청노조 24곳 현대차 등에 일제히 교섭요구 2026-01-25 11:25:50
전국금속노동조합 소속 하청 노조들이 일제히 현대자동차 등 원청을 상대로 교섭을 공식 요구하고 나섰다. ▶관련기사: 본지 1월 21일자 포문 연 금속노조 "23일까지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25일 금속노조에 따르면 노조 산하 24개 하청 지회·분회는 지난 23일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현대제철, 현대모비스 등 13개...
"MZ는 민주노총 탈퇴" 비난한 그 회사…승진 명단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0 16:52:58
포스코 하청 업체에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소속 분회 형태로 노조가 설립된 이후 이듬해 정기 승진인사가 발표되자 반발이 일었다. 노조 조합원 가운데 승진한 이들이 비조합원에 비해 매우 적었기 때문이다. 노조 조합원·비조합원 승진률 격차에 '발끈'이 업체는 2023년 7월...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 2파전…양경수 사상 첫 연임 도전 2023-10-26 20:42:55
기아차 화성 사내하청분회장 출신이다. 기호 1번 조는 전부 민주노총 내부 최대 정파인 전국회의 출신이다. 박 부위원장은 김금철 전 건설연맹 사무처장(수석부위원장), 이영주 전 민주노총 전 사무총장(사무총장 후보)과 함께 기호 2번 조로 출마했다. 박 부위원장은 민주노총 미조직비정규전략사업실장을 역임했다. 박...
민주노총 위원장에 '강경파' 당선…"내년 총파업" 2020-12-24 17:31:39
첫 비정규직 출신이다. 기아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근로자 출신으로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장을 지냈고 지금은 민주노총 경기본부장을 맡고 있다. 2015년에는 23일간 단식하고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363일간의 고공투쟁을 지휘하기도 했다. 이번 민주노총 선거는 ‘대화파’와...
"당선 직후 총파업 준비하겠다"는 민주노총 새 위원장 2020-12-24 09:45:14
중 첫 비정규직 출신이다. 기아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근로자 출신인 양 당선자는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장을 지냈고 지금은 민주노총 경기본부장을 맡고 있다. 2015년에는 23일간 단식하며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363일간의 고공투쟁을 지휘하기도 했다. 이번 민주노총 선거는...
민노총 위원장에 '강경파' 양경수 당선…첫 비정규직 출신 2020-12-24 09:10:15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 하청 분회장을 지냈다. 선거운동 기간에도 자신이 40대 젊은 후보라는 점과 함께 비정규직 후보임을 강조했다. 민주노총의 대정부 투쟁은 한층 강경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문재인 정부 말기 노정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 합동 토론회 당시 양 후보는 “노동 개악 저지를...
박한우 기아차 사장 '불법파견' 혐의 기소…"직접생산공정 해당"(종합2보) 2019-07-09 16:48:57
기소 대상에서 제외했다. 사내협력사 계약 및 관리에 직접 관여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로써 검찰은 2015년 7월 금속노조 기아차 화성 비정규 분회 근로자들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한 지 4년 만에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이번 사건은 기아차 사내하청 근로자 특별채용에 대한 노사 협의와 재판 등이...
검찰, 박한우 기아차 사장 '불법파견' 혐의 기소(종합) 2019-07-09 16:09:19
기소 대상에서 제외했다. 사내협력사 계약 및 관리에 직접 관여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로써 검찰은 2015년 7월 금속노조 기아차 화성 비정규 분회 근로자들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한 지 4년 만에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이번 사건은 기아차 사내하청 근로자 특별채용에 대한 노사 협의와 재판 등이...
[2보] 검찰, 박한우 기아차 사장 '불법파견' 혐의 기소 2019-07-09 15:34:25
= 기아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경영진을 불법 파견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이 박한우 기아차 사장을 재판에 넘겼다. 수원지검 공안부(김주필 부장검사)는 9일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 사장과 전 화성 공장장 A 씨 등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2015년 7월 파견 대상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