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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 여객선 좌초' 승객 전원 구조…해경 항로 이탈 추정 2025-11-19 23:52:36
4척, 항공기 1대, 서해 특수구조대 등을 동원했다. 해경은 현장에 경비정 등을 급파해 승객 안전을 확보한 뒤 함정 2대와 연안 구조정 1대를 이용해 승객들을 목포해경 전용부두로 이송하고 있다. 해경은 어린이 5명·유아 1명을 포함해 임산부와 노약자 등 40명을 우선 구조했다. 탑승객들은 사다리를 이용하지 않고 배...
신안 해상 좌초 여객선, 267명 탑승자 전원 구조…목포로 이송 [종합] 2025-11-19 23:45:21
17척, 연안 구조정 4척, 항공기 1대, 서해 특수구조대 등을 총동원해 한밤중 구조 작업에 돌입했다. 이 중 함정 2척과 연안 구조정 1척을 이용해 승객들을 목포해경 전용부두로 이송 중이다. 승객들은 불안에 떨면서도 차분하게 구조를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구명조끼를 챙겨 입은 승객들은 승무원의 안내에...
한석규 "위로 된다면 기꺼이"…무안 제주항공 사고 다큐 참여 2025-04-06 16:34:16
씨, 서해훼리호와 세월호까지 수습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었지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5명의 가족이 한꺼번에 떠난 박인욱 씨의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무안공항 쉘터(쉼터)에서 떠나지 못하는 유가족들의 명절 설 차림 장면은 공동체의 연대가 뜨거운 인류애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전망이다. 49재 씻김굿과...
한석규, 제주항공 다큐 내레이션…더빙 내내 '눈물' 2025-04-03 15:37:35
서해훼리호와 세월호까지 수습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었지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5명의 가족이 한꺼번에 떠난 박인욱 씨의 이야기를 통해 참사가 결코 개인의 불행이 아닌 사회 공동체의 몫임을 알린다.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 상실이 반복되는 참사의 가장 큰 원인임을 다시 한번 짚어본다. 더불어 슬픔을 함께...
"차 싣고 백령도 가기 힘드네"...10차 공모만에 카페리 운항 청신호 2025-03-12 16:34:25
10월 서해 최북단 지역인 백령도를 비롯해 대청·소청도 주민의 해상교통 불편 해소와 이동권 확보를 위해 2030년 취항을 목표로 인천~백령 항로에 투입되는 대형여객선을 직접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당시 인천의 해운업계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대형여객선 직접 건조에 부정적이었다. 관련 용역,...
[서화동 칼럼] 이번에도 재난 책임자 처벌만 하고 말건가 2023-08-01 17:47:00
중 292명이 사망한 1993년 서해훼리호 침몰 사고의 교훈을 무겁게 되새기고 선박 안전을 강화했더라면 299명이 희생된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를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각종 재난·재해를 예방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건 헌법이 정한 국가의 의무다. 그런데도 막상 겪고 보면 국가의 역할은 언제나 미흡하다. 원인과 대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09 15:00:11
190509-0730 지방-018014:19 무안군-서해해경청,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협약 190509-0732 지방-018114:19 "빚 감당 힘들어" 네 모녀 살해 40대 가장, 항소심도 징역 25년 190509-0736 지방-018214:21 화성 스티로폼공장 화재 1시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190509-0737 지방-018314:22 경기대, 14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09 15:00:10
190509-0695 지방-018014:19 무안군-서해해경청,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협약 190509-0697 지방-018114:19 "빚 감당 힘들어" 네 모녀 살해 40대 가장, 항소심도 징역 25년 190509-0701 지방-018214:21 화성 스티로폼공장 화재 1시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190509-0702 지방-018314:22 경기대, 14일...
홍준표, 세월호 막말 한국당 윤리위 회부에 "잘못된 시류 영합" 2019-04-18 10:11:16
사건, 190여명의 억울한 사망자를 낸 서해훼리호 사건도 정치적으로 이용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시류에 영합하는 것은 지도자의 자세가 아니며, 현재의 잘못된 시류에 핍박받더라도 바른길을 가는 것이 지도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황교안 대표는 세월호 참사 5주기였던 지난 16일 자당 전·현직...
차가운 겨울 바닷속 맨몸 수영…해군 특수부대 혹한기 훈련 2019-01-17 12:19:26
'해난구조대'라는 명칭을 사용하다 지난해 9월부터 해난구조전대로 재편성됐다. 부대는 군사작전과 더불어 각종 해난사고 현장에서 활약했다. 1993년 서해 훼리호, 2014년 세월호 구조작전 등 국가적 차원의 재난 구조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훈련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구조작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