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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삼성 바이오의 약진, 과감한 신사업 도전과 혁신의 결과 2026-01-26 17:34:54
건 15년 전이다. 2010년 5월 사장단 회의에서 고(故) 이건희 선대 회장이 “삼성의 주력 상품도 10년 이내에 따라잡힐 수 있다”며 신사업 진출을 선언했고, 이듬해 4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출범했다. 씨앗은 이 선대 회장이 뿌렸지만, 바이오 사업을 글로벌 비즈니스로 키운 주역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다. 이 회장은...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하지 마라" 2026-01-25 10:40:15
회장이 소집한 삼성 계열사 사장단 만찬 자리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선대회장의 주요 발언과 인공지능(AI) 등 올해 경영 전략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올해 영상에는 이건희 선대회장의 '샌드위치 위기론'을 언급하며 "우리나라는 지금도 샌드위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달라진 건 경쟁 구도가 바뀌었고 상황이...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주문 2026-01-25 05:37:00
이 회장의 메시지도 당시 사장단 만찬에서 공개된 영상에 담겼었다. 올해 영상에는 이건희 선대회장의 '샌드위치 위기론'을 언급하며 "우리나라는 지금도 샌드위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달라진 건 경쟁 구도가 바뀌었고 상황이 더 심각해졌다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포함됐다. 아울러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익숙함과 결별하라"…신동빈 롯데 회장, 경영방침 대전환 선언 2026-01-15 18:33:12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의 경영방침 대전환'을 선언했다. 수익성 중심으로 지표를 관리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롯데그룹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VCM을 개최했다. 이는 매년 상·...
신동빈 "익숙함과 결별 않으면 문제 해결 안 돼" 혁신 재차 강조 2026-01-15 18:32:39
VCM(Value Creation Meeting·구 사장단회의)을 통해 최고경영자들에게 수익성을 강조하며 본질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롯데그룹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상반기 VCM을 열고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했다. 롯데지주[004990]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둔화된 그룹의 성장세와 사업...
쇄신 주문한 신동빈 "오만함 경계해야" 2026-01-15 17:08:17
올해 처음으로 열린 가치창조회의(VCM)에서 사장단에 당부한 말에는 자기반성과 혁신 의지가 담겨 있었다. 신 회장은 내수 부진, 석유화학 불황으로 이중고에 빠진 롯데그룹의 쇄신을 위해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필요하면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작년 최고경영자(CEO) 20명을 한꺼번에 교체한 신...
롯데, 사장단 80명 소집…"경영·재무·HR 논의" 2026-01-15 10:13:11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개최한다. 신동빈 롯데 회장 주관으로 진행되는 VCM에는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계열사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VCM에서는 롯데미래전략연구소에서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 및 대응 방향을 발표하고,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롯데, 대규모 조직 개편 후 첫 VCM 개최…중장기 전략 공유 2026-01-15 10:01:59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연다. 대규모 조직 개편 이후 처음 열리는 VCM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이목이 쏠린다. VCM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롯데그룹의 최고위 경영회의로,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 차우철...
롯데, 오늘 신동빈 회장 주재 상반기 VCM…중장기 운영전략 논의 2026-01-15 09:41:32
첫 사장단회의…AI·미래사업 실행력 강조할 듯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그룹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회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연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고강도 인사 쇄신과 함께 사업총괄(HQ) 체제 폐지 등 대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한...
SK 새해 첫 토요사장단 회의…최창원, 中사업 재점검 특명 2026-01-11 17:45:05
회의에는 서진우 중국 담당 부회장,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유영상 SK수펙스추구협의회 AI위원장, 윤풍영 SK수펙스추구협의회 담당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등이 참석했다. 미국 출장 중인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유정준 부회장(미국 총괄)은 화상으로 참여했다. SK그룹의 토요 사장단 회의는 2024년 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