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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와 휴가를 함께"…'제주 워케이션' 누적 10만명 조기 돌파 2026-01-05 10:53:26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워케이션(휴가지 원격근무) 누적 생활인구가 10만명을 돌파했다. 당초 올해 말로 계획한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했다. 5일 제주도는 지난해 12월28일 기준 제주 워케이션 누적 생활인구가 10만3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말까지 10만명 돌파를 목표로 했다. 도에 따르면 워케이션 참여자...
일본의 '설국' 느끼고 싶다면… 겨울 풍경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 3곳 2026-01-05 10:32:36
이 밖에도 설국의 생활 방식이 녹아있는 전통 공예, 전통 예능 공연 등 아오모리 특유의 축제 문화를 즐길 수 있다. 리조트는 넓은 온천 시설을 갖춰 눈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노천탕은 넓은 연못에 욕조를 설치해 물에 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리조트에서는 공항과...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구구조 변화 역시 상속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권양희 변호사는 “피상속인 생전에는 아무런 불만을 제기하지 않았더라도 사후에 유류분이나 기여분을 청구하는 상속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말했다. 상속인 간 갈등이 심화돼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상속세...
[美 마두로 축출] 격랑의 베네수엘라…'좌파 차비스모' 종언 고하나(종합) 2026-01-04 03:43:36
했다. 2015년을 전후론 베네수엘라 주민들이 음식과 생활용품 등을 구하려고 쓰레기통과 무덤을 뒤지거나, 집을 버리고 인접국으로 이주하는 모습 등이 언론에서 수시로 보도될 정도로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수도 카라카스는 인구 10만 명당 살인사건 발생 건수(119건)가 분쟁 지역을 제외하고 세계 1위를...
[美 베네수 공격] 버스기사 출신 독재자…'차비스모' 마두로의 몰락 2026-01-03 22:08:49
했다. 2015년을 전후론 베네수엘라 주민들이 음식과 생활용품 등을 구하려고 쓰레기통과 무덤을 뒤지거나, 집을 버리고 인접국으로 이주하는 모습 등이 언론에서 수시로 보도될 정도로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수도 카라카스는 인구 10만 명당 살인사건 발생 건수(119건)가 분쟁 지역을 제외하고 세계 1위를...
20대 중 '무려 10%'…일본에 사는 '외국인' 급증한 이유 2026-01-03 17:10:04
외국인 인구는 68만명 증가한 122만명이었다. 20대 인구의 외국인 비율은 남성이 10.1%, 여성은 8.9%였다. 지역별로 보면 도쿄도 북쪽 군마현이 14.1%로 가장 높다. 교도통신은 "전 연령층에서 외국인 비율은 3% 수준이지만, 젊은 층에서 외국인 10%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며 "노동력 부족을 외국인으로 메우는 흐름이...
日거주 20대 10명중 1명은 외국인…10년새 두 배로 늘어(종합) 2026-01-03 16:57:15
인구는 68만 명 증가한 122만 명이었다. 20대 인구의 외국인 비율은 남성이 10.1%, 여성은 8.9%였다. 지역별로 보면 도쿄도 북쪽 군마현이 14.1%로 가장 높았다. 교도통신은 "전 연령층에서 외국인 비율은 3.0%이지만, 젊은 층에서 외국인 10%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며 "노동력 부족을 외국인으로 메우는 흐름이 강해지고...
日지방체류 '베트남인>중국인' 흐름 뚜렷…중국인은 도시 집중 2026-01-03 09:32:43
약 8만5천 명이 생활했다. 오사카부에 주소를 둔 중국인은 9만3천이었다. 산케이는 "중국인은 과거에 기능 실습생이 많아 농업, 제조업을 지탱해 왔지만, 최근에는 영주권자와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자격으로 체류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영주권자가 10년간 13만 명 증가해 약 35만 명이 됐다고 전했다....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제정하고, 2025년에는 제1차 성동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도보생활권 공원율은 2023년 기준 17.29%로, 서울시 자치구 중 2위를 차지한다. 사회 부문에서는 65세 이상 고용률을 2021년 18.2%에서 2024년 28.1%로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건수를 2018년 1804건에서 3566건으로 대폭 높였다. 인구 1...
[사설] 의대 증원 이달 결정, 거대 직역집단 눈치 보는 일 없어야 2026-01-02 17:30:12
사실이다. 하지만 환자는 물론 일반 국민 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보건의료 개혁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 수요까지 충분히 고려해 진행돼야 한다. 좌고우면하다가 개혁에 차질이 생기면 미래의 보건의료 안정성이 훼손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당면 현안은 지난 정부에서 입학 정원을 2000명 늘렸다가 1년 만에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