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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새 34명 숨졌다…참사 연발 건설사 '철퇴' 2026-01-16 20:42:35
정부가 이틀 연속 크레인 붕괴 사고로 34명의 사망자를 낸 대형 건설업체에 대해 기존 정부 발주 공사 계약을 해지하고 향후 입찰 참여를 막는 등 강도 높은 제재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 통신과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전날 대형 건설사 이탈리안-태국개발(ITD)이 맡았던...
태국, '이틀연속 대형참사' 건설사 기존 정부계약 해지 2026-01-16 20:05:54
붕괴 사고로 34명의 사망자를 낸 대형 건설업체에 대해 기존의 공공 발주 건설공사 계약을 해지하고 블랙리스트에 올리기로 하는 등 고강도 제재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 통신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전날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건설회사 이탈리안-태국개발(ITD)이 맡아 최근 인명...
인도서 친이란 집회 열려…"印, 중립 말고 이란 지지해야" 2026-01-16 11:31:45
불안을 부추긴다면서 이란 시위과정에서 많은 사망자가 나왔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하기도 했다. 이란 사태 해법은 전쟁이 아니라 유엔 개입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러크나우에서 남동쪽으로 약 30㎞ 떨어진 바라반키 지역 킨투르 마을에는 호메이니의 할아버지가 거주한 집이 있다고 TOI는 전했다. 인구 약 30만...
안보리서 美·이란 충돌…"모든 선택지 고려" vs "美 소요 개입" 2026-01-16 08:30:36
반체제 단체는 8∼12일에 사망자 발생이 집중됐다고 파악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교수형에 처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매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4일 "우리는 이란에서 (시위대) 살해가 중단됐다고 들었다"라며 상황을...
"이란당국, 시위 희생자 가족에 거액 '시신 인도비' 요구" 2026-01-16 08:29:31
당국은 사망자 가족들에게 친정부 선전 활동에 참여하면 시신을 '무료'로 넘겨주겠다는 제안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알려졌다. 한 희생자 가족은 BBC에 보낸 메시지에서 "우리는 친정부 집회에 나가 고인을 '순교자'로 내세우라는 요구를 받았지만 여기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란 정권이 무차별...
캐나다 외무 "이란 반정부 시위서 캐나다인 1명 사망" 2026-01-16 07:09:08
진압을 계속해왔다. 지난 8일부터 이란 전역에 걸쳐 인터넷과 통신이 전면 차단됐으며 이후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일부 지역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인권(IHR) 등 외국의 반체제 단체는 8∼12일에 사망자 발생이 집중됐다고 파악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레오 14세 교황, 스위스 화재 유가족 위로 2026-01-16 01:11:37
위로했다. 새해 첫날 스위스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한 술집에서 큰불이나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스위스 검찰은 술집 주인 부부를 과실치사상·실화 혐의로 체포하고 수사 중이다. 외국인 중 사망자가 프랑스 다음으로 많았던 이탈리아는 이번 화재 관련 민사 재판에서 원고로 참여할 방침이다. rock@yna.co.kr (끝)...
이란 반정부시위, 강경 진압에 잦아드나…"불씨 여전" 2026-01-15 23:55:01
반체제 단체는 8∼12일에 사망자 발생이 집중됐다고 파악했다. 체포된 시위 가담자들을 엄벌하겠다던 이란 당국은 교수형을 집행하지 않겠다며 한발짝 물러났다. 이에 연일 군사 개입을 시사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이란에서 (시위대) 살해가 중단됐다고 들었다"며 "매우 좋은 소식"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대리운전 승객 사망 사건…대리기사, 당일 지구대 찾아갔었다 2026-01-15 23:15:53
이 남성의 차량을 운전했던 대리기사가 사망자의 집을 찾지 못해 지구대에 도움을 요청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15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8시 55분께 평택시 동삭동 소재 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 차량 뒷좌석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전날인 9일 오후 9시께 대리운전을 통해...
이란 시위 탄압 와중 적신월사 직원도 숨져 2026-01-15 22:32:14
전날까지 18일간 이란 전국 187개 도시에서 시위가 벌어져 시민과 군경을 포함해 최소 2천615명이 숨지고 시위 참가자 등 1만8천470명이 체포됐다고 전했다. 노르웨이 기반 단체 이란인권(IHR)은 시위 관련 사망자가 최소 3천428명이라고 집계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