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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사흘째 매몰자 전원 수습…4명 사망 2025-12-13 16:25:48
현장에 상주한다는 계획이다. 구조 활동을 위해 소방과 경찰, 유관기관 등에서 1000여 명이 투입됐고, 생체 신호 탐지 장비와 열화상카메라 등 수색·구조 장비 230여대, 9마리의 구조견이 동원됐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사고 현장을 방문해 "희생자 네 분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슬픔과 위로의...
'李정부 때리기' 나선 국힘 "전산망 마비 수습, 답 없어" 2025-10-01 13:05:57
"모든 시공 과정을 점검하는 감리업체의 현장 상주 여부가 제대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사고 당시 현장에 몇 명이 있었는지를 정부가 발표할 때마다 바꾸는 것은 사실을 축소·은폐하려는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또 "이번 사고는 정부가 철저히 관리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인재"라고 강조했다. 김상훈 의원은...
"건축 한 번 하면 10년 늙는다"? 이제는 밸류업으로 스마트하게!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7-24 16:44:01
도면과 스펙을 기획하는 역할이라면, 감리자는 이 도면이 현장에서 충실히 구현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제3자의 입장입니다. 중소형 건물이라도 비상주 감리 형태라도 반드시 운영되어야 합니다. 감리의 부재는 결국 시공사의 편의대로 마감되거나, 비용 절감을 이유로 품질이 희생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3. "누가 지을...
경북도, APEC 경제행사 열리는 경주 예술의전당 현장 점검 2025-06-24 14:18:19
수 없어 건축법 제25조에 의한 공사감리 대상은 아니지만 도 차원에서 공정관리(공사추진현황관리), 공사품질(건축자재 품질관리), 안전관리(안전사고 예방)를 위해 건축사 현장 상주 감리를 진행한다. 또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재해예방 기술 지도를 통해 현장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인사]KB금융지주·KB국민은행 2025-01-10 17:19:05
상주 홍성천 ▲신사동종합금융센터 홍은미 ▲웅상 홍창완 ▲양평 홍현미 ▲평촌범계종합금융센터 황은희 (SME지점장) ▲내당동종합금융센터 고창욱 ▲여의도종합금융센터 곽경호 ▲성서종합금융센터 김정철 ▲울산종합금융센터 오상진 ▲광화문종합금융센터 우일식 ▲강남역종합금융센터 유경재 ▲가산디지털종합금융센터...
빌딩 밸류업 투자의 10단계(하)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4-02-24 10:01:02
정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공사감리용역 계약도 체결하여야 하는데, 보통 비상주 감리자로 건축설계를 직접 진두지휘했던 건축사가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tep 7. 시공사 선정 가장 목돈이 들어가면서도, 정보의 비대칭이 심한 과정이 시공사 선정 단계입니다. 건축을 하면 10년 늙는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재건축 할 아파트, 폭파해야 분담금 줄어듭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3-12-14 08:00:05
광주 철거붕괴 사고 이후 철거 현장에도 상주 감리를 둬야 하는 등 각종 철거 비용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택지개발지구 내 노후 아파트 단지들은 발파 해체 공법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가능한 한 빠르고 안전하게 철거할 수 있는 발파 해체 공법에 대해 지침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부실공사 '0' 서울 만든다"…서울시, 건설혁신 대책 마련 2023-11-07 11:12:32
하는 감리원에게 실제로 현장에 나가 업무 보는 시간을 확보해 주기 위해 과도한 서류 업무를 없앤다. 여기에 현장감독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를 모든 공공시설 공사장으로 확대하고, 영세한 공사현장에는 공사 기록용 촬영장비도 대여해 준다. 70여 종에 이르는 감리 서류 중 불필요한...
['LH 전관' 뭐기에] ① "설계·감리업체 50여곳에 140여명 포진" 2023-10-01 08:00:02
자료를 보면 LH 전관 140여명 중 16명은 주요 설계·감리업체 11곳에서 대표와 부회장, 사장, 부사장 등으로 업체 본사에 상주하며 활동하고 있었다. 이들 11개 업체 중 LH 전관이 대표로 근무하는 곳은 6곳이었다. 전관이 가장 많은 업체는 최대 9명까지 근무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 업체는 설계·감리업계에서 대표 주자 ...
[서미숙의 집수다] ① '무량판 대란'에 흔들리는 K-건설…무엇이 문제였나 2023-08-09 14:00:03
CM(건설사업관리)과 감리가 막강한 권한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대로 이뤄지는데 우리나라는 엉터리로 하기 때문"이라며 "이번 기회에 부실한 감리제도부터 제대로 뜯어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건설사의 현장소장 대부분은 구조 전문가가 아니고, 감리 역시 도면대로 시공했는지만 따질 뿐"이라며 "최소한 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