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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느 子 아토세이프, 中 첫 진출…'덴티 본조르노' 43억 총판 계약 2026-02-20 09:41:38
3종(구취케어·잇몸케어·치석케어)이다. 중국은 생활·위생용품 수요가 큰 시장으로, 덴탈 케어 제품에 대한 품질과 공급 안정성 요구 수준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덴티 본조르노는 입 냄새 제거에 특화된 치약 브랜드로, 유해 물질은 배제하고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받은 유칼립투스 추출물, 세이지 추출물 ...
삶지 않아도 99% 살균·탈취 가능한 주방살균세제 나왔다 2026-02-19 09:29:01
국민 생활위생용품 기업 유한클로락스가 직접 삶지 않아도 헹굼만으로 99.9% 살균과 탈취가 가능한 주방살균세제 ‘유한락스 삶은듯 깨끗한 주방’의 사용 범위를 확대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락스의 유효 성분인 차아염소산나트륨을 함유해 강력한 살균과 탈취를 한 번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생에 빈부격차 있어선 안돼'…50년 락스 회사의 '착한 고집'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2-17 13:16:19
한창이었다. 유한양행과 미국 생활용품 제조사 클로락스의 합작사인 유한클로락스는 염소계 표백제 대명사인 ‘유한락스’의 설계 및 제조를 총괄한다.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김광호 유한클로락스 대표는 “올해 안으로 챔버를 15개로 늘려 연구소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제품 개발부터 패키징 공정을...
반려동물 시장에 출사표 던진 자주 2026-02-10 15:59:17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자주는 반려동물 용품을 단순한 펫 카테고리가 아니라 생활용품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늘어나는 만큼,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주만의 상품을 지속 개발해 해당 카테고리를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엑소 前 멤버 타오, 생리대 팔아 매출 300억원…"본전 회수도 못해" 2026-02-06 07:52:51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중국 내 위생용품 재활용 및 재포장 논란이 불거지면서다. 일부 업체들이 중고 생리대를 고가에 판매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고, 이에 타오는 "생리대로 더러운 돈을 버는 행위가 매우 역겹다"며 "깨끗하고 정직한 제품을 직접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브랜드 개발 과정에는 그의...
LG전자, 인도서 신소재 '퓨로텍' 선봬…아시아 B2B 시장 공략 2026-02-05 10:00:02
라인업을 내세우고 가전을 비롯해 건축자재, 위생용품, 식품포장, 의료장비 등 퓨로텍을 적용한 생활 밀착형 제품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제조 허브로 급부상 중인 인도에서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퓨로텍 설루션을 기업간거래(B2B) 고객에게 소개하고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
LG전자, 신소재 '퓨로텍' 공개…아시아 B2B 시장 공략 2026-02-05 10:00:00
LG전자는 인도에서 가전·건축자재·위생용품·포장 등 분야에 적용 가능한 퓨로텍 솔루션을 기업간거래(B2B) 고객에게 소개하고, 사업 기회를 발굴해 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LG전자는 전시관 전면에 총 5개의 퓨로텍 라인업을 내세웠다. 세탁기·냉장고·에어컨·청소기·정수기 등 가전을 비롯해...
"국산이 좋긴 한데"…2000원 싼 '미국산' 관심 폭발한 까닭 [현장+] 2026-02-02 20:00:02
거주하는 60대 김모 씨는 "매대에 검역과 위생 검사를 철저히 마쳤다고 적혀 있어서 믿고 샀다. 물가가 비싸 좀 더 저렴한 제품을 택했다"고 했다. 반면 수입산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는 소비자도 적지 않았다. 60대 주부 조모 씨는 "어른들만 먹는 것도 아니고 집에 아이들도 있어 국산 계란을 샀다. 수입란은 먹어본...
생리대·설탕 비싸진 이유 '폭리·탈세'…국세청, 17곳 세무조사 2026-01-27 15:24:40
위생용품 업체는 '제품 고급화'를 명목으로 가격을 높여 팔았고, 특수관계법인에 광고비를 2배 지급하면서 원가를 부풀려 이익을 나눠 가지기도 했다. 유아용 화장품 제조업체는 상표권 가공거래와 특수관계법인에 대한 부당 지원을 통해 소득을 축소 신고한 정황이 확인됐다. 실제 사업과 무관한 거래를 설정해...
“이래서 비쌌나”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탈세 4000억 2026-01-27 14:13:37
등 위생용품 제조업체인 B사는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33.9% 인상하고 특수관계법인에 과도한 판매 장려금과 수수료를 지급해 비용을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국세청은 이 같은 방식으로 B사가 탈루한 세금만 1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안경과 물티슈 등 생필품 제조·유통업체들도 허위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