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한청명주·경복궁소주' 등 12개 '2025 K-술 어워드' 우수작 선정 2025-12-02 17:53:45
탁·약·청주류 부문에서는 도한청명주, 산사춘, 조선약주가, 과실·맥주류에서는 베베마루 아내를 위한, 복분자음, 사화유자가 우수 주류로 선정됐다. 소주류에서는 경복궁소주와 내외39, 사락골드가, 그 외 주류에서는 김포2025, 보쉐700, 차이나타운이 이름을 올렸다. 12개 수상 주류는 국세청 인증마크가 부착되며...
베베마루·경복궁소주 등 12개, 국세청 K-술 어워드 최종 선정 2025-12-02 17:00:02
▲산사춘 ▲ 조선약주, 과실·맥주류에 ▲ 베베마루 아내를 위한 ▲ 복분자음 ▲사화유자가 이름을 올렸다. 소주류로는 ▲ 경복궁소주 ▲ 내외39 ▲ 사락골드, 그 외 주류로는 김포2025 ▲ 보쉐700 ▲ 차이나타운이 선정됐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일 오후 열린 'K-술 어워드'에서 수상 주류기업을 축하하며 "앞으로...
"젠슨 황 '소맥' 열풍 세계로"…국세청 'K-술 어워드' 국민 심사 2025-11-14 17:39:25
산사춘 ▲ 지평달밤 ▲ 제주 하르방 감귤 막걸리 ▲ 조선약주 ▲ 문베어 모스카토 스위트 에일 ▲ 베베마루 아내를 위한 ▲ 복분자음 ▲ 사화유자 ▲ 이제 ▲ 경복궁 소주 ▲ 내외39 ▲ 문배술25 ▲ 사락 골드 ▲ 적송자진53 ▲ 김포 2025 ▲ 수박 하이볼 ▲ 차이나타운 ▲ 코아베스트 보쉐 700 ▲ 프루즈 등이다. 국세청은...
배상면주가, 산사춘·느린마을소주21 출고가 최대 5.3% 인하 2024-01-31 09:55:38
약주 '산사춘'(300ml)과 '차례술'의 출고가 또한 각각 4.7% 인하한다. 산사춘(300ml)의 경우 기존 출고가 2,805원에서 2,673원으로 변경 적용된다. 또, 약주 '민들레대포'와 '산사춘'(375ml), 약주·청주 '심술' 5종(7·8·10·12도·버블), 리큐르 '오매락지관'의...
배상면주가, 산사춘 등 제품 19종 출고가 최대 5.3% 인하 2024-01-31 08:29:11
배상면주가, 산사춘 등 제품 19종 출고가 최대 5.3% 인하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배상면주가는 산사춘, 느린마을소주21 등 제품 19종의 출고가를 최대 5.3% 인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다음 달 1일 국산 발효주와 기타주류에 대한 기준판매비율 도입으로 세금이 줄어드는 데 따른 것이다. 배상면주가는 정부의...
증류식 소주·팝업스토어…전통주 名家 '힙한 도전' 2023-05-08 17:51:17
‘산사춘’, 2010년 선보인 2세대 ‘느린마을막걸리’의 바통을 이어받는 3세대 간판으로 증류식 소주를 선택한 것이다. 지난 7일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 느린마을연구소에서 만난 배상덕 배상면주가 영업부문장(상무·35·사진)은 이 회사의 증류식 소주시장 공략을 주도하는 인물이다. 국순당(옛 배한산업) 창업주인...
목장서 양떼 몰며 추억 쌓고…자동차 첨단기술 체험까지 2022-05-26 15:12:07
정원’이라는 의미다. 산사춘의 원료가 되는 산사나무를 강원도에서 발견해 스무 그루를 옮겨다 심었다. 산사정원의 핵심 공간은 세월랑이라 부르는 전통 증류주 숙성고다. 세월랑 뒤로 정원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는 ‘우곡루’, 약 150년 된 전남 부안의 쌀 창고를 옮겨온 ‘부안당’, 근대 양조 시설을 전시하는 코너...
30살 된 '백세주' 총 7억 병 팔렸다 2022-05-04 15:38:02
‘50세주’, 소주와 백세주, 산사춘, 맥주를 섞어 마시는 ‘소백산맥’ 등 백세주 바탕의 다양한 제조법이 만들어질 정도였다. 서른 살 백세주는 젊은 층을 겨냥해 변신을 꾀하고 있다. 친환경 기조에 맞춰 불투명한 병을 투명한 병으로 바꾸어 환경 오염 물질 배출을 줄였고 로고는 한자에서 한글로 바꿨다. 홈술 문화가...
"이제 막걸리도 당일·새벽배송"…배상면주가, 플랫폼으로 부활 2022-03-23 17:49:00
‘산사춘’이 예상을 깨는 흥행돌풍을 일으켰다. 영광은 오래가지 못했다. 저도주 시장을 공략하는 경쟁 제품이 등장하고, 와인이 대중화되면서 산사춘은 밀려나기 시작했다. 2010년대에는 두 해를 빼곤 내리 적자를 냈다. 주류업계에선 “배상면주가는 끝났다”는 얘기까지 나왔다. 고정관념 깬 온라인전략으로 반전위기를...
'국민 폭탄주' 소맥의 원조, 1980년대 통폐합酒라는데… 2021-04-15 17:38:26
헤게모니를 잡았다. 이전까지는 소맥 외에 백세주, 산사춘, 매취순, 복분자주 등 다양하게 마셨지만 소맥이 등장한 이후 달라졌다. 20도의 소주와 5도의 맥주를 섞는 순간 알코올 도수는 10~13도 정도가 된다. 약주, 과실주의 도수와 비슷하다. 결국 비교적 가격이 비싼 약주와 과실주를 외면하고, 소맥을 찾게 됐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