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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자사주 소각 이어 공시제도까지 손댄다 2026-01-15 17:32:34
배당 정책과 함께 상세히 알리고, 유상증자·사채 등을 발행할 때는 다른 조달 수단이 없었는지를 따지게 하는 등 ‘주주 친화적 공시 방안’이 핵심이다. 15일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의 오기형·김남근·이강일 의원은 국회에서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공시 개정 방안’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공시 제도 강화 방안...
광주은행, 신성장전략본부 신설…임원 5명 임용 2025-12-30 17:51:07
IB 조직을 분리하고, 인수금융, 메자닌(전환사채 등의 거래) 등 전담 조직을 강화해 투자금융 전반의 전문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혁신부도 신설했다. 광주은행은 AI 전담 조직을 통해 여신·영업·리스크·컴플라이언스 전 과정에 데이터·AI 기반 의사결정을 확대하고, 전사적...
리프트, 베트남 공식 론칭…현지 한국 제조기업 도입 확산 2025-12-23 16:21:51
기업들의 근속률 개선과 조직 안정화,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HR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정호 리프트 대표는 “베트남 근로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월급일 이전의 만성적인 현금 부족 문제”라며 “리프트는 근로자가 이미 일한 만큼의 급여를 미리 활용함으로써 고금리...
"20년 성장엔진" 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박현주·서정진 합류(종합2보) 2025-12-11 18:57:26
이름을 올렸다. 서정진 공동위원장은 명동에서 사채를 쓰던 사업 초창기를 언급하며 "이런 펀드가 만들어진 것 자체가 엄청난 일"이라며 "잘 운영하면 건국 이래 최대의 투자를 끌어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150조원 펀드가 만들어졌으니 '너희 뒤에는 조국이 있다, 마음껏 해보라'라고...
"20년 성장엔진" 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박현주·서정진 합류(종합) 2025-12-11 16:08:21
이름을 올렸다. 서정진 공동위원장은 명동에서 사채를 쓰던 사업 초창기를 언급하며 "이런 펀드가 만들어진 것 자체가 엄청난 일"이라며 "잘 운영하면 건국 이래 최대의 투자를 끌어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150조원 펀드가 만들어졌으니 '너희 뒤에는 조국이 있다, 마음껏 해보라'...
NH투자증권, 조직개편 단행…"자기자본이익률 12% 지속 달성 목표" 2025-12-10 12:52:59
내부통제를 강화한 조직으로 개편했다. IB1사업부의 경우 기업금융에 전문화된 조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IB사업부로, IB2사업부는 부동산과 인프라 금융에 전문성을 둔 부동산인프라사업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또 구조화금융부의 발행어음 및 퇴직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채권 운용 기능을 운용사업부로 이관해 내부...
증권사 발행어음 운용 전쟁…“메자닌·하이일드에 돈 쏠린다” 2025-12-04 10:35:21
회사채를 대규모로 편입하면서 “위험하다”는 우려와 높은 수익률이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엇갈린다. 일반 증권사가 발행어음으로 연 1%포인트 안팎의 초과수익을 노리는 것과 달리, 한국투자증권은 위험과 수익 모두 끌어올리는 차별화 전략을 택한 셈이다. 지난달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은 정부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유안타증권, '대만 반도체 인베스트먼트 데이' 개최 2025-12-02 10:17:27
인베스트먼트 데이를 계기로 대만 현지 리서치 조직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산업 세미나 개최를 확대하는 등 글로벌 리서치 역량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향후 기업금융(CIB)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대만 유안타 금융그룹의 글로벌 반도체 네트워크 및 분석 역량을 활용, ▲대만과 한국 간 반도체 공...
엔케이맥스, 사명·본점·이사진 전면 손질…상폐 결정에 이의신청 예고 [분석+] 2025-11-21 15:43:27
사채(CB) 발행·유상증자 등 후속 자금 조달 과정에서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지분을 추가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이번 감자는 기존 주주의 희생을 전제로 새 대주주 체제가 지배력을 안정적으로 굳히는 데 도움이 되는 구조라는 해석이다. 전환사채(CB) 발행 한도는 2000억 원에서 2400억 원으로 확대됐다....
투자기업 밸류업은 뒷전…'큰손 영업'만 공들이는 PEF 2025-11-17 17:33:37
전문가들로 오퍼레이션 조직을 탄탄하게 구성하는 반면 토종 PEF는 딜의 구조를 짜는 금융 전문가로 대부분 꾸린다는 게 이런 상황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확고한 철학이나 전략 없이 투자가 이뤄지자 유행하는 테마에 PEF 자금이 쏠리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2차전지 시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2023년 에코프로비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