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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공병단, 러 쿠르스크서 폭발물 160만개 없애고 돌아가" 2026-02-22 02:26:05
비상사태부 전문가, 북한 전문가를 포함해 최대 2천명으로 정점을 찍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공병들이 겨울철 폭발물 처리 작업의 어려움 때문에 지난해 12월 북한으로 돌아갔지만, 다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2024년 6월 러시아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하고 러시아...
호수 얼음 위 달리던 차량 '침몰'…관광객 7명 사망 2026-02-21 15:48:51
비상사태부는 현장에서 시신 7구를 수습했으며, 수중 카메라를 활용한 추가 수색과 잠수 작업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사고 지점은 호수 내 호보이곶 인근 올혼 지역으로, 얼음 구멍의 폭은 약 3m, 수심은 18m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바이칼 호수가 위치한 이르쿠츠크주의 이고리 코브제프 주지사는 탑승자 중 1명이...
러 바이칼호서 中관광객 차량 얼음에 빠져…시신 7구 발견 2026-02-21 01:45:39
상사태부는 사고 현장에서 시신 7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바이칼 호수가 위치한 이르쿠츠크주의 이고리 코브제프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관광객 중 1명은 겨우 탈출에 성공했고 다른 탑승객들은 모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비상사태부는 이 차량이 바이칼 호수 호보이곶 인근 올혼 지역에서 너비 3m의 얼음...
"AI가 아니었다"…아파트 잠기게 한 러시아의 압도적 폭설 2026-01-21 17:31:56
비상사태부는 "지붕과 건물 상부에 쌓인 대규모 눈더미가 낙하할 위험이 매우 크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러시아 당국은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를 포함한 도시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에 따라 항공과 대중교통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고, 학교와 대학 수업은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전환됐다....
러 대형 정유공장서 화재…"우크라 드론과 무관" 2025-10-01 17:38:22
비상사태부는 정유공장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하일 예브라예프 야로슬라블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에서 "오늘 정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주민들은 적의 드론 공격 결과일 수 있다고 우려하지만 이번 사건은 관계없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화재가 난 정유공장이 러시아 대형 정유공장 중 하나라고...
러 캄차카 반도서 또 7.8 '강진'…"쓰나미 경보" 2025-09-19 06:39:20
비상사태부는 캄차카반도 연안에 최고 1.5m의 파도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리아노보스티통신이 전했다. 블라디미르 솔로도프 캄차카 주지사도 텔레그램에서 "반도 동부 해안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며 "캄차카 연안 지진 발생 후 모든 기관에 최고 경계 태세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캄차카반도에 화산과 지진...
러 극동 캄차카서 규모 7.8 지진…"쓰나미 경보 발령"(종합) 2025-09-19 05:09:40
상사태부는 캄차카반도 연안에 최고 1.5m의 파도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리아노보스티통신이 전했다. 캄차카반도는 태평양 '불의 고리'에 걸쳐 있어 화산과 지진 활동이 왕성한 지역이다. 지난 7월 30일에도 캄차카반도 바다에서 1952년 이후 가장 강력한 규모 8.8 강진이 일어나 인근 지역에 비상사태가...
강진이 화산 깨웠나...수백년 만에 첫 분화 2025-08-03 17:21:00
비상사태부는 "화산재 기둥이 6천m까지 치솟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텔레그램 게시글에서 밝혔다. 비상사태부는 "화산재가 태평양을 향해 동쪽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화산재 이동 경로에 거주 지역은 없으며 거주지에 화산재가 떨어졌다는 보고도 없다"고 말했다. 다만 크라셰닌니코프 화산이 항공 운항 위험 등급에서...
규모 8.8 강진이 깨웠나…잠자던 캄차카 화산, 수백년 만에 분화 2025-08-03 15:11:01
비상사태부는 텔레그램 게시글을 통해 "화산재 기둥이 6천m까지 치솟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비상사태부는 "화산재가 태평양을 향해 동쪽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화산재 이동 경로에 거주 지역은 없으며 거주지에 화산재가 떨어졌다는 보고도 없다"고 말했다. 다만 크라셰닌니코프 화산이 항공 운항 위험 등급에서...
여진 120여회에 화산까지…용암, 빙하로 이동 '헉' 2025-08-01 19:04:24
상사태부는 1일(현지시간) "강진 이후 지난 하루 동안 캄차카에서 규모 3.5∼6.7 여진이 약 120회 발생했다"고 밝혔다. 비상사태부는 캄차카의 베지먀니, 시벨루치, 클류쳅스카야, 카림스키 화산에 접근하지 말고 아바친스키 화산 방문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지난달 30일 캄차카반도 바다에서 1952년 이후 가장 강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