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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화재까지…'잿빛 하늘'에 숨이 턱 2026-01-16 12:12:51
이날 새벽부터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기준을 넘나들었다. 오전 1시에는 79㎍/㎥를 기록했고, 이후 잠시 낮아졌다가 오전 7시 다시 상승한 뒤 오전 10시에는 120㎍/㎥까지 치솟았다. 같은 지점의 미세먼지(PM10) 농도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이며 오전 10시 기준 145㎍/㎥로 나쁨 수준을 나타냈다. (사진=연합뉴스)
새벽배송 등 온라인 유통 농축수산물 검사 대폭 강화 2026-01-16 11:06:26
새벽배송 등 온라인 유통 농축수산물 검사 대폭 강화 식약처, 올해 수거·검사 목표 2천510건…작년보다 67% 급증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을 통한 구매 수요 증가 등 비대면 소비문화를 반영해 새벽 배송 등 온라인 유통 농축수산물의 수거·검사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면은우 보러 대구 갈 사람?"…차은우 닮은 식당 직원 화제 2026-01-16 10:44:17
새벽 3시까지 운영해 K팝 콘서트 뒤풀이 '성지'로 불리기도 한다. 하이디라오 방문 영상을 유튜브 브이로그나 쇼츠로 올리는 것 또한 하나의 놀이가 됐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지난 3일 하이디라오에서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외식업계에 따르면 하이디라오는 지난해 한국에서...
강남 구룡마을에 큰 불…소방 '대응 2단계' 격상 2026-01-16 09:23:00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새벽 시간 화재가 발생해 인근 차로가 통제되고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6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의 한 빈집에서 불이 나 오전 8시 49분부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원에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앞서 이날 오전 5시 10분...
7000원 쿠키가 불황을 녹였다…불황 속 달콤한 반란 [두쫀쿠 경제②] 2026-01-16 08:55:40
매출 500만원을 찍었다는 무용담은 전설이 아니다. 새벽 1시까지 불을 밝히고 두쫀쿠 ‘심야 공장’으로 변신한 가게들도 속출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두쫀쿠가 디저트 전문점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는 것이다. 제과제빵의 고도화된 기술 없이도 레시피 습득이 용이하다 보니 이제는 디저트 가게뿐만 아니라 냉...
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2026-01-16 07:31:58
전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두해 이날 새벽 2시까지 약 6시간가량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고소인 조사였다. 박나래는 앞서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이미 전 매니저 가운데 1명에 대해 한 차례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드디어 트램 타고 출근하겠네"…집주인들 집값 4억 올린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16 06:36:42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오는 27일 새벽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있는 차량기지에 위례선 트램 1호차가 입고될 예정이다. 다섯량(모듈)이 1편성으로 이뤄진 위례선 노면전차는 3개로 분리돼 이송된 뒤 조립 및 검사, 신호기 동기화 등 작업을 거친다. 2월부터는 마천역에서 복정역(본선) 또는 남위례역(지선)으로 이어지는 전...
달러-원, 美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 낙폭 축소…1,470원 턱밑 마감 2026-01-16 02:25:38
호조로 '달러 강세-원화 약세' 흐름이 나타났다. 16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8.30원 내린 1,469.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69.70원 대비로는 0.50원 하락했다. 뉴욕장에 1,467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주간 고용...
'마두로 경호' 쿠바 32명 시신 모국 운구…美공격에 사망 2026-01-16 01:21:24
"전사들은 지난 3일 새벽 베네수엘라를 어둠에 빠뜨린 침략과 교활한 공격 속에서 숨졌다"라며 "베네수엘라는 그들에게 먼 땅이 아니라 조국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이었으며, 영웅들은 베네수엘라와의 형제애를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쿠바 당국은 이날 일반 시민 참배를 받은 뒤 16일 시가행진과 전국 각지 추모 의식 후...
이란 반정부시위, 강경 진압에 잦아드나…"불씨 여전" 2026-01-15 23:55:01
이날 새벽 영공을 폐쇄하며 항공편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가 오전 7시께 재개됐다. 이란에서는 미국이 예상 밖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경계심이 여전하다. 테헤란대학교의 하산 아마디안 교수는 알자지라에 작년 6월 이란과 핵협상 중이던 미국이 돌연 이란 핵시설을 폭격했던 일을 들어 "이란은 트럼프의 말을 쉽게 믿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