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외국계 PEF 웃는다 2026-01-09 17:14:02
전액 삭감돼 재정 부담은 고스란히 지자체 몫이 됐다. 이 때문에 10년 만에 종량제봉투 가격이 인상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종량제봉투는 1995년 제도 도입 이후 가격이 유지되다가 2015년과 2017년 두 차례 인상된 뒤 9년째 동결됐다. 20L 봉투는 2014년 평균 340원에서 2015년 440원, 2017년 490원으로 오른 이후 지금까지...
美, '원조 압수 의혹' 소말리아 정부 지원 중단 2026-01-08 17:39:50
행정부가 대외 원조 지출을 대폭 삭감하고 미국 국제개발처(USAID)를 해체한 뒤 국가별 신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아 지원 중단으로 얼마나 많은 원조가 영향을 받을지는 명확하지 않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민주당 조 바이든 행정부 마지막 해에 소말리아 프로젝트로 7억7천만 달러(약 1조1천억원)를 배정했으나 그 중...
RE100 약속했다가…기업들, 행정 지연에 비용 늘었다 2026-01-08 17:35:10
건수가 작년 9월 65건이었는데, 이 중 절반 이상인 36건이 작년 1~9월 사이 집중됐다. 반면 재생에너지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정원은 최근 4년간 750명 안팎으로 사실상 정체 상태다. 에너지공단의 재생에너지 국민 인식 개선 관련 예산 등도 삭감된 뒤 복원되지 않고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월 800벌어도 따박따박"…중산층도 수혜 대상 2026-01-08 10:58:14
20% 삭감하던 '부부감액 제도'의 축소도 추진하고 있다. 노인 빈곤 완화라는 목적은 뚜렷하지만,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맞물려 연간 수십조 원의 세금이 투입되는 상황에서 기초연금 제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소득 하위 70%'라는 경직된 기준을 손질해야 한다는...
[단독] 충청도에서 태우는 서울 쓰레기…외국인 배만 불린다 2026-01-08 10:00:02
국비 지원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재원 부담은 고스란히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에게 전가되는 구조다.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등으로 부족한 비용을 메우는 방안이 거론되면서 생활폐기물 처리비 상승이 가계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종량제 봉투는 1995년 제도 도입 이후 가격이 유지되다가 2015년과 2017년...
NASA 화성 샘플 회수 무산…美의회 예산 삭감 여파 2026-01-07 17:11:44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화성에서 수년간 준비해 온 지구 귀환 임무가 마지막 단계에서 좌초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의회가 공개한 예산안 보고서에 화성샘플회수(MSR) 프로그램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고 관련 예산을 ‘화성 미래 임무’로 전환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예산은 차기 화성 탐사를 위한 기반 기술을...
FP&A는 왜 CFO의 언어가 되었는가 [이장환 박사의 FP&A 인사이트] 2026-01-07 10:29:24
삭감하라고 압박한다. 각 부서는 각자의 KPI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지만, 정작 회사의 전체 이익은 훼손되는 ‘부분 최적화의 함정’에 빠진다. 이때 FP&A는 통역사이자 조율자가 된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부서들의 목표를 ‘기업가치 창출(Value Creation)’이라는 하나의 축으로 재정렬한다. 단순히 예산을 깎는...
2024년 연구개발 예산 삭감 여파로...연구책임자 5명 중 1명은 과제 잃었다 2026-01-06 14:14:28
2024년 연구개발 예산을 삭감하면서 연구책임자 5명 중 한명은 과제를 잃었다.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조사·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4년 총 연구책임자 수는 4만1902명이다. 2023년에 비해 5천281명이 줄어 11.2%나 감소했다. 연구개발 예산을 삭감하고 여러 개의 작은...
美공영방송 지원기구 CPB 결국 해산…트럼프 '예산 중단'에 백기 2026-01-06 09:34:39
10월 낸 입장에서 "예산 삭감 이후 직원의 약 70%를 감축했다"며 "PBS와 NPR 계열 방송국들은 뉴스·교양 프로그램 제작 축소, 인력 감원, 송출 시간 단축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CPB는 앞으로 해산 절차를 밟으며 남은 자원으로 '미국 공영방송 아카이브(기록보관소)'의 역사적 콘텐츠 보존 사업을...
RE100 하려다 인증비 '폭탄'…행정 지연에 기업 부담 눈덩이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1-06 09:17:06
알려졌다. 한편 에너지공단의 재생에너지 홍보 예산도 삭감된 뒤 복원되지 않고 있다. 재생에너지 홍보 예산은 2023년까지 8~9억 원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4년부터 전액 삭제됐고, 전기절약 홍보 예산 역시 2025년까지 15~20억 원 수준을 유지하다가 이후 삭제됐다.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산 기조에 맞춰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