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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바다와 산을 엮어보자…'부산형 지속 가능한 도시' 전략 2025-12-30 17:04:31
2: 산지를 품다 부산의 산복도로를 아는가. 비탈진 언덕에 빼곡하게 들어선 집들, 좁은 골목길, 계단, 가파른 경사. 오랫동안 난개발의 상징이었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덧씌워졌다. 하지만 시각을 바꿔보자. 산복도로는 부산의 독특한 자산이다. 산지가 바다와 만나는 곳, 지형의 고저 차가 만드는 풍경, 집마다 다른 조망,...
해가 져도 여행은 계속된다…7월 야경 명소 Best 8 2025-06-27 10:24:09
부산 산복도로- 반짝이는 부산항의 밤 구불구불 경사진 골목을 따라 오르다 보면 불이 꺼지지 않는 부산항의 찬란한 불빛이 발아래 펼쳐진다. 영도와 신선대부두, 도심까지 색색의 빛이 만들어내는 야경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산복도로 중간쯤의 유치환 우체통에 엽서를 넣으면 1년 뒤에 배달해준다. ▶ 경남...
[르포] 불꺼진 빈집이 '마을호텔'로…폐점 속출하던 일본 '샷타도리'의 기적 2025-05-16 06:00:07
산복도로 지역 초량동 일대에서 빈집 50개를 활용한 도시 민박촌을 조성하겠다고 올해 초 발표한 것이 대표적이다. 나아가 정부는 빈집을 숙박 시설로 활용하는 데 장애가 되는 각종 규정도 손보기로 했다. 우리나라에서 세카이 호텔과 같은 업태는 '민박업'으로 구분돼 운영자가 반드시 해당 건물에 주소를 두고...
부산은행, 낙동강·동백섬·광안리 환경 보호…어려운 이웃 집 수리·병원 동행 차량 지원 2024-12-19 16:21:36
81가구에 달한다. 산복도로와 좁은 골목 등에 거주하여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이 병원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자활센터에 차량 5대를 지원하고 있다. 매년 명절을 맞아 소외 이웃이 따뜻한 명절과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동백萬開(만개)’ 나눔 사업을 마련하고 현재까지 144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부산'스러운 1박 2일, 시작은 부산역에서 2024-09-04 11:28:01
경이롭기까지 하다. 168계단은 부산항에서 산복도로(산 중턱을 지나는 도로, 경사지 제일 위의 도로)를 관통하는 지름길이다. 부산 동구를 여행할 때면 누구든 겸손한 자세를 갖추게 된다. 산허리를 오르려면 저절로 허리를 숙이게 되고, 다리품을 팔았으니 천천히 숨 고를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높은 곳에서 바라본 세...
부산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 뮤지컬 영화 <아디나> 2024-07-16 21:56:06
부산영화 3부작의 첫번째 작품‘산복도로/가제’는 후반작업을 마치고 올해 하반기 전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영화 ‘산복도로’는 1980년대 빈민촌 산복도로 주변 친구들이 쌈박질을 일삼다가 복싱 체육관에서 만나성장해 나가는휴먼드라마이다.인피니티 출신의 이호원이 타이틀롤을 맡아 복서와 건달 사이에서 방황하는...
[뉴스 한줌] 황톳길에서 맨발로 자연을 느껴요 2024-06-14 19:05:39
산복도로로 이어지는 천연동 황톳길은 길이 800m, 평균 폭 2m 규모로 길 양 끝에 세족 시설을 설치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또 건식과 습식 두 종류의 황토 족탕을 설치해 걸을 때와는 또 다른 자극을 발바닥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안전 손잡이를 활용한 조명 시설을 통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맨발 걷기를 할...
베테랑 택시기사 최애 식당…부산 '택슐랭' 축제 열린다 2024-05-14 19:04:13
행사는 내비게이션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산복도로의 복잡하게 얽힌 길을 찾아내기로 유명한 부산 택시기사의 SNS 명성을 활용했다”며 “부산 사람만 아는 숨은 맛집을 공개해 원도심 관광 상품과 연결하는 등 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최지혜의 트렌드 인사이트] 보편적 돌봄의 시대 2023-12-20 17:56:41
있다. 부산 산복도로에 위치한 ‘산복빨래방’은 지역 언론의 역할은 무엇일까 고민하던 부산일보의 기자와 PD가 모여 빨래방을 열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은 단기 프로젝트였다. 2022년 5월부터 6개월 동안 열린 산복빨래방은 동네 주민들이 실제로 빨래도 하면서 동시에 소통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했다. 이 프로젝트는...
고도지구 개편 해 넘긴다…회현·다산동 등 추가완화되나 2023-11-29 09:46:44
추가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 밖에 평창동 산복도로 상단 필지, 구기·평창 고도지구에 대한 추가 완화필요성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용산구 역시 △남산 주변 중 후암동, 용산2가동, 이태원동, 한남동 고도 제한 추가 완화 △경관 시뮬레이션 등을 통한 유연한 최고 높이 완화(허용) 검토 등을 서울시에 공식적으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