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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어린 시절의 건강한 음식이 평생 건강 식습관 좌우한다" 2026-02-25 05:00:01
"생쥐 실험서 고지방·고당 먹이에 의한 뇌·섭식행동 변화 확인"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어린 시절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섭취가 뇌의 섭식 조절 방식에 변화를 일으키고 이 변화가 성장 후까지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나 장내 미생물 등이 건강한 식습관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과학과 놀자] 상처 회복 더디다?…붉은 머리 유전자의 비밀 2026-02-23 09:00:10
생쥐는 7일째에 상처의 93%가 아물었지만 붉은 털 생쥐의 상처는 73%만 치유됐다. 또한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MC1R 유전자 변이 여부에 따른 면역세포 활동 차이를 확인했다. 상처가 생기면 면역세포는 먼저 손상된 조직을 제거하기 위해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점차 염증반응을 줄이면서 손상 부위를 복구한다. 그런데 MC1R...
[바이오사이언스] 유전자 조작해 뇌 신경세포 젊게 만들면 인지기능 회춘할까 2026-02-21 08:00:02
생쥐 수준으로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로잔 연방공대(EPFL) 요하네스 그레프 박사팀은 21일 과학 저널 뉴런(Neuron)에서 늙은 생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기억과 회상에 중요한 뇌 해마의 신경세포를 유전자 조작을 통해 젊은 상태로 되돌리면 기억 수행 능력이 회복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노화로...
[사이테크+] 고지대에 당뇨병이 적은 이유는…"적혈구가 포도당 흡수한다" 2026-02-20 09:15:01
"생쥐 실험서 확인…새로운 당뇨병 치료법 개발 적용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해수면 근처에 사는 사람들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낮은 것은 저산소 환경에서 적혈구가 스펀지처럼 포도당을 흡수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글래드스턴...
전이암 종양 이용해 치료제 만든다…'맞춤형 면역 치료' 2026-02-13 14:29:00
두 개의 종양을 지닌 전이암 생쥐 모델에서 한 쪽 종양을 수술로 제거한 뒤, 이를 활용해 iABs를 제작한 뒤 남아있는 종양에 투여했다. 그 결과, iABs를 투여받은 생쥐의 세포 독성 T 림프구는 남아있는 종양을 항원 특이적으로 인식해, 빠르게 공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암, 대장암, 흑색종 등 모든 전이암 모델에서...
[사이테크+] 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2026-01-30 07:57:12
왔다. 이런 추정치는 실험실에서 교배된 야생 생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수명에 유전적 요인이 미치는 영향이 38~55%로 밝혀진 것에 비해 훨씬 낮은 것이다. 연구팀은 먼저 사망을 내인성·외인성 사망의 합으로 하는 수학적 모델을 만들어 외인성 사망률에 따른 쌍둥이 간 수명의 상관관계를 관찰한 조사한 결과 외인성 사망...
[사이테크+] 구글 딥마인드, DNA 변이의 영향 예측하는 AI '알파게놈' 공개 2026-01-29 01:00:00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알파게놈을 인간과 생쥐 유전체를 사용해 DNA 염기서열이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학습시켜 서열이 길면 예측 성능이 약해지는 기존 방법들과 달리 긴 DNA 서열 전반에 걸쳐 고해상도 예측을 할 수 있게 성능을 높였다. 알파게놈은 최대 100만개의 염기쌍으로 이루어진 긴 DNA...
[이지 사이언스] 왜 얼굴 상처는 다른 부위 상처보다 흉터가 덜 남을까 2026-01-24 08:00:03
생쥐 실험으로 얼굴 상처 치유 과정 규명…질병 치료 적용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똑같은 상처가 생기더라도 얼굴에는 보통 몸통이나 팔다리보다 흉터가 덜 남는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런 차이가 정확히 어떻게 생기는지는 오랫동안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다. 생쥐의 몸 여러 부위에 상처를 낸...
美 보건복지부, 휴대폰 전자파 위험성 연구 착수…"매우 우려" 2026-01-22 15:37:39
부처 박사는 "우리 연구에서 쥐와 생쥐는 전신에 걸쳐 RFR에 노출됐다. 이와 대조적으로 사람들은 주로 휴대전화를 쥐고 있는 부위 근처의 특정 국소 조직에서 대부분의 노출을 겪는다"며 "우리 연구에서 노출 수준과 지속 기간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것보다 더 컸다"고 설명했다. 당시 연구에는 와이파이나 5G망에 쓰이는...
[특파원 시선] 올림픽 코앞, 러 피겨스타들은 '출전' 아닌 '출연' 2026-01-16 07:02:00
통신은 발리예바가 호두까기 인형에서 '생쥐 여왕' 역할을 맡아 2가지 트리플 점프를 뛰었다고 보도했다. 팬들은 발리예바의 연기에 열광하며 얼음에 곰 인형을 던지며 환호했으며, 온라인에서는 "지금 당장 올림픽에 보내자"라는 반응도 나왔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이처럼 갖가지 논란을 뒤로 하고 러시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