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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성·투명성 제고 방안 이행해야" 2026-01-29 19:24:46
상위직급(3급)을 35% 수준으로 감축하는 조건으로 공공기관 지정을 피한 바 있다. 지난 2018년 공운위는 금감원에 △채용비리 근절대책 마련 △공공기관 수준의 경영공시 △엄격한 경영평가 △비효율적 조직 운영 등에 대한 감사원 지적사항 개선 등 4가지를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5년 뒤인 지난 2024년 이를 모두 충족한...
'수사권' 달라는 금감원, 公기관 지정 힘실린다 2026-01-20 18:02:28
사태 때도 공공기관 지정은 유보하되 5년 내 상위직급(1~3급) 비중을 기존 42%에서 35%로 낮추고 해외 사무소 일부를 폐쇄하는 구조조정 방안이 요구됐다. ◇금감원 “독립성 필요” 반발금융권 안팎에서는 금감원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2007년 이후 가장 거세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감원이 전방위적인...
6급 직원이 '4급 보수' 받아갔다…8년간 6000억 짬짜미한 공단 2025-11-06 11:15:45
상위직급 결원이 있더라도 본래 직급 보수를 적용해 편성해야 한다. 다만 A공단은 관련 규정을 위반, 5급과 6급 현원에 대해 상위직급인 4급과 5급의 보수를 적용해 인건비를 편법으로 편성했다. 8년간 과다 편성한 금액은 총 5995억원이다. 과다 편성된 인건비는 연말에 '정규직 임금인상'이란 명목으로 직급별로...
전문인력 이탈 막는다더니…상위직만 연봉 30% 높인 마퇴본부 2025-10-15 06:02:00
현실화 계획까지 수립했지만 정작 작년 연봉 인상률은 상위직급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마퇴본부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 마퇴본부 내 센터장, 팀장 이상 상위직급(1~3급)의 연봉인상률은 33~37%에 달했다. 이에 반해 대리 이하 하위직급(4~6급) 연봉인상률은 8~15%에 그쳤다....
'근로시간 적용 예외' 관리·감독자 기준이 뭔가요? 2024-02-27 14:51:33
품질관리부서의 노무관리상 지휘·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었고(상위직급자는 대표, 전무만 있음), 자신의 근로에 대하여 상당한 정도의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그와 같은 지위에 따라 이른바 '일반직' 직원에 비해 높은 액수의 연봉(3번째로 높은 연봉)을 지급받은 경우(대전지법 2018나106515 판결). ▷요양...
"하루 2.5% 배당금" 5천억대 투자 사기 2023-09-09 09:21:54
위반)를 받는다. 이른바 '상위직급자'인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500만원 이상 투자하면 복리로 하루 2.5% 수준의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유인해 배당금을 일부 지급했으나 지난 6월 전산이 해킹됐다며 배당금을 주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A 업체 대표 이모씨는 회사 인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수만명의...
일본 상장사 여성 평균 임금, 남성의 72% 수준 2023-09-03 16:51:16
남녀간 임금 격차는 여성의 상위직급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일본 상장업체 1천706곳의 관리직 중 여성 비율은 평균 9.6%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의 여성 관리직 비율이 3.2%로 특히 낮았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단독] 고용부 7급 승진, 2년 만에 583명→1명…"승진 적체 심각" [관가 포커스] 2023-08-27 14:00:01
상위직급 비율은 지난해 기준 10.7%로, 공무원 중 일반직 행정·기술·관리 운영 직군의 17.3%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이는 5급 이하의 하위 직군 승진 적체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 되지 않는다. 결국 2018년부터 고용부 직원 채용이 급증한 게 승진 적체의 진짜 원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고용노동부...
방통위 "남영진, KBS 방만경영 방치…카드 부정의혹에 명예실추" 2023-07-25 17:14:35
방통위와 감사원 등이 KBS 고액 연봉 상위직급 문제에 대해 지속적·반복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했음에도, 이에 대해 어떠한 개선 요구도 없이 KBS를 방치함으로써 관리·감독 의무를 해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KBS 방만 경영 해소를 위해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과도한 복리후생제도 등을 개선해야 했음에도, 남...
김효재 "국민은 KBS가 특정 정파에 유리하게 방송한다고 인식" 2023-07-05 16:38:43
않았고 2020년에 36.8%였다"고 말했다. 이어 "KBS의 이른바 상위직 비율은 2021년 말 현재 56.2%나 된다. 일반 기업이었으면 망해도 여러 차례 망했을 구조이지만 전혀 손대지 않았다"면서 "KBS가 걷는 약 6천9백억 원의 수신료 가운데 1천5백억 원이 이들 무보직 KBS 간부들의 월급으로 투입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