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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역세권 활성화…사당동 정비사업 '활기' 2026-03-12 17:10:07
조성된다. 지하철 사당역(2·4호선)과 낙성대역(2호선), 남성역(7호선)이 두루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동작구는 단지 안에 작은도서관 등 개방형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사당로16길까지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부순환로와 맞닿아 있는 사당1동 449 일대는 지난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참여...
규제 전 막차 탔다…'두산위브 더 센트럴 수원' 분양 2026-03-06 17:00:30
중이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역과 사당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약 2㎞ 안에 대형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수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다. 차량으로 1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수원 KT위즈파크, 아주대병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등 문화·체육·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내달 분양 예정 2026-02-19 11:31:55
강남역까지 40분대, 2·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까지도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 인프라 이용도 편하다. 단지 반경 약 2km 거리에 대형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수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다. 차를 타고 10분여 거리다. 수원월드컵경기장과 프로야구 경기장인 수원KT위즈파크 등 문화·체육시설,...
"요즘 누가 모텔 가요"…'매출 반토막' 숙박업계 '울상' [이슈+] 2026-02-11 20:00:05
서울 사당역 인근에서 20년 넘게 모텔을 운영 중인 한 모 씨 역시 "모텔 예약이 눈에 띄게 줄었다. OTT 서비스 등 시설을 계속 개선했지만, 손님이 늘지 않는다"며 "괜찮았던 시절과 비교하면 매출이 60~70% 감소했다. 장사를 접어야 하나 고민할 정도"라고 말했다.◇온라인에서도 확인되는 모텔 기피 현상 이처럼 현장에서...
서울교통공사-한국승강기안전공단,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합동 캠페인' 실시 2026-02-11 09:10:15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0일 2·4호선 사당역에서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3년부터 25년까지 최근 3년간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사고는 연평균 61건으로, 23년 43건에서 24년 54건, 25년에는 86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인다. 사고 원인은 약 94%가 손잡이...
간밤 대설에 서두른 출근길...교통대란 아직 없어 2026-02-02 08:01:21
출근했다. 인천에서 서울 사당역 인근으로 출근한다는 안현근(60)씨는 "평소에 자가용을 타고 나오는데 오늘은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평소보다 20분 정도 일찍 나왔다"며 "아파트 앞 인도도 사람만 간신히 다닐 수 있도록 눈이 쓸어져 있어서 계속 조심히 다니고 있다"고 했다. 버스로 혜화역 인근에서 내린 이지영(22)씨도...
서초구 노른자에 1.8만 가구 공공주택…'서리풀1지구' 지구지정 2026-02-01 11:31:30
4호선 남태령역·사당역 사이에 있는 노후 군인아파트를 재건축해 공공주택 446가구와 새 군인아파트 386가구를 공급한다. 2028년 착공 및 분양이 목표다. 김영국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서리풀지구는 내곡 공공주택지구 이후 서울에서 15년 만에 추진되는 대규모 공공택지사업이고, 남현지구도 공공주택 공급과...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강남권에 1만8천호 2026-02-01 11:00:02
목표로 추진한다.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과 사당역 사이에 있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고 강남순환로(사당IC)와 가까워 서울 주요 지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김영국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서리풀지구는 과거 내곡 공공주택지구 이후 서울에서 15년 만에 추진되는 대규...
[더 라이프이스트-한시공방(漢詩工房)] 눈 맞아 휘어진 대나무, 元天錫(원천석) 2026-01-27 10:13:18
사당역 플랫폼에서 원천석 선생의 이 시조를 우연히 마주하게 되었다. 그 순간에 역자의 뇌리를 스쳤던 것은 기쁨이나 반가움과 같은 ‘감정’이 아니라 선후나 순서와 같은 ‘논리’였다. 역자가 「겨울에」에 대한 칼럼을 올해에 소개하지 못할 수는 있어도 아주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오늘도 멈춘 서울버스"…시민 출근길, 이틀째 '불편' [현장+] 2026-01-14 08:42:54
바뀐 데 따른 번거로움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사당역과 강남역, 신사역 등 주요 환승 거점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이어졌다. 버스를 대신해 몰린 승객들로 지하철 승강장은 이른 시간부터 붐볐고, 열차 안은 빈 곳을 찾기 어려웠다. 신사역에서 만난 직장인 김모 씨(28)는 "어제 한 번 겪고 나니 오늘은 각오하고 나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