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 헤르손 민간 피해 강조…우크라 드론 정예부대 개입설도 2026-01-02 19:54:27
DNA 확인을 마쳤다며 공개한 사망자 7명 명단에는 17세 미성년자도 포함됐다. 러시아는 2∼3일을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살도 주지사는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우크라이나군의 정예 드론 부대인 '마자르의 새들'(Birds of Magyar)이 이번 공격을 수행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키이우 정권이 헤르손 오른쪽...
감비아 해상서 난민선 전복…7명 사망, 수십명 실종 2026-01-02 17:52:07
승객 다수가 여전히 실종 상태여서 사망자는 더 늘 수도 있다. 국방부는 성명에서 "피해자 중 다수가 감비아 국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 신원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감비아는 아프리카 서북부 대서양에 있는 스페인령 군도 카나리아 제도로 향하는 아프리카 이주민의 주요 출발지다. 카나리아 제도는 스페인...
작년 파키스탄 내 무장단체 교전 사망자 75%↑…10년만에 최대 2026-01-02 17:19:10
사망자가 급증, 10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싱크탱크 파키스탄분쟁안보연구소(PICSS)에 따르면 지난해 파키스탄 내 폭력 사태로 3천41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1천950명보다 75.0% 급증했다. 사망자 중 무장대원이 2천138명(62.6%)으로 전년보다 124% 늘었다. 이는 지난해 파키스탄과 아프간과의...
트럼프의 압박받는 마두로, 또 정치범 석방…美엔 "대화가능"(종합) 2026-01-02 16:54:07
최근 선박 공격 건수가 35건에 이르며 사망자는 최소 115명이라고 전했다. 미국 정부는 또 최소 2척의 유조선을 베네수엘라 근해에서 나포했다. 이런 가운데 베네수엘라 야권은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는 대선 후보였던 에드문도...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2026-01-02 15:41:54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는데 수일에서 몇 주일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주(駐)스위스 이탈리아 대사 역시 모든 희생자의 신원이 확인되는데 수 주일이 걸릴 것이라고 봤다. 지금까지 확인된 바로는 프랑스인 9명, 호주인 1명이 다치고 프랑스인 8명이 실종 상태라고 CNN 뉴스는 전했다. 이번 화재로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전쟁터'로 변한 이란 반정부시위…강경진압 속 7명 사망(종합2보) 2026-01-02 10:54:18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최소 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나, 이란 정부가 본격적인 강경 진압에 나선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수도 테헤란에서 시작된 이번 시위는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일부 시위대 사이에서는 정권 종식과 왕정 복귀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1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에 따르면...
러-우크라, 새해 첫날부터 무력 공방…호텔 공습에 24명 사망(종합) 2026-01-02 10:38:41
헤르손 주지사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어린이 1명이 포함됐으며, 당시 새해 첫날을 축하하기 위해 주민들이 모여 있다가 변을 당했다고 살도 주지사는 설명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사망자 24명 외에 50명의 부상자가 나왔다면서 "전선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실패로부터 시선을 돌리려는 것이며 우크라이나 ...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심하게 훼손돼 희생자의 이름을 밝히거나 확정적인 사망자 수를 집계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치과 기록과 DNA를 이용해 사망자 신원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는 이날 새벽 1시 30분께 새해맞이 인파가...
새해 첫날 '최악의 참사'…"최소 40명 사망" 2026-01-02 06:16:49
스키 휴양지에 위치한 술집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는 약 40명이며 부상자는 115명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중 다수가 중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고 AFP·AP 통신과 BBC 방송이 전했다. 앞서 현지 당국은 사망자를 수십 명이라...
이란 경제난 항의 시위 격화…시민·군인 최소 6명 사망(종합) 2026-01-02 05:55:34
최소 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에 따르면 이란 남서부 로르데간에서 현지 경찰이 시위 주도자를 체포하다가 2명이 사망하고 여럿이 다쳤다. 파르스는 "폭도들이 타이어에 불을 붙여 도시 곳곳에 방화를 시도하는 바람에 주지사 집무실과 법원, 은행 건물 등이 피해를 입었다"며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