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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서 'SNS 차단' 항의 시위대·경찰 충돌…최소 19명 사망(종합) 2025-09-09 01:59:35
라비나 샴다사니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대변인은 성명에서 "네팔에서 발생한 시위대의 사망·부상 사건에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신속하고 투명한 조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제앰네스티도 시위대를 향해 실탄이 사용됐다면서 사망 사건에 대해 철저하고 독립적이며 공정한 조사를 요구했다. shine@yna.co.kr...
미국, 유엔 인권보고서에서 발 뺀다…"국제 인권노력 약화" 우려 2025-08-29 09:03:28
외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라비나 샴다사니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대변인은 "미국을 비롯한 모든 국가의 건설적 협력이 전 세계의 인권 증진과 보호에 기여해왔다"며 미국의 결정에 유감을 표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UPR 절차를 주도했던 마이클 포스너 뉴욕대 스턴 비즈니스인권센터 소장은 "미국이...
이스라엘 구호품 받으려다 한달간 살해된 가자주민 800명 육박 2025-07-12 08:39:33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라비나 샴다사니 대변인은 지난 5월 말부터 이 달 7일까지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구호 단체인 가자인도주의재단(GHF) 배급소 인근에서 615명, 구호 호송 경로에서 183명 등 총 789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구호품 탈취 우려를 이유로...
유엔 "식량얻다 죽은 가자주민 대부분 美단체 배급소서 사망" 2025-07-04 22:15:54
통신에 따르면 라비나 샴다사니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대변인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전체 사망자의 대부분인 509명이 GHF의 배급소 내부 또는 인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샴다사니 대변인은 GHF가 활동을 시작한 5월27일부터 한 달간 통계라며 이후에도 유사한...
수단 반군의 난민촌 공격으로 민간인 사망 속출 2025-04-15 08:18:56
인권사무소 라비나 샴다사니 대변인은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4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샴다사니 대변인은 지난 10∼12일 "148건의 살인사건을 확인했다"며 추가 검증이 진행 중이고 13일 발생한 사건 피해자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는 매우 '과소평가된' 수치라고 설명했다. 수단 반군조직...
유엔 "미얀마 군부, 휴전 체결 이후에도 60차례 반군 공격" 2025-04-12 11:09:04
따르면 유엔인권사무소 제네바 대표인 라비나 샴다사니는 "지금은 재난 지역에 인도적 지원을 전달하는 데 모든 노력을 집중해야 할 시기임에도, 군부는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며 "지진 이후 군부는 120건 이상 공격을 감행했으며, 그중 절반 이상은 휴전 발효 이후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밝혔다. 유엔인권사무소에 ...
미얀마군, 강진후에도 반군 수십회 공격…"민간인 68명 사망"(종합) 2025-04-05 17:53:37
밝혔다. 라비나 샴다사니 OHCHR 대변인은 "지진 피해 지역, 특히 군정이 통제하지 않는 지역의 인도주의적 상황이 참혹하다"며 군정의 공습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습은 걱정스럽고 충격적"이라며 "즉각 공격을 중단하고 인도주의적 복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OHCHR은 군정이 군부 통치 반대...
유엔 "미얀마군, 강진후 반군 53회 공격…휴전후에도 16회" 2025-04-05 10:59:39
밝혔다. 라비나 샴다사니 OHCHR 대변인은 "지진 피해 지역, 특히 군정이 통제하지 않는 지역의 인도주의적 상황이 참혹하다"며 군정의 공습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습은 걱정스럽고 충격적"이라며 "즉각 공격을 중단하고 인도주의적 복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OHCHR은 군정이 군부 통치 반대...
美 원조축소에 인도적 사업 속속 멈춰…유엔 "7개국 사업 영향" 2025-03-12 03:03:32
있다. 라비나 샴다사니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CHA)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유엔 제네바사무소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유엔이 USAID 및 미 국무부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진행되던 사업들에 관해 최근 중단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샴다사니 대변인은 "미국 측이 중단을 알려온 사업들은 방글라데시와 콜롬비아, 적도...
ICC, 트럼프 제재 행정명령에 반발…"정의 위한 직무수행 계속" 2025-02-07 20:55:42
ICC 제재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라비나 샴다사니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대변인은 ICC의 독립적인 업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면서 ICC가 세계 인권 인프라의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밝혔다. 샴다사니 대변인은 이어 ICC가 "우크라이나, 수단, 미얀마, 팔레스타인 점령지와 그 밖의 다른 곳에서 저지른 가장 심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