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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항공기 추락…30대 정치인·캠프 관계자 전원 사망 2026-01-29 07:41:10
엘 에스펙타도르와 엘 파이스 등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에는 카타툼보를 지역구로 둔 디오헤네스 킨테로(36) 하원의원과 보좌진, 3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정이던 후보자 카를로스 살세도 및 그의 캠프 관계자들이 탑승하고 있었다. 킨테로 의원은 과거 시·지역 옴부즈맨으로 활동하며, 내전 피해자 지원과 인권 문제...
콜롬비아서 항공기 추락…"탑승자 15명 모두 사망"(종합) 2026-01-29 07:19:39
15명 모두 사망"(종합) 당국 "20여분 거리 산악지대 운항 중 지상과 교신 두절돼"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콜롬비아에서 15명을 태우고 운항 중이던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계장관이 밝혔다. 마리아 페르난다 로하스 콜롬비아 교통부 장관은 이날 카라콜TV를...
"전기비행기 일상화 될 것"…국내 첫 시운전 현장 가보니 [현장+] 2026-01-28 12:10:56
큰 사고 사례가 없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약 150대 정도의 전기비행기가 운항 중이고요. 오히려 안전성은 기존 내연기관 비행기보다 높다는 평가입니다. 내연기관 경비행기는 엔진 1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비상착륙을 해야 하지만, 전기비행기는 동력계가 단순하고 여러 개의 배터리팩이 분산돼 있기 때문에 한 모듈이...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 2026-01-17 19:22:50
20층 높이의 거대 쓰러기 더미가 무너져 내린 사고가 발생한 것은 지난 8일로 당시 현장 작업자 등 50여 명이 매몰됐다. 현지 경찰은 생존자, 실종자 가족 등을 상대로 붕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매립지는 산사태 등에 휩쓸릴 위험이 큰 산악 지대에 위치해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현지에선 이번 사고를...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28명 사망 2026-01-17 16:20:24
등 50여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매립지는 주거지 인근에 위치해 악취, 수질오염, 쓰레기 수거 트럭으로 인한 교통 체증 등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심지어 산사태 등이 발생할 위험이 큰 산악 지대라 이번 사고는 관리 부실에 따른 인재(人災)라는 비판이 현지에서 나온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필리핀 거대 쓰레기더미 붕괴 사망자 28명·실종자 8명 2026-01-17 13:48:25
산악 지대에 있다는 점 등에서 이번 사고는 관리 부실에 따른 인재(人災)라는 비판이 현지에서 나온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전했다. 세부시 시의원 조엘 가르가네라는 붕괴한 쓰레기 더미의 높이가 "경악스럽다"면서 쓰레기 더미의 존재 자체가 이미 명백한 위험 요소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가 내릴 때마다...
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수 있도록 했다. 사고 회피 능력과 안전성이 인간의 14배 수준이라는 자체 평가도 있다. 바이두 충칭센터의 한 관계자는 “텅 비어 있는 운전석을 보지 않으면 도로 위에서 로보택시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설명했다. 6세대 로보택시는 전후좌우 사면으로 감지되는 레이더의 정교함을 높여 더욱 민첩한...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알프스 중심부의 산악마을로, 인구는 1만명이다. 가장 높은 지점은 해발 3천m에 달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으로, 알파인 스키 월드컵 순회 일정에서 주요 개최지로 꼽힌다. 내년 2월에는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가 크랑 몽타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내달 6일 개막하는...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2026-01-01 22:33:39
떨어진 산악마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이다. 2027년 2월에는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가 크랑몽타나에서 열린다. AP통신은 이 지역이 다음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앞서 남녀 활강 사전 경기에 참여할 선수들을 맞이할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독일과 호주에서도 새해 첫날...
새해 첫날 스위스 휴양지 술집에서 폭발…100여 명 사상 2026-01-01 21:12:47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 사고 지역은 현재 전면 통제됐으며 크랑 몽타나 상공에는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됐다. 크랑 몽타나는 스위스 알프스에서 가장 잘 알려진 봉우리인 마터호른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알프스 중심부의 산악마을로, 인구는 1만명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