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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알고리즘과 플랫폼 한류 2026-01-16 17:42:17
확산에 머물러 있지 않다. 문화생산의 과정이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으로 진행되고 있고, AI와 디지털 플랫폼이 주도하는 시기로 이미 진입했다. 문화산업계와 문화 정책 입안자들은 디지털 한류를 어떻게 발전시키는가에 따라 미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진달용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제2의 도약' 필요한 K컬처 2025-11-14 17:18:48
미래가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케데헌에서 잘 나타나듯이 한류 주역이 한국인이어야 한다는 공식도 깨지고 있다. 한류는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어떻게 대처하고 이를 활용해 나가는지가 중요한 시점이다. 한류는 위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지만 매년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나가고 있다. 진달용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케데헌이 바꾼 콘텐츠 제작 방식 2025-08-29 17:12:18
보여주고 있다. 외국 문화기업이었기 때문에 제작이 가능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변화하고 있는 한류 제작 방식에서 핵심 사안이 아니다. 한류 콘텐츠를 어느 국가의 문화기업이 만드느냐가 아니라 한국적 특성을 어떻게 한류 콘텐츠에서 살려내는가가 핵심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진달용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오겜과 한국 문화산업의 미래 2025-06-27 17:38:16
상생할 수 있어야 하며, 드라마 우영우처럼 국내 수용자를 우선 대상으로 하고 이를 라이선스 형태로 글로벌 OTT에 제공하는 방식을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미 한껏 높아진 국내 수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면 전 세계 문화시장에서도 통용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진달용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OTT 시대, 다양성이 힘이다 2025-04-25 17:19:37
제작하는 것은 한편으로 매우 타당해 보인다. 하지만 넷플릭스 시대에도 한국적 특징을 잘 표현하는 멜로 드라마 등의 제작을 병행해야 한다. 소시민의 애환과 역사적 서사를 담은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한국적 대중문화의 지속성을 담보할 때 한류 콘텐츠의 세계화가 이어질 수 있다. 진달용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OTT와 할리우드 사이의 봉준호 2025-02-21 17:23:26
의존하는 현 실태는 한류문화산업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다. 한류 콘텐츠가 세계 극장과 방송을 통해 글로벌 수용자를 찾아가는 전통적인 방식의 접근은 항상 유효하다. 한류는 봉 감독처럼 넷플릭스와 전통미디어 사이에서 균형 잡힌 제작과 배급체제를 발전시켜야 한다. 진달용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위기 속에서 꽃피운 2024년 2024-12-29 16:47:40
지나치게 의존하면 한류의 근간인 국내 문화산업과 시장이 위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류의 근간은 여전히 국내 문화시장과 수용자다. 국내 수용자 수준을 맞춰내면 세계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고 볼 때, 한류의 지속적 성장은 한국과 글로벌 문화기업 간 상생이 전제돼야 한다. 진달용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
[사설] 국적·연줄·출신 모두 배제한 현대차의 글로벌 인사 혁신 2024-11-15 17:49:06
부사장,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 마크 프레이뷸러 전무, 사이먼 로스비 전무 등 글로벌 인재가 즐비하다. 외국인 경영진은 의사소통이 어렵고 국내 실정에 어둡다는 단점은 있지만 국내에 연줄과 빚이 없는 만큼 투명 경영과 글로벌 스탠더드 실행에 유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세계적 흐름은 장점을 살리는 쪽이다. 글로벌...
[단독] 현대차의 파격…CEO에 호세 무뇨스 '외국인 첫 발탁' 2024-11-15 02:00:01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 마크 프레이뷸러 전무, 사이먼 로스비 전무 등 임원급 연구원과 디자이너들도 포함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과거에 비해 해외 인재 영입이 한결 수월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기차, 수소차,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도심항공교통(UAM), 로봇 등...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대중문화 제작자가 된 인공지능 2024-11-10 17:06:32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보다 이른 시간 내에 대중문화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 때문에 AI를 사용하는 문화 생산은 더욱 확대될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사람들의 땀 냄새가 묻어나는 작품의 진정성도 중요하다. 대중문화는 인간의 감정과 상호 간 느낌을 우선시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진달용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